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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예물 바이가미, 1%의 특별한 명품주얼리 브랜드 2017-07-25 10:38:06
때문에 주얼리 분야에서 오로지 진품의 디자인과 퀄리티로 차별화된 핸드메이드 커스텀 주얼리를 제작하는 결혼예물 브랜드 바이가미가 더욱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하나의 브랜드가 진정한 명품으로 구축되기 위해서는 브랜드만의 뚜렷한 디자인 색깔과 노하우가 필수적이다. 피아제와 다미아니 등 명품주얼리 브랜드와...
아폴로 11호가 가져온 달 먼지, 美경매시장서 20억원에 낙찰 2017-07-21 08:34:07
흙먼지 주머니의 진품 여부를 확인받기 위해 이를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계획 총괄본부인 휴스턴 '존슨 우주센터'에 보냈다가 뜻하지 않게 소유권을 둘러싼 법정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NASA는 "행정부처의 착오로 경매에 올려져 매각됐다"며 "돌려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고, 칼슨은 소송 끝에 작년 12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7-21 08:00:05
마츠코의 일생' 오는 10월 뮤지컬 무대에 170720-0809 문화-0042 15:24 검찰 '진품' 발표에도 진행형인 '미인도' 논란 170720-0814 문화-0043 15:26 예술가와 함께 노는 여름방학…'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 170720-0819 문화-0044 15:27 방통위, 방송광고 제작지원 대상 중소기업 39개사 선정...
검찰 '진품' 발표에도 진행형인 '미인도' 논란 2017-07-20 15:24:51
6명이 미인도가 진품이 아닌데도 진품이라고 주장해 고인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고소·고발했다. 이들은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던 작년 11월 프랑스 감정업체 뤼미에르 테크놀로지에 의뢰해 "미인도가 진품일 확률이 0.0002%"라는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으나, 검찰은 지난해 12월 반대로 미인도가 천 화백의 작품이라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7-20 15:00:04
놀싸움 60년 만에 재연한다 170720-0344 문화-0017 10:26 천경자 차녀 "미인도는 명백한 위작…진품엔 독특한 코드 있어" 170720-0352 문화-0018 10:32 방탄소년단, 유튜브 1억뷰 뮤비 7개…'봄날'도 돌파 170720-0368 문화-0019 10:39 [단독] 최강희·권상우의 '추리의 여왕2' 확정…내년 2월 KBS 편성...
천경자 차녀 "미인도는 명백한 위작…조악하고 허술한 그림"(종합) 2017-07-20 11:27:22
권위 때문에 '미인도'를 진품이라고 고집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간담회에 동석한 배금자 변호사는 "'미인도' 논란은 천 화백의 인권을 침해한 사건"이라며 "민사소송을 통해서라도 진실을 밝혀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가 책을 출간하면서 천 화백 유족과 국립현대미술관 사이에서 벌어지고...
천경자 차녀 "미인도는 명백한 위작…진품엔 독특한 코드 있어" 2017-07-20 10:26:48
천경자 차녀 "미인도는 명백한 위작…진품엔 독특한 코드 있어" 김정희 몽고메리대 교수 '천경자 코드' 출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26년째 진위 결론이 나지 않은 '미인도'에 대해 고(故) 천경자 화백의 차녀인 김정희 미국 몽고메리대 교수가 또다시 위작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김 교수는...
伊 모딜리아니 전시회 위작 논란에 조기폐막…"3분의 1이 가짜" 2017-07-20 06:33:57
것"이라며 진품이라고 주장했다. 팔라조 두칼레는 시비가 거세지자 예정보다 전시회를 사흘 앞당겨 폐막했다. 이 전시장은 "피해자는 우리"라면서 관람객들을 존중해 일찍 전시회를 끝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장 측은 지금까지 10만 명이 다녀갔다고 말했다. quinte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미술품 횡령' 이화경 오리온 부회장 재판에 넘겨져 2017-07-18 15:27:08
집에 진품을 가져가는 대신 연수원에는 모조품을 갖다 놓은 것으로 조사됐다.이 부회장은 2015년 5월 용산구 오리온 본사 부회장실에 걸어놓은 장 뒤뷔페(jean dubuffet)의 '무제(untitled)'를 자택에 옮겨놓기도 했다.이 작품은 오리온이 계열사 쇼박스로부터 빌린 것으로 가치는 1억7400만원 상당에 이른다.애초...
檢 오리온 이화경 부회장 미술품 횡령 기소…담철곤 회장 무혐의(종합) 2017-07-18 14:43:20
혐의를 받는다. 이 작품은 시가 2억5천만원 상당이며, 이 부회장은 집에 진품을 가져가는 대신 연수원에는 모조품을 갖다 놓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부회장은 2015년 5월 용산구 오리온 본사 부회장실에 걸어놓은 장 뒤뷔페(Jean Dubuffet)의 '무제(Untitled)'를 빼돌려 자택에 옮겨놓기도 했다. 이 작품은 오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