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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언더파 토머스 "컨디션 좋았고 바람이 도왔다" 2017-10-19 14:24:45
나인브릿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1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7개를 잡아내며 9언더파 63타를 친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좋은 성적의 원동력으로 '뒷바람'을 꼽았다. 이날 토머스는 사뭇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파5홀에서는 어김없이 투온을 노렸고 353야드 짜리 파4홀인 8번...
PGA투어 '넘버원' 토머스, 화려한 이글·버디쇼 2017-10-19 13:30:30
PGA투어 '넘버원' 토머스, 화려한 이글·버디쇼 CJ컵 1R 이글 2개와 버디 7개로 9언더파 (서귀포=연합뉴스) 권훈 기자= 지난달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6-2017 시즌 최고 선수는 저스틴 토머스(미국)였다. 상금왕, 다승왕,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었다. 시즌 동안 거둔 5번의 우승에는 메이저대회...
8언더파 저스틴 토머스 단독 선두 질주 2017-10-19 12:16:27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인 cj컵나인브릿지 1라운드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13개 홀을 마친 가운데 이글 2개,버디 7개,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를 기록 중이다.체즈 레비,닉 테일러,개빈 카일 그린 등이 2타 뒤진 6언더파로 토머스를 뒤쫓고 있다.배상문(31), 팻 페레즈와 한 조로 묶인 토머스는 첫 홀에서 보기를...
눈살 찌푸린 저스틴 토머스 "노 카메라, 노 플래시" 2017-10-19 11:34:59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J컵 1라운드에서 갤러리들의 사진 촬영에 눈살을 찌푸렸다. 토머스는 이날 오전 8시 30분 제주도 서귀포 클럽 나인브릿지 10번 홀에서 이번 대회 첫 티샷을 했다. 그러나 토머스는 첫 티샷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대회 개막으로 골프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연신 휴대전화로 사진 촬영을...
CJ컵 개막 첫 버디 주인공은 바너…첫 보기 이형준 2017-10-19 10:00:52
CJ컵 개막 첫 버디 주인공은 바너…첫 보기 이형준 (서귀포=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첫 버디 주인공은 해럴드 바너 3세(미국)가 차지했다. 바너는 19일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개막한 CJ컵 대회 1라운드 첫 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바너는 이날 오전 8시 첫...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9 08:00:06
체육-0047 15:52 CJ컵 승부홀은? 토머스 14번·데이 11번·스콧 18번 171018-0913 체육-0048 16:21 PGA투어 CJ컵 승부처 18번홀 "왼쪽 페어웨이 공략할까?" 171018-0923 체육-0049 16:27 '빙속 여제' 이상화, 대표선발전 500m 1위…38초52 171018-0929 체육-0050 16:31 '호수비 희생양' 민병헌 "김준완,...
◇내일의 경기(20일) 2017-10-19 06:15:34
△골프= PGA투어 CJ컵(제주 클럽나인브릿지) KLPGA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이천 블랙스톤) △제98회 전국체육대회(충주·청주 등 충북 일원) △스피드스케이팅= 전국남녀선수권대회 겸 ISU 월드컵 파견선수 선발전(16시·태릉빙상장)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경기(19일) 2017-10-19 06:15:32
SK-LG(잠실학생체육관·이상 19시)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우리카드(19시·인천계양체육관) △골프= PGA투어 CJ컵(제주 클럽나인브릿지) KLPGA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이천 블랙스톤) △스피드스케이팅= 전국남녀선수권대회 겸 ISU 월드컵 파견선수 선발전(16시·태릉빙상장) (서울=연합뉴스) (끝)...
"제주 바람과 힘겨운 싸움…한라산 브레이크 헷갈려요" 2017-10-18 19:12:32
투어' cj컵나인브릿지 19일 개막'빅3'가 꼽은 우승 변수는? 토머스 "그린이 크고 잔경사 많아 까다로워" 데이 "2온 노릴 수 있는 4개의 파5홀 적극 공략" 스콧 "짧지만 위험 큰 14번·18번홀이 승부처" [ 이관우 기자 ] “제주도 바람 까다롭네요!”세계 골프의 별들이 제주도에 떴다. 국내 최초의...
'PGA 코스 디렉터' 잉그램 "부드러워진 그린…공 잘 받아줘 버디쇼 펼쳐질 것" 2017-10-18 19:09:39
'국내 최초 pga 투어' cj컵나인브릿지 19일 개막그린 빠르기 12~12.4피트 마스터스와 비슷한 수준 [ 이관우 기자 ] “8언더파 이상 10언더파도 가능할 겁니다.”pga 투어 코스 디렉터 데니스 잉그램(63)은 pga 투어 대회장 코스만 20년 책임진 잔디 전문가다. 투어가 열리는 세계 각국 대회장을 돌아다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