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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도 엔비디아도 아니다, AI 산업의 진짜 주인공 [AI 시대 금맥 전기의 재발견①] 2025-08-18 07:07:37
전망한다. 구글의 경우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이 최근 4년간 두 배 넘게 급증했다. AI 연산에 필수적인 고성능 GPU의 열 관리는 기존 공기 냉각 방식으로는 한계가 명확해 액체 냉각기술이 필수 도입 기술로 자리 잡았다. 냉각 효율은 곧 전력 소비 절감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구글, MS, 아마존 등 빅테크는...
"채용시 7천만원 보너스"…美정부, 이민단속 인력 모집에 혈안 2025-08-18 06:33:22
연간 급여 수준은 4만9천739∼10만1천860달러(약 7천만∼1억4천만원), 범죄 수사관은 6만3천148∼14만4천31달러(약 9천만∼2억원)로 홍보되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이런 급여 수준은 뉴욕시와 시카고 경찰국의 신입 경찰관이 연간 각각 6만1천달러, 6만2천달러가량 받는 것에 비하면 경쟁력 있는 조건이라고 WSJ은 비교했...
"강남 아파트 살 돈으로 고급 콘도 열 채"…뜨는 투자처 [더 머니이스트-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2025-08-18 06:29:02
말레이시아는 올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4.5% 성장을 기록했으며 연간 4.2% 성장이 전망됩니다. 고속철도(HSR) 재개 등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가 부동산 가치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1분기 신규 분양의 30~50%가 이미 계약 완료되는 등 수요도 탄탄합니다. 디지털 경제 허브로서의 위상 강화와 국제 자본...
독해진 판교 IT노조…그 뒤엔 '직원 고령화' 2025-08-17 17:48:19
개선을 요구했다. 2019년 4월 네이버 노조가 판교 최초의 파업을 벌였을 때만 해도 쟁의행위가 이처럼 강경하지는 않았다. 당시 네이버 노조원들은 오후 3시께 인근 영화관으로 가서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단체 관람했다. 지난달 23일 한컴 노조가 부분 파업에 돌입하면서 판교 한컴타워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자 주요...
"대학 졸업장은 평범함의 증거일 뿐"…AI가 끌어내린 '학위의 권위' 2025-08-17 16:17:37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행사를 열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 참석한 스타트업 포터의 창업자 저스틴 리는 이런 포스트를 링크트인에 남겼다. “창업자들이 너무 어려서 술을 제공할 수 없었다. 고등학교 중퇴자도 몇 명 만났다.” 요즘 실리콘밸리에서 대학 학위는 더 이상 값진 성공의 증거로 통하지...
"'펑' 하더니 실외기 쪽에서 불"…마포 아파트 화재로 母子 사망 [종합] 2025-08-17 13:03:48
"열 때문에 우리 집도 도어락이 안 열려 딸과 손주 2명이 한 시간 넘게 갇혀있었다"고 말했다. 옆 동에 살던 70대 남성도 "아침에 밥 먹는데 '퍽퍽' 소리가 나서 보니까 불이 나 있더라"며 "옆 동인 데도 모두 대피했다"고 말했다. 소방은 화재가 발생한 14층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화재...
"떴다하면 대박"…방송가 '임영웅 모시기' 후끈 2025-08-17 08:45:05
발표를 앞두고 방송사들이 '임영웅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17일 방송계에 따르면 SBS는 26일 첫 방송하는 신규 여행 예능 '섬마을 총각'에 임영웅을 캐스팅했다. 임영웅 데뷔 후 첫 예능 고정 출연작이다. 총 4부로 구성된 방송은 임영웅과 과학 유튜버 '궤도', '철가방 요리사'...
전기료 누진제 8년째 그대로…식구수 많아 사용량 많아도 '과소비 딱지' 2025-08-17 07:01:01
많아 사용량 많아도 '과소비 딱지' 열에 네 가구는 이미 '3단계 최고 구간' 진입…구간조정 필요 목소리 평균 4인 가구 사용량 최고 구간 넘은 듯…1인 가구가 더 유리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일반 가정의 여름철 전기 사용량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전기요금 누진제 적용 기준은 8년째 그대로다....
강남 재건축 수주전 '과열'…네거티브 홍보에 진흙탕 싸움 2025-08-15 17:08:05
HDC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4파전으로 이뤄지고 있다. 수주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곳도 적지 않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맞붙었던 압구정2구역에선 시공 단지 투어와 함께 강남구가 개별 홍보를 금지하는 ‘홍보 가이드라인’을 만들 정도였다. 삼성물산이 전략적 철수를 결정하며 상황은 일단락됐다. 진흙탕 싸움을...
[특파원 시선] '취재를 거부합니다' 2025-08-15 07:07:00
과장하는 허위 보도와 선전전이 난무한다는 주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의 보도 수정 사례가 기폭제가 된 듯한 모습이다. 지난달 25일 NYT는 가자지구의 생후 18개월짜리 아기가 영양실조에 걸렸다며 1면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실제로는 이 아기가 외모에 영향을 주는 기저질환을 앓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