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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너마저"…유통가 2분기도 '부진' 2025-08-17 19:18:43
9.4% 줄었고, 영업손실은 87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4억원 줄였다. 이마트24의 매출은 5천322억원으로 5.9%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작년 2분기 27억원에서 올해 2분기 44억원으로 17억원 늘었다.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는 작년부터 부실 점포를 정리하고 수익성 위주 체질 개선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홈쇼핑도 2분기에...
李 대통령, 영화 관람…CGV 대표에 "소비쿠폰에 관객 늘었나" 2025-08-17 16:29:58
영화 관람전 정종민 CJ CGV 대표에게 “소비쿠폰 때문에 관객이 좀 늘었느냐”고 물었다. 정 대표는 “(영화표 6000원 할인권이) 450만장 발행됐는데, 40%가량 소진됐다”는 취지로 답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등은 내수 진작, 침체한 영화계 진흥을 위해 271억원을 들여 지난달 25일 영화관 입장권 6000원 할인권 450만장을...
편의점·홈쇼핑·면세점 2분기 '부진'…"업황둔화·소비침체" 2025-08-17 06:11:01
감소했다. CJ온스타일의 2분기 매출은 3천858억원으로 3.7% 늘어났지만, 영업이익은 214억원으로 22.0% 줄었다. 현대홈쇼핑의 경우 별도 기준 매출은 2천741억원으로 0.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22억원으로 4.5% 증가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가전 등 고단가 상품을 축소하고 뷰티와 패션잡화, 식품 위주로 편성 및...
가격 인상 뭇매 맞았는데…식품사 줄줄이 '어닝 쇼크' 2025-08-15 17:12:50
나빠졌다.◇실적 무너진 식품사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주요 식품사 10곳 중 8곳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줄었다. 내수 위축에 따른 소비 감소가 실적 악화의 주범으로 꼽혔다. 식품사들은 올해 들어 가공식품 가격을 올려 고물가의 주범으로 비판받았지만 실적 부진을 피하지 못했...
식품기업 실적 '줄하락'...그래도 선방한 회사들 2025-08-15 09:07:46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CJ제일제당, 대상, 롯데웰푸드, 농심, 오뚜기, 오리온 등 식품기업 10곳 이상의 2분기 영업이익이 줄었다. CJ제일제당은 2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줄었다. 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올해 2분기 CJ제일제당 영업이익은 2천35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1.3%나 감소했다. 2분기...
이재용은 '0원', 주가 터진 이곳 회장님은 163억 '연봉킹' 등극 2025-08-15 08:43:07
한진그룹 회장(92억2400만원), 5위는 이재현 CJ그룹 회장(92억900만원)이다. 조 회장은 대한항공에서 38억2300만원, 한진칼에서 43억2900만원, 진에어에서 10억7200만원을 각각 받았다.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 마무리에 따라 한진칼에서 지급되는 성과금이 직원을 포함해 증가했고, 올해부터 진에어에서 보수를 공시해...
내수부진 장기화에 2분기 식품기업 10곳 이상 이익 감소 2025-08-15 08:31:55
아니라 매출이 줄어든 기업도 적지 않았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CJ제일제당[097950]을 비롯해 대상[001680], 롯데웰푸드[280360], 농심[004370], 오뚜기[007310], 오리온[271560] 등 식품기업 10곳 이상의 2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CJ제일제당, 대상 등 여러 기업은 원재료비 부담, 고환율 등...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4일) 주요공시] 2025-08-15 06:05:01
419억원…항공기 임차료 증가 등 영향 ▲ 엠로[058970], 상반기 매출 427억원…반기 기준 역대 최대 ▲ 셀트리온제약[068760], 역대 최대 2분기 매출 달성 ▲ 대상, 상반기 영업이익 981억원…6.5% 증가 ▲ CU가 GS25 제쳤다…'편의점 매출왕' 바뀌어 ▲ 엑셀세라퓨틱스[373110], 15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상반기 163억원 수령…재계 총수 '보수 1위' 누구? 2025-08-14 19:42:29
124억2,000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54억 원)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98억8,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6.2% 줄었다. 급여가 83억8,000만 원, 상여 14억9,200만 원, 복리후생비 900만 원이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대한항공 38억2,300만 원, 한진칼 43억2,900만 원, 진에어 10억7,200만...
상반기 보수 1위는 두산 박정원…주가 급등에 163억원 수령 2025-08-14 19:15:25
이재현 CJ 회장은 상반기 92억900만원을 받아 지난해보다 보수가 50억원 넘게 늘었다. 지주사인 CJ에서 72억5천만원을, CJ제일제당에서 19억5천900만원을 각각 받았다. 다만 지난해에 급여만 받았던 것과 달리 올해는 CJ에서 상여 49억9천300만원을 받으면서 보수 총액이 지난해(40억5천600만원)보다 52억원 가까이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