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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LPGA 아쉬운 준우승…박인비 공동 10위 2014-03-24 10:16:56
잃었다. 15번홀(파5)에서 모처럼 버디를 잡아내 웨브와 격차를 한 타로 줄여 마지막까지 경쟁을 이어갔으나 이후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반면 공동 20위로 4라운드를 시작한 웨브는 특히 후반에 매서운 샷 감각을 뽐내며 대역전극을 펼쳤다. 이로써 웨브는 lpga 투어 통산 41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호주여자오픈에 이어...
리디아 고 LPGA 파운더스컵 3R 단독1위 "선두로 최종라운드 긴장돼" 2014-03-24 08:34:56
열린 대회 셋째날 버디 4개와 이글 1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단독선두로 올랐다. 전날까지 단독선두였던 이미림(24)은 제시카 코르다(미국)와 1타차 2위로 내려갔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리디아 고는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돌입하는 것이 약간 긴장되는 건...
PGA 골프랭킹 94위 '무명' 에브리, 애덤 스콧 제치고 첫 우승 2014-03-24 07:59:04
긴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 상승세를 탔다. 스콧이 전반에만 2타를 잃고 흔들리는 사이 에브리는 12번홀(파5)과 13번홀(파4)에서도 연속 버디를 잡아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 스콧은 설상가상으로 14번홀(파3)에서 두 번째 샷으로 볼을 그린 위에 올린 뒤 2m 짜리 파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에브리와의 격차는 3타로...
'버디쇼' 리디아 고, 시즌 첫승 보인다 2014-03-23 20:46:19
와일드파이어gc(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날 버디 4개와 이글 1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단독선두로 올랐다. 전날까지 단독선두였던 이미림(24)은 제시카 코르다(미국)와 1타차 2위로 내려갔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리디아 고는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LPGA투어 3라운드 리디아 고 단독 선두…박인비 공동 13위 2014-03-23 10:53:56
골프장(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이글 1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날까지 16언더파 200타의 성적을 낸 리디아 고는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이미림(24·우리투자증권)을 1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림은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순항 2014-03-21 20:40:52
열린 대회 첫날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7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박인비는 디펜딩 챔피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지은희(28), 재미동포 미셸 위(25) 등 7명과 3위 그룹을 형성했다. 올 시즌 투어에 데뷔한 이미림(24)이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선두 자리를꿰찼고 모건 프레슬(미국)이...
스콧, 30년만에 '코스 레코드' 타이…아널드파머 1R 1위 2014-03-21 20:39:44
] ‘넘버 2’ 애덤 스콧(호주)이 세계랭킹 1위 타이거 우즈(미국)의 턱밑까지 추격하고 나섰다. 스콧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cc(파72·7419야드)에서 열린 미국 pga투어 아널드파머인비테이셔널(총상금 620만달러) 첫날 버디 7개와 이글 2개(보기 1개)를 노획하며 10언더파 62타를 몰아쳐 3타 차...
케빈 나, 1타차 준우승…"슬로플레이 비난 억울" 2014-03-17 20:44:18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로 1오버파 72타를 쳐 합계 6언더파 278타로 존 센든(호주)에 1타 뒤졌다. 43세인 센든은 2006년 7월 존디어클래식 우승 이후 8년여 만에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센든은 우승상금 102만달러와 마스터스 출전권도 받았다. 1타 차 2위로 출발한 케빈...
케빈 나, 발스파 챔피언십 3R 2위…통산2번째 우승도전 2014-03-16 11:06:46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통산 2번째 우승컵에 도전한다.케빈 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골프장(파71·734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엮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7언더파 206타를 써낸 케빈 나는 단독 선두 로버트 개리거스(미국·8언더파 205타)보다...
또 무너진 우즈…'역전 불허' 뒷심 어디로 2014-03-10 20:49:37
잡았다. 그러나 10일(한국시간) 열린 4라운드에서 버디는 1개도 못 잡고 보기만 6개를 범하며 역대 최종라운드 최악의 성적인 6오버파 78타를 기록, 합계 5오버파 공동 25위로 미끄러졌다. 마지막날 ‘노버디’도 처음이다. 우즈가 잘 쳤다가 다음날 바로 망가지는 들쭉날쭉한 플레이를 밥먹듯이 하고 있다. ‘롤러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