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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사법정의 죽었다" 외쳐…대법정 실신에 고성 2015-01-22 15:31:07
걸음으로 다시 호송차로 향했다.이 전 의원은 이날 법정에 들어설 때부터 긴장감이 역력했다. 손을 흔들며 "의원님 사랑해요"를 외치는 지지자들을 보며 웃음을 지어 보였지만 자리에 앉아서는 입술이 마르는 듯 연신 침을 발랐다.양 대법원장이 피고인들의 내란선동 혐의가 인정된다는 취지의 설명을 이어 갈...
김상훈 현장검증 모습 `섬뜩`...`반성 기미 없네?` 2015-01-19 22:10:33
인질범 김상훈은 19일 오전 11시쯤 호송차를 타고 현장검증을 위해 사건 현장에 도착했고, 차에서 내려 주위를 힐끗 둘러봤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숨진 의붓딸의 친오빠가 욕설을 퍼붓자 김상훈은 흥분한 듯 노려보며 “니 엄마 데려와”라고 거칠게 대꾸하면서 다시 한번 폭력 성향을 드러냈다. 사건 현장에 도착하기...
김상훈 현장검증 태연한 살해범...`악마 미소까지` 2015-01-19 21:14:56
인질범 김상훈은 19일 오전 11시쯤 호송차를 타고 현장검증을 위해 사건 현장에 도착했고, 차에서 내려 주위를 힐끗 둘러봤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숨진 의붓딸의 친오빠가 욕설을 퍼붓자 김상훈은 흥분한 듯 노려보며 “니 엄마 데려와”라고 거칠게 대꾸하면서 다시 한번 폭력 성향을 드러냈다. 사건 현장에 도착하기...
김상훈 현장검증, 현장검증 상반된 모습 "싸이코패스 가능성은?" 2015-01-19 20:56:48
안산 인질범 김상훈은 19일 오전 11시쯤 호송차를 타고 현장검증을 위해 사건 현장에 도착했다. 김상훈은 차에서 내려 태연하게 주위를 둘러봤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숨진 의붓딸의 친오빠가 욕설을 퍼붓자 김상훈은 흥분한 듯 노려보며 "니 엄마 데려와"라고 소리질러 주위사람들을 경악케했다. 앞서 호송차에 타기 전...
김상훈 현장검증, 현장검증 상반된 모습 "사이코패스 가능성은?" 2015-01-19 20:45:51
안산 인질범 김상훈은 19일 오전 11시쯤 호송차를 타고 현장검증을 위해 사건 현장에 도착했다. 김상훈은 차에서 내려 태연하게 주위를 둘러봤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숨진 의붓딸의 친오빠가 욕설을 퍼붓자 김상훈은 흥분한 듯 노려보며 "니 엄마 데려와"라고 소리질러 주위사람들을 경악케했다. 앞서 호송차에 타기 전...
김상훈 현장검증 태연...`유가족 향해 막말+미소` 2015-01-19 20:31:29
김상훈은 19일 오전 11시쯤 호송차를 타고 현장검증을 위해 사건 현장에 도착했고, 차에서 내려 주위를 힐끗 둘러봤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숨진 의붓딸의 친오빠가 욕설을 퍼붓자 김상훈은 흥분한 듯 노려보며 “니 엄마 데려와”라고 거칠게 대꾸하면서 다시 한번 폭력 성향을 드러냈다. 사건 현장에 도착하기 전,...
김상훈 현장검증 웃으며 `니 엄마 불러와` 2015-01-19 20:12:16
안산 인질범 김상훈은 19일 오전 11시쯤 호송차를 타고 현장검증을 위해 사건 현장에 도착했고, 차에서 내려 주위를 힐끗 둘러봤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숨진 의붓딸의 친오빠가 욕설을 퍼붓자 김상훈은 흥분한 듯 노려보며 “니 엄마 데려와”라고 거칠게 대꾸하면서 다시 한번 폭력 성향을 드러냈다. 앞서 사건 현장에...
김상훈 현장검증 현장서...악마를 보았다 `미소를?` 2015-01-19 19:16:29
안산 인질범 김상훈은 19일 오전 11시쯤 호송차를 타고 현장검증을 위해 사건 현장에 도착했고, 차에서 내려 주위를 힐끗 둘러봤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숨진 의붓딸의 친오빠가 욕설을 퍼붓자 김상훈은 흥분한 듯 노려보며 “니 엄마 데려와”라고 거칠게 대꾸하면서 다시 한번 폭력 성향을 드러냈다. 앞서 사건 현장에...
안산 인질범 김상훈, "막내딸 죽은건 경찰 잘못이다" 주장…'황당' 2015-01-15 21:44:52
갖겠다고 알렸으나 경찰이 예정된 포토타임 없이 김 씨를 호송차로 끌고 가자 김 씨는 형사들을 밀치고 서서 취재진에게 이같이 말했다.김씨는 이어 "막내딸(16)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엄마(부인·44)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덧붙였다.앞서 김 씨는 부인의 외도를...
박춘봉 현장검증, "무덤덤하게 재연·죄책감 없었다"…'충격' 2014-12-17 21:43:19
오전 10시16분께 박춘봉은 형사들에게 둘러싸여 호송차에서 내려 동거녀 김모 씨(48)를 살해한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단독주택 앞에 도착했다. 11일 밤 검거될 당시 입고 있던 패딩점퍼에 운동화 차림이었으며 현장에는 매서운 추위에도 주민 20여 명이 일찍부터 모여 있었다. 형사기동대 차량이 골목 앞에 정차하고 박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