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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월 18일은 '쌀의 날' 2022-08-18 13:47:58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쌀이 들어오면 복이 들어온다' 주제로 기념행사를 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은 한자로 쌀 미(米)는 8, 10, 8( 八, 十, 八)로 돼 있고, 농부의 손길이 88번 필요하다는 뜻으로 8월18일을 쌀의 날로 기념해왔다. (오른쪽부터) 변익수 농협RPC전국협의회 조합장, 조혁래 농협RPC전국협의회...
내일은 '쌀의 날'…농식품부·농협 '쌀 소비 촉진' 행사 진행 2022-08-17 11:04:15
18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대국민 쌀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쌀의 날은 한자 쌀 미(米)를 팔, 십, 팔(八, 十, 八)로 풀어,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88번의 농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8월 18일로 지정됐다. 2015년부터 기념하기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다. 올해 행사에서는 쌀...
‘수원 아이파크 시티’ 본격 분양 2022-08-12 14:55:40
양재, 삼성역 등으로 환승 없이 오갈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에는 오산시와 용인시를 잇는 오산~용인 고속도로 사업이 진행 중이며, 수원시 도심을 지나는 8.3km의 구간은 대심도 터널로 관통하는 도로가 건설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는 남수원초, 권선중, 곡정고 등 학군이 형성돼 있으며 경기대, 성균관대, 경희대 등...
할인쿠폰 650억·농수산물 풀어…추석 물가 작년 수준으로 낮춘다 2022-08-11 17:13:59
잡기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제5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한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고물가와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민생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렵다”며 “추석만큼은 어려운 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낼...
양재 하나로마트 간 尹 "장바구니 물가 확실하게 잡겠다" 2022-08-11 16:44:27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제5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국민들께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잡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호우 피해로 농산물 가격 불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침수 복구 지원, 병충해 예방 등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고물가와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민생이...
침수 도로로 '길 안내'…물난리에 '무용지물' 된 내비 2022-08-11 15:20:54
서울 사당동과 양재동을 잇는 서초 터널에선 점심 무렵까지 도로와 터널에 차량이 갇혀 옴짝달싹 못 하는 운전자들이 적지 않았다. 연료가 소진된 차를 놓고 터널을 벗어나거나, 운전자들이 소변을 보기 위해 차를 그대로 둔 채 터널 밖으로 나오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이런 사태는 양재 IC 일대를 통제하면서 벌어졌다....
추석물가 잡는다…역대 최대규모 사과·명태 풀고 할인쿠폰 지원 2022-08-11 11:35:00
지급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1일)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합동 제5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열고, "국민들께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잡아야 한다"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최근 코로나19 변이 확산 등으로 재유행 우려가 커지고, 태풍과...
윤 대통령 "명절 물가 잡아야…역대 최대규모 성수품 공급" 2022-08-11 11:12:47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제5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국민들께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잡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호우 피해로 농산물 가격 불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침수 복구 지원, 병충해 예방 등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고물가와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하림 '숙원' 양재 물류단지, 6년 만에 첫 단추 2022-08-10 17:12:53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9만4949㎡를 4525억원에 매입해 물류단지 설립을 추진했다.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과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에 인접해 강남의 마지막 노른자 땅으로 꼽히는 곳이다. 하지만 서울시가 2018년 제출된 하림의 투자의향서에 대해 “시의 개발 방향과 배치된다”며 거부해 인허가 과정이 중단됐다....
[단독] 하림, '숙원사업' 물꼬 텄다…양재 물류단지 첫 절차 통과 2022-08-10 15:14:46
사업은 우여곡절을 겪어왔다. 하림그룹은 2016년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9만4949㎡(약 2만8800평)를 4525억원에 매입해 물류단지 설립을 추진했다.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과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에 인접해 강남의 마지막 노른자 땅으로 꼽히는 곳이다. 하지만 서울시가 2018년 제출된 하림의 투자의향서와 관련 “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