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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타이틀홀더스 1라운드 공동 7위 … 내년 가을 한국에서 결혼식 2013-11-22 06:33:26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유선영(27·정관장), 브리타니 린시컴(미국) 등과 함께 공동 7위에 오른 박인비는 2년 연속 투어 상금왕 굳히기에 들어갔다. 박인비와 함께 상금왕 자리를 놓고 다투는 수잔...
4언더 최경주 '출발 좋네' 2013-11-21 21:42:32
9명에 불과했다. 최경주는 라운드 시작과 함께 1번홀(파4)과 2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며 타수를 줄여나갔다. 6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잡았지만 9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전반에 2타를 줄였다. 후반 들어서도 연속 버디 행진이 이어졌다. 최경주는 13번홀(파4), 14번홀(파3), 15번홀(파5)에서 연속으로 버...
국가대항전 월드컵골프서 최경주 불꽃타…1R 공동 3위 2013-11-21 17:14:02
1라운드 개인전에서 버디 6개에 보기 2개를 곁들여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3위에 자리했다. 5언더파 66타를 친 공동 선두 토마스 비외른(덴마크)과 케빈 스트릴먼(미국)과는 불과 1타 차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부진한 2013 시즌을 보낸 최경주는 올해가 가기 전 존재감을 확인시킬 기회를 잡았다. 이번...
헨리크 스텐손,미국·유럽골프 PO 동반 우승 쾌거 2013-11-18 13:09:34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와 이글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합계 25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스텐손은 19언더파 269타로 2위에 오른 이언 폴터(잉글랜드)를 6타차로 넉넉히 따돌리고 시즌 최종전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98만5,476 유로(약 14억원)를 받은 스텐손은 올해...
스텐손, 美 이어 유럽 플레이오프 석권 2013-11-18 05:11:40
없이 버디 6개와 이글 1개를 성공시키며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합계 25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스텐손은 19언더파 269타를 친 2위 이언 폴터를 6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98만5476유로(약 14억원)를 받은 스텐손은 올해 총 336만4476유로(약 48억원)를 획득해 유러피언투어 상금왕에 올랐다. 스텐손은...
장하나, KLPGA 대상·상금·다승 '3관왕' 2013-11-17 21:18:49
승을 따냈다. 우승 상금은 1억원. 이민영은 2010년 2부투어인 드림투어 상금왕에 올라 이듬해 투어에 데뷔했다. 이날 7, 9번홀에서 버디를 낚은 이민영은 한때 5타 차 선두에 나섰으나 11, 13번홀 보기에 이어 14번홀(파5)에서 ‘4온3퍼트’로 더블보기를 범하며 2타 차 추격을 당하기도 했다. 결국 16번홀(파3)에서 3m...
KLPGA 투어서 이민영 첫 우승…장하나 올시즌 상금왕 2013-11-17 16:42:44
차지했다. 이는 2008년 신지애(25·미래에셋)의 7억6518만원에 이은 역대 2위 상금액이다. 전날까지 공동 26위에 머문 장하나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
김인경 LPGA 3년만에 정상탈환 도전…박인비 공동 7위 달려 2013-11-17 09:06:44
한 번 우승을 정조준했다. 3라운드에서 1번 홀(파4)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한 김인경은 이후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써내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후반에는 버디만 4개를 낚는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선두를 위협했다.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은 한 타를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 4위에 올랐다...
박인비 "女帝 굳히기 샷감 좋네" 2013-11-15 21:37:10
단독 선두인 포나농 파트룸(태국)과는 2타 차다. 박인비는 “오늘 샷이 정말 좋아 페어웨이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고 그린 미스도 두 차례에 불과했다”며 “몇 차례 버디 퍼트를 놓쳐 아쉽지만 남은 사흘 경기에서도 이런 샷 감각이 유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lpga투어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 부문...
김하늘, 9언더 몰아쳐 '코스 레코드' 2013-11-15 21:36:41
쳐 2위 정혜진(26·우리투자증권)에 4타 앞선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 5~7번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은 김하늘은 후반 11번홀 버디에 이어 13~16번홀에서 4연속 버디를 잡고 마지막 18번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 63타는 2002년 마주앙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박성자(67타)가 세운 코스레코드를 4타나 경신한 스코어다. 김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