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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안내는 '얌체' 억대 연봉자, 내년부터 과세자 전환 2013-08-22 07:50:32
연봉자들의 과세표준액이 '제로'가 될 수 없는 구조다.올해 2월부터 특별공제 개인별 한도가 2500만원으로 설정됐지만 이 한도에 기부금을 제외하자는 내용의 입법이 제시될 가능성이 커 고액연봉 받는 과세미달자를 없애는 효과는 세액공제가 실현되는 내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세금 한푼 안내는 억대 연봉자 내년부터 사라진다 2013-08-22 06:03:26
기부자일 가능성도 상당하다. 억대 연봉자 중 과세 미달자 29명은 평균 6천10만원의 병원비를 지출해 특별공제금액을 끌어올리기도 했다. 총급여에서 필요경비를 빼주고 과세표준액을 산출해 세금을 물리는 소득공제 방식과 달리 내년부터 적용되는 세액공제는 과세소득 금액에 세율을 곱해 세액을 산출하고...
억대 소득 올리는 '농업경영체' 1만7291개 2013-08-21 17:09:42
과수(17%) 채소(16%) 벼(11%)에서도 억대 연봉자가 많았다. 10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경영체도 184개였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생산과 가공, 관광을 연계한 6차산업 모델이 늘어나면서 고소득 농가가 증가하고 있다”며 “공동 경영과 기술 혁신으로 경영비를 절감한 것도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강원 횡성군 공근면...
'진격의 절세' 카드 소득공제…김과장, 어디까지 해봤니? 2013-08-20 11:43:05
연봉자는 한해 평균 16만원 세금이 늘고, 연봉 1억원이 넘으면 113만원, 연봉 3억원 초과자는 865만원 늘어날 전망이다.김 과장의 돌파구는 '세금 아끼기'다. 그는 지난해 2250만원 가량을 신용카드로 지출했다. 내년부터는 세법 개정으로 신용카드 소득공제율이 현재 15%에서 10%로 낮아진다. 올해는 연봉의 25%를...
<세부담 증가 기준선 5천만원대로 올릴 가능성>(종합) 2013-08-12 14:49:01
연봉자들이 더 많은 세 부담을 지게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런 결과를 만들고자 소득별로 차등 적용하는 근로소득공제율을 조정하는 방안이 우선 검토되고 있다. 근로소득공제는 총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해 과세표준을 산출하는 것으로,공제율이 높을수록 과세 대상 금액은 줄어든다. 소득구간별...
연봉 5000만원 稅부담 16만원↑…복지비용이냐? 폭탄이냐? 2013-08-09 17:18:47
정부는 이번 세제개편안의 핵심은 고액 연봉자들에게 걷은 세금을 근로장려세제와 자녀장려세제 등으로 저소득층에 나눠주는 것이라며 세금 폭탄이라고 볼 수 없다고 반박했다. 기획재정부는 그 근거로 소득세 개편에 따른 실효세율 변화를 들고 있다. 실효세율은 각종 공제를 제외한 뒤 납세자가 실제 내는 세액을 총급여 ...
억대연봉자 실효세율, 5천만원 연봉자보다 5배 더올라(종합) 2013-08-09 11:50:20
세액공제로 전환하면서 고액 연봉자들이 직격탄을 맞는 구조로 설계했기 때문이다. 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13년 세법개정안에 따른 1억원 이상 연봉자(총급여액 기준)들의 소득구간별 실효세율 상승분은 평균 1.5%포인트선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4천만~5천만원, 5천만~6천만원, 6천만~7천만원...
내년 1억이상 연봉자 실효세율 급등 2013-08-09 11:09:56
1.5%포인트선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4천만~5천만원, 5천만~6천만원, 6천만~7천만원 등 3개 구간의 실효세율 상승분인 0.3%포인트의 5배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이처럼 억대 연봉자들의 실효세율이 급상승하는 이유는 기재부가 소득공제를 세액공제로 개편하면서 고액연봉자들에게 더 많은 부담을 지게...
내년 1억이상 연봉자 실효세율 상승폭, 그 이하의 5배 2013-08-09 07:32:10
세액공제로 전환하면서 고액 연봉자들이 직격탄을 맞는 구조로 설계했기 때문이다. 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13년 세법개정안에 따른 1억원 이상 연봉자(총급여액 기준)들의 소득구간별 실효세율 상승분은 평균 1.5%포인트선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4천만~5천만원, 5천만~6천만원, 6천만~7천만원...
朴정부 첫 세제개편은 '고소득자 증세' 2013-08-08 17:38:18
세법개정안 확정억대 연봉자 내년부터 세금 부담 급증 민주 "중산층까지 증세" 반발…진통 예고 내년부터 연 소득이 3450만원을 넘는 434만명(전체 근로자의 28%)의 세금 부담이 소득 구간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또 그동안 소득세를 물지 않은 종교인과 연소득 10억원 이상인 농업인도 2015년부터 세금을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