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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잘 치는 법 “필드 위 자신감을 키워라” 2013-11-12 09:36:09
‘버디버디’ 방송 캡처, 영화 ‘베가 번스의 전설’ 스틸컷, 타이틀리스트, m-아토팜, 나이키골프, 테일러메이드)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life@wstarnews.com ▶ 자동차 가면, 스포츠카 변신 '빵 터졌다' ▶ 호랑이의 시력, 낮과 밤이 다른 이유는? ▶ 충북·강원 내륙에 첫 한파주의보, 서울도 영하권 ▶...
'야심만만' 장하나 4관왕 도전장 2013-11-11 21:31:52
그린적중률이 78.36%로 1위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77.97%로 2위다. 괴력의 장타와 송곳 같은 아이언샷으로 무장한 장하나는 ‘버디 사냥’에서도 최고다. 홀에서 버디를 잡는 확률을 뜻하는 버디율은 19.36%로 1위다. 김효주가 19.23%로 2위다. 라운드당 평균 버디 수도 3.48개로 김효주(3.46개)를 제치고 1위다. ...
예측불허 롤러코스터 승부…'잘 버틴' 커크, 행운의 우승 2013-11-11 21:29:10
펼쳤다. 둘은 전반에 나란히 2타씩을 줄였고 후반 들어선 커크가 11번홀(파4), 12번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앞서나갔다. 이에 질세라 베어드는 13, 14번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잡았다. 그 와중에 커크는 14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1타 뒤진 2위로 내려앉았다. 15번홀(파5)에서 승기가 커크에게 넘어왔다. 베어드는...
최유림, ADT캡스 챔피언십서 연장 승부끝에 생애 첫 우승 2013-11-10 16:55:53
1차전에서 파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최유림은 2차전에서 9m 짜리 버디 퍼트를 넣어 우승을 결정짓고 상금 1억원을 받았다. 2009년 프로에 데뷔한 최유림이 정상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시즌 4승과 함께 상금 랭킹 1위 탈환을 노렸던 장하나는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출발했지만 2타를 줄이는데 그쳐 연장으로 끌려간 뒤...
한승지 홀인원, 경품 `재규어` 1억4천여만원 "우승 상금보다 비싸" 2013-11-08 16:01:51
를 차지했다. 이 승용차의 가격은 1억4천200만원으로 이번 대회 우승 상금 1억원보다 많다. 한승지는 2011년 6월 프로에 데뷔해 2012년부터 정규투어에 합류했고 아직 우승은 없다. 올 시즌 상금 랭킹은 31위에 올라있다. 한편 한승지는 홀인원 1개와 버디 2개,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이보미 '버디쇼'…日투어 시즌 2승 2013-11-03 20:59:50
다카다키 골프장(파72·6652야드)에서 열린 히사코 히구치 모리나가제과 레이디스대회 마지막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의 코스레코드를 작성했다. 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낸 이보미는 안선주(합계 10언더파 206타)를 5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상금 1260만엔(약 1억3000만원)을...
더스틴 존슨, HSBC챔피언스 우승 2013-11-03 20:59:22
이글 1개,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엮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24언더파 264타를 적어낸 존슨은 2위 이언 풀터(잉글랜드·합계 21언더파 267타)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존슨은 4라운드 모두 60타대를 기록(69-63-66-66)하며 우승, 통산 8승을 올렸다.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존슨, 9언더 몰아쳐 5타차 단독 선두 2013-11-01 21:31:49
hsbc챔피언스 2라운드 [ 한은구 기자 ]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사진)이 2013~2014시즌 월드골프챔피언십 시리즈 1차전인 hsbc챔피언스(총상금 850만달러) 2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부상했다. 존슨은 1일 중국 상하이 서산인터내셔널gc(파72·72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날 버디 10개와...
'천재의 귀환'…허인회, 5년만에 우승 2013-11-01 21:31:26
최준우가 15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2타 차로 추격해왔다. 허인회는 15번홀(파5)에서 과감하게 ‘2온’을 노리다 두 번째 샷을 물에 빠뜨리면서 보기를 적어내 최준우와의 격차는 1타로 좁혀졌다. 허인회는 보기 퍼트를 하면서도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최준우는 17번홀(파3)에서 더블보기를 써내는 바람에...
무어, 하루 늦어진 연장 첫홀서 끝냈다 2013-10-28 21:21:27
3시간 동안 중단됐다. 무어와 우들랜드는 각각 2타와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경기를 마쳤다. 연장전에 돌입해야 했지만 어두워지는 바람에 연장전은 다음 날로 연기됐다. 4라운드 18번홀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무어가 안도의 한숨을 내쉰 반면 우들랜드는 다 잡은 우승을 놓치는 불운을 겪었다. 무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