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윤석열 대통령 만세"…2차 체포영장 발부에 尹 지지자 대집결 [현장+] 2025-01-11 19:00:17
전망이다. 지난 10일 사퇴한 박종중 전 대통령 경호처장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직무 대리를 맡은 김성훈 대통령 경호처 차장은 경찰의 소환조사 요구를 거부하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반드시 막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前경호처장·본부장 경찰 출석…지휘봉 쥔 차장은 불응 [종합] 2025-01-11 14:53:22
차장은 전날 박 전 처장의 사직으로 경호처장 직무대행을 맡아 앞으로 있을 2차 체포영장 집행 저지를 주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세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한 만큼 경찰은 체포영장 신청 등 강제수사 수순으로 돌입할 것이라는 게 경찰 안팎의 관측이다. 앞서 경찰과 공조수사본부를 꾸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도...
권성동 "대통령 사형까지 운운…유혈 사태 발생하면 민주당 책임" 2025-01-11 14:40:28
사무만을 관장하는 헌재 사무처장이 국회에 나와, 계엄의 헌법 위반 여부를 논하고 있다"며 "판결에 참여조차 할 수 없는 사무처장이 현재 진행 중인 재판에 판단을 내리고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훼손"이라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야당 역시 혼란을 가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공수처, 경찰...
공수처, 尹영장 재집행 고심 2025-01-11 13:56:54
공수처장을 비롯해 수사팀 일부가 이날 오전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당장 영장 재집행에 나서기 위한 긴박한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고 있다. 공수처는 경호처 내부 분위기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며 경찰 측과의 협의를 통해 만반의 준비를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1차 집행 저지를 주도한...
경호차장 "대통령 경호로 한시도 자리 못 비워"…경찰 소환 불응 2025-01-11 11:04:35
경호처는 "김성훈 차장은 엄중한 시기에 경호처장 직무대행으로서 대통령 경호업무와 관련, 한시도 자리를 비울 수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김 차장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국수본에 출석하라는 경찰의 세 번째 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차장은 전날 사직한 박종준 전 경호처장의 직무대행을 맡고 있...
[속보] 김성훈 경호처 차장, 3차 출석 요구도 사실상 불응 2025-01-11 10:33:44
박 전 처장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를 최 대행이 바로 수리하면서 김 차장이 경호처를 이끌게 됐다. 경호처 안팎에서는 경호공무원 출신인 김 차장이 박 전 처장보다 더 강경한 스타일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따라 김 차장 체제의 경호처가 2차 체포 영장 집행을 또다시 가로막을 것이라는...
경찰, 박종준 전 경호처장 구속영장 검토 2025-01-11 10:08:58
처장은 10일 오후 11시 10분께 서대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청사에서 조사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최대한 성실히 임하려고 노력했고 소상하게 설명해 드렸다"고 말했다. 그는 '사의를 표명한 이유가 무엇이냐', '윤 대통령이 출석을 만류했느냐' 등의 질문을 받았지만 답하지 않고 차에 올라...
박종준 前 경호처장 13시간 조사 후 귀가…"성실히 임했다" 2025-01-11 00:14:09
박 전 처장은 이날 오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사직서를 제출했고, 경찰 조사 도중인 이날 오후 4시50분께 사직서가 수리됐다. 경찰은 앞서 두 차례 소환에 불응한 박 전 처장을 긴급체포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형식적으로 조사에 협조하는 모양새를 취한 점, 조사 도중 전직 신분이 된 점 등을 고려해 신병 확보의...
'尹 체포 방해' 경호처장, 경찰 조사 마치고 귀가…13시간만 2025-01-10 23:56:55
신청할 가능성이 있다. 앞서 박 전 처장은 경찰의 세 번째 출석 요구 끝에 이날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두 차례 출석 요구에 "자리를 비울 수 없다", "변호사 선임이 안 됐다"는 이유로 불응했다. 당초 경찰은 박 전 처장이 세 차례 출석에 불응할 경우 체포영장을 신청할 방침이었다.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
[속보] 박종준 前 경호처장, 13시간 경찰조사 종료…"성실히 임해" 2025-01-10 23:22:31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