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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왕' 마지막회, '셀프디스'는 이제 그만~ 2013-01-07 21:56:02
속 드라마 '경성의 아침'의 주인공인 강현민의 트위터가 생겨나 배우 최시원과 공식적으로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으며, 저조한 시청률에도 파격적인 2회 연장선언에 드라마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생생한 드라마 제작기를 리얼하게 그려내며 드라마 한편을 방송하기 위해 자신의...
`제니퍼소프트 롤모델` 美 SAS 살펴보니..`꿈의 직장` 2013-01-07 18:12:16
높였다. 또 600명 인원 수용 가능한 보육원까지 구비돼 직원들이 아이와 함께 편리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업무 환경을 개선했다. 짐 굿나이트 회장은 "나의 임무는 직원들이 아침에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며 복지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SAS는 이러한 직원에 대한 복지에 힘입어 불황에도...
[2013년을 뛴다] 삼성그룹, 미래먹거리 발굴 본격화 2013-01-07 17:56:38
아침부터 미래를 책임질 신사업을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어려운 시장 환경이지만 `도전하고 또 도전해 새로운 성장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습니다. 투자 환경도 좋지 않지만 미래 사업을 위해서 투자 규모를 줄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건희 삼성 회장 "(투자를 늘릴...
[金과장 & 李대리] "예거 밤 마시며 불금을?" 이 정돈 아셔야 '꼰대' 소리 안들어요 2013-01-07 17:40:45
갔어요. 아침까지 완전 쩔어 있었어요.”이때 옆에서 듣던 최 부장이 “하하, 그래 ‘예고’하려던 게 뭔가?”라고 끼어들면서 분위기는 갑자기 싸늘해졌다. “아, 부장님, ‘예고’가 아니고 ‘예거’예요. ‘예거 밤’은 술 종류이고요”라는 김 대리의 ‘답답함’ 섞인 대답에 최 부장은 말 그대로 ‘멘붕’이 됐다. 최...
김정태, 3作3色 연기 뽐낸다 ‘세계일주·7번방·박수건달’ 릴레이 개봉 2013-01-07 17:31:26
부산을 휘어잡는 넘버원 주먹이 하루 아침에 조선 팔도 다 잡는 ‘신빨’의 박수무당이 되어 아찔한 이중생활을 벌이는 영화 ‘박수건달’에서는 광호(박신양)의 자리를 호시탐탐 엿보는 넘버 쓰리 건달 태주 역으로 분했다. 박신양과의 대결구도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동시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애드리브로 물 ...
[뷰티신상]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신상 기능성 화장품의 등장 2013-01-07 17:16:10
우수한 지속력으로 한번 사용으로 다음날 아침까지 보습력이 지속된다. 더불어 피부고민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우수한 밀착력으로 피부에 착 달라붙어 흘러내리거나 움직이지 않아 활동성이 좋다. ▶ 미샤 ’프리미엄 한방 라인’ 미샤 금설 기윤 아이크림은 정제수를 100% 대체한 증숙인삼수가 주름이 깊게...
8일 날씨 : 밤부터 찬바람 2013-01-07 17:07:18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 영하 17~영하 2도, 낮 최고 영하 2~영상 8도.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허경환, '허닭' 으로 대박난줄 알았더니 갑자기▶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17일 개봉 '더 임파서블', 쓰나미·폐허 완벽 재현…CG보다 한수 위 2013-01-07 16:53:19
아침, 온 가족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담벼락이 무너지며 쓰나미가 덮친다. 굉음이 들리고 새가 떼지어 나는 등 이상한 낌새를 발견한 지 불과 5초 만의 일이다.10여분간 쏟아진 거대한 물줄기는 헨리 가족과 다른 휴양객들을 휩쓸어버리고 리조트를 폐허로 만든다. 마리아와 장남은 극적으로 서로를...
<집중취재>용산 재개발 `참사`‥3천억원 `증발` 2013-01-07 16:43:15
아침부터 몰려 온 조합원들과 조합 집행부 간 몸싸움이 격렬합니다. 계획된 지 5년이 지났지만 조합 집행부의 허술한 조합운영으로 사업이 중단 위기에 몰렸다고 조합원들은 하소연합니다. <인터뷰> 국제빌딩 4구역 조합원 “조합 집행부와 용역회사 연루돼 부정이 심각하다. 아직 공사가 시작도 못했는데 천억이...
[나테한 세계여행 (7) 멕시코 산 크리스토발] 진정한 배낭여행자로 거듭나는 중 2013-01-07 16:33:04
방을 매우 싼 가격에 제시했다. 너무 이른 아침이라 다른 대안이 없었기 때문에 그를 따라 호스텔로 향하긴 했지만, 여행 정보 사이트나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에서 “삐끼 따라 가보니 그 가격이 아니더라”라는 글들을 많이 봤었기에 호스텔에 도착하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의심의 눈초리를 놓을 수 없었다. 다행히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