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준석, 장제원 핀잔에 "직접 쏘기 시작"…친윤그룹과 내홍 격화 2022-06-24 13:51:17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친윤(친윤석열) 그룹의 핵심인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직접 쏘기 시작했다"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이 대표와 친윤 그룹간의 갈등이 표면화됐다는 반응이다. 이 대표는 22일 SNS에 "디코이(유인물)를 안물었더니 직접 쏘기 시작한다"는 글과 함께 장 의원이 최근 당내 상황에 대해 "대통령...
2주 뒤 이준석 징계 수순?…격화하는 與 '당권 다툼' 2022-06-23 17:39:55
내홍이 더 깊어지고 있다. 징계 여부에 따라 당내 권력 구도가 뒤바뀌는 만큼 이 대표 측과 친윤(친윤석열), 차기 당권주자 간 세력 다툼이 본격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윤리위는 지난 22일 회의를 열고 이 대표의 징계 여부를 2주 뒤인 다음달 7일 심의·의결하기로 결정했다. 측근인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에 대해선...
분양가 규제 완화가 공사비 파동 막을 수 있을까[김진수의 부동산 인사이드] 2022-06-23 09:55:01
조합과 비대위 내홍과 소송 등 개별 단지의 잡음이 줄어들어야 주택 공급이 가능합니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이후 급등한 공사비 문제가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삼켜버릴 블랙홀이 될 수 있다고 걱정합니다. 최근 1년 새 공사비가 15~20% 올랐다는 게 건설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글로벌...
우크라 전쟁에 이탈리아 내각 '흔들'…9월 위기설 '솔솔' 2022-06-22 20:46:45
이 사태가 드라기 내각의 내홍을 심화하며 국정 기반을 약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는 분위기다. 내각 구성 정당이 많아지면 정책 수립·운영을 위한 정당 의견 수렴도 그만큼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문제는 올가을이다. 무엇보다 심각한 지지율 하락세에 직면한 극우당 동맹(Lega)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동맹...
'이준석 징계안' 내일 심의…정치적 후폭풍 불가피 2022-06-21 21:15:05
입장인 만큼 내홍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차기 당권 경쟁이 조기에 점화하며 주도권을 차지하려는 세력들 간에 신경전도 예상되는 수순이다. 당규상 징계는 제명·탈당권유·당원권 정지·경고 4가지 형태로 구분된다. 제명은 위원회 의결 후 최고위 의결을 거쳐야 확정되지만, 나머지 3가지는 윤리위 결정 그...
與 원로들 김건희 여사 걱정…"전담 인력 있어야" 尹 '경청' 2022-06-21 18:59:30
반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공전, 여당 내홍 등 여의도 정치권 상황과 관련해 윤 대통령이 더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달라는 당부도 이어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한 참석자는 "대통령이 잘하기 위해서는 당이 큰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지금 당이 내부적으로 아주 시끄럽고, 여야 문제도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직무수...
김건희 광폭 행보 '기대 반 우려 반'…제2부속실 두고 잡음도 2022-06-18 06:45:01
당의 내홍’ 등의 굵직한 이슈가 있었음에도 '#김건희' 키워드는 전 채널에서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김건희' 키워드 검색은 10일을 기점으로 급증했다. 당시 김 여사는 "청와대 살았으면 안 나왔을 듯"이라는 발언으로 주목받았으며 지난 13일에는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남경 현장 갈 때 여경은 공부"…경찰 내부 '술렁' 2022-06-16 17:28:39
때아닌 ‘여자 경찰 특혜 논란’으로 내홍에 휩싸였다. 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물연대 총파업 대응 과정에서 한 지역 경찰 지도부가 남자 경찰에게만 과도한 업무를 맡겼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경찰청은 “특혜는 없었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직장 커뮤니티에선 동조 글과 비판 글이 맞부딪치는 등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자존심 상해"…조혜련 동생, 오은영 솔루션 거부 '초유의 사태' 2022-06-14 10:17:43
조지환 부부가 심각한 생활고로 내홍을 겪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혹'에는 결혼 8년차인 조지환과 그의 아내 박혜민 부부가 꿈과 생계 사이에서 서로에게 날카로운 비수가 되는 말을 쏟아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기름값 5만 원이 없어 지인에게 돈을 빌릴 정도로 심각한 경제 상황을...
이준석 "이제 자기정치"…홍준표 "여태 타인 위한 정치했나?" 2022-06-14 10:13:59
당 내홍을 두고 "정치물이 덜 든 대통령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당권 투쟁에만 열을 올린다면 국민을 배신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홍 당선인은 "가까스로 정권 교체를 이루고 국민의 도움으로 지방선거에도 선전했으면 하나가 돼 정권의 기초를 다지는 데 전념해야 한다"며 "모두 자중하라"고 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