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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수색대대로 자대배치 '22사단 수색대대'…'늠름' 2013-10-05 11:10:06
편제된 사단 직할대 제대급 부대다. 전쟁시 적진 깊숙이 투입해 작전을 펼치는 부대로, 일반부대에 비해 훈련강도가 비교적 강해 일명 '빡센 곳'으로 불린다. 이에 송중기는 수색대대 배치를 위해 별도의 교육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수색대대 배치로 결정되었지만, 전출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지난 8월...
[게임별곡22] 삼국지 본격 액션 '천지를 먹다2' 2013-09-16 00:14:44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죽음을 불사하며 적진으로 달려드는 기마대의 비장한 각오와 함께 흘러나오는 음악 'the fields of pelennor'과 함께 나오는 돌진 장면은 필자가 꼽는 '반지의 제왕' 명장면 중 하나이다. 물론 오크 병사들이 세오덴 왕이 주절주절 연설 할 동안 공격하지 않고 기다려주는 것은 변신...
[한경에세이] 물가와 평균 2013-09-12 18:01:31
다른 부족을 공격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그런데 적진 바로 앞에 큰 강이 그들을 가로막고 있었다. 장수는 참모에게 강의 수심이 얼마냐고 물었다. 140㎝라는 대답을 듣고 장수는 병사들의 키가 모두 165㎝ 이상이기 때문에 강을 건너도 될 것으로 판단하고 도강을 명령했다. 하지만 병사들은 모두 강물에 빠져 죽고 말았다...
유병현 대표 "삼국세력전은 가장 삼국지다운 게임" 2013-09-11 22:27:39
성으로 쳐들어가기 위한 길목들이 있어 적진 깊은 곳을 맘대로 치는 것은 불가능하다. 즉 한번에 군사를 몰고가 성을 차지하는 몰이싸움이 아니라 차근차근 그리고 전방과 후방을 두루 공격하는 전략적인 전쟁이 펼쳐진다. 이러다보니 단순한 땅따먹기식 전쟁이 아닌, 세력을 중심으로 거대한 전선이 형성된다. 예를 들...
액션토너먼트, '5857'과 '악마군단장' 최종 우승! 2013-09-02 20:04:46
2세트, 시작부터 화려한 팀플레이로 신세계의 적진을 점령해나간 5857은카인 양민혁 선수와 레이튼 김현호 선수의 선전으로 신세계의 마지막 반격 시도까지 막아내며 17대 6으로 두 번째 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승세를 잡은 5857은 마지막 3세트에서도 빠른 성장을 통해 신세계와의 레벨 차이를 벌려나갔고, 강한 캐릭터를...
[프리뷰] 이것이 진짜 삼국지 게임이다! '삼국 세력전' 2013-09-02 20:03:48
적진 깊은 곳을 맘대로 칠 수 없다는 얘기이다. 그렇다보니 인접 성을 함락시켜야 그 주위의 성들을 함락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성으로 향하는 길목이 성마다 몇개가 되다보니 앞의 적을 막다보면 뒤에서 쳐들어오는 적을 막아내기 힘들어진다. 즉 한방에 우르르 몰려가서 싸우는 패싸움이 아니고 앞에서 치고 뒤에서...
모바일 AOS 최강 노린다! '히어로스리그' CBT 돌입 2013-08-30 15:59:48
9월 1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정통 모바일 aos(적진점령게임, aeon of strife)를 표방하는 '히어로스리그'는 지난 '지스타 2012'에서 처음으로 공개돼 많은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이번 테스트는 금일 정오 12시부터 24시간 참여 가능하며 마지막 날인 9월 1일은 밤 10시까지 플레이 할 수 있다....
'액션토너먼트' 이색 올스타전, 깨알 재미 펑펑~ 2013-08-27 19:23:55
적진을 무너뜨리는데 성공하며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선수들의 올스타전에이은 다음 경기는 캐릭터 코스프레 복장을착용하고 현장을 찾은 관객들이 직접 참여한 이색 이벤트전으로 마련되어 지켜보는 관객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던전앤파이터 부문에서는 주요 인기 선수들로 구성된 '팀제닉스'(박진혁,...
카오스온라인, 바다의 수호자 멜쉬드 업데이트 2013-08-22 20:50:30
물의 힘을 이용하는 멜쉬드는 적진에 돌진해 주변의 적들에게 지속적인 피해를 입히는 영웅으로 한타에서 그 존재만으로도 위압감을 느끼게 하는 영웅이다. 멜쉬드의 스킬로는 왕복하는 파도를 일으켜 직선상의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며 공중으로 띄우는 성난 파도 스킬과 방어력이 증가하며 주변의 적들에게 지속적으로...
[책마을] 삶의 축소판 바둑서 배우는 처세술 2013-08-22 16:43:26
‘입계의완(入界宜緩)’이란 적진에 들어갈 때 서두르지 말라는 뜻이다. 적진에 들어가는 순간, 변화가 일면서 위기와 기회가 번갈아 나타나는 데 고수는 그 변화를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끈다. 상대를 흔들면서 무언가를 가져와야 하는 사업,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야 하는 경영활동에서도 형세를 정확히 판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