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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송고기사 LIST]-3 2017-01-18 08:00:04
김경숙 구속…"범죄사실 소명" 170118-0014 사회-0003 01:14 특검 '블랙리스트 의혹' 김기춘 前실장 15시간 조사 170118-0029 사회-0006 03:30 특검 '정유라 이대 특혜' 최경희 前총장 피의자 소환 170118-0031 사회-0007 04:00 삼성 '운명의 날'…오늘 이재용 구속여부 결정 영장심사 170118-0033...
특검 '블랙리스트 의혹' 김기춘 前실장 15시간 조사 2017-01-18 01:14:09
특검 '블랙리스트 의혹' 김기춘 前실장 15시간 조사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관리에 관여한 혐의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소환된 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18일 오전 1시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김 전 실장은 전날 오전 9시 45분께 직권남용과 위증 등의...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청구] 거함, 방향타 잃나…'이재용의 뉴삼성' 기로에 서다 2017-01-16 17:32:06
미전실 해체 추진안정된 지배구조는 기업 발전의 필수 요소다. 삼성 오너 일가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계열사를 포함해 18.5% 수준이지만 정치권의 금산분리 요구 등으로 영향력 감소가 우려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안정적 지배구조를 갖추고 ‘쥐꼬리 지분으로 삼성을 지배한다’는 일부 비판에 대응하기 위해...
'이재용 영장' 결론 앞둔 삼성 "일이 손에 안잡혀" 2017-01-16 09:54:31
미전실 관계자는 "오늘 오전 7시부터 차례로 3개의 회의가 잡혀 있었으나 짧은 시간에 모두 끝났다"며 "그룹의 운명을 좌우할 일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회의가 제대로 될 수 있겠느냐"고 분위기를 전했다. 삼성 계열사 임원은 "당장 신제품 발표도 해야 하고, 연초에 해야 할 일이 산적한데, 도저히 일이 손에 잡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1-16 08:00:03
미전실 200여명 일요일에도 출근…"현명한 처분 기대" 170115-0428 경제-0032 15:26 하수도·교통·영화·외식·김밥…여기저기 물가 마구 올라(종합) 170115-0430 경제-0033 15:32 줄일수도, 대체할수도 없다…가격급등에 고스란히 살림살이 타격(종합) 170115-0451 경제-0034 16:08 [주간증시전망] 코스피 2,090선 돌파...
삼성 미전실 200여명 일요일에도 출근…"현명한 처분 기대" 2017-01-15 15:21:33
미전실 200여명 일요일에도 출근…"현명한 처분 기대"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삼성은 15일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에 대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이 16일로 늦춰지자 일단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재용 부회장이 22시간의 밤샘 조사를 받고 나온 지난 13일까지만 해도 특검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1-10 15:00:02
미전실…"프레임 수사 우려" 170110-0675 경제-0125 13:44 쑥쑥 크는 배달앱…한 달 주문 1천만 건 넘어 170110-0676 경제-0126 13:45 스마일게이트, 애니메이션풍 액션 RPG '소울워커' 출시 170110-0679 경제-0127 13:48 신경인성 방광환자 자가도뇨 카테터 비용 10%만 부담 170110-0681 경제-0128 13:52 이충재...
'뜬 눈으로 밤 샌' 삼성 미전실…"프레임 수사 우려" 2017-01-10 13:39:04
미전실 실장(부회장)과 장충기 차장(사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적극적으로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삼성그룹 서초사옥 40∼42층 미전실 소속 팀장과 임원, 직원 등 100여 명은 이날 새벽 최 실장과 장 차장이 특검 조사를 받고 나올 때까지 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 삼성 관계자는 "조직의 장(최 실장)이...
이건희 회장 생일에 '2인자' 특검 소환…삼성 초긴장(종합) 2017-01-09 17:37:44
미전실 일부 간부들은 최 실장과 장 사장 출석에 대비해 현장에서 대기하고 있었으며, 조사가 끝날 무렵 다시 특검 사무실로 나올 예정이다. 삼성 내부에서는 특검팀이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으나 조사 도중에 피의자로 신분이 바뀔 수 있다'고 언급한 대목에 대해 상당히 우려하는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다....
'2인자' 최지성 첫 소환된 삼성 숨가쁜 움직임 2017-01-09 10:44:07
미전실 일부 간부들은 최 실장과 장 사장 출석에 대비해 현장에서 대기하고 있었으며, 조사가 끝날 무렵 다시 특검 사무실로 나올 예정이다. 삼성 내부에서는 특검팀이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으나 조사 도중에 피의자로 신분이 바뀔 수 있다'고 언급한 대목에 대해 상당히 우려하는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