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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계연합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첫날 미국 '리드' 2013-10-04 09:06:13
대회 첫날 포볼 매치플레이 6경기에서 3승1무2패로 승점 3.5를 따냈다.미국팀에 먼저 승전보를 알린 선수는 타이거 우즈와 맷 쿠차였다. 우즈와 쿠차는 다섯번째 조로 출발했지만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마크 레시먼(호주) 조를 4홀을 남기고 5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다.곧바로 세계연합팀의 반격도 시작됐다. 그레...
최나연, 9언더 공동 선두 2013-10-03 19:29:41
2, 3번홀과 8, 9번홀에서 버디를 낚아 4타를 줄인 최나연은 후반에도 버디 사냥을 이어갔다. 11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한 최나연은 15번홀부터 18번홀까지 막판 4연속 버디를 노획했다. 특히 16, 18번홀(파5)에서는 ‘2온’을 노리고 친 공이 그린사이드 벙커에 빠졌으나 환상적인 벙커샷으로 홀에 붙여 버디로 연결시켰다....
이명재 명정보기술 대표 "변화 즐기며 골프…배려·도전정신 키워" 2013-10-02 16:54:48
특히 어프로치샷 연습을 집중적으로 한다. “파와 버디를 만들려면 공을 홀에 바짝 붙여야 한다”며 “클럽 하나로 100m 이내에서 거리 조절을 하며 공을 자유자재로 붙일 수 있도록 연습한다”고 조언했다. 5m부터 20m 지점까지 5m 단위로, 30m부터 100m까지는 10m 단위로 세분화해 공을 떨어뜨리는 연습을 한다....
레드로버, `넛잡` 美 헐리우드 본격 홍보 시동 2013-10-01 15:34:59
버디가 은행을 털려는 갱들과 땅콩가게에서 만나면서 땅콩을 훔치려는 동물들과 갱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믹 패밀리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케서린 헤이글, 니암리슨, 브랜든 프레이저 등의 할리우드 호화 목소리 캐스팅과 함께 2014년 1월 17일 미국전역 3,000개 스크린에서 개봉될 예정입니다. 레드로버...
배상문, PGA 관록 앞세워 '귀향 우승' 2013-09-29 18:19:19
세워 침착하게 버디를 성공시켰다. 2홀 남겨 놓고 2위와의 격차를 3타 차로 벌려 놓으며 사실상 쐐기를 박았다.송도=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화제] "30초에 380만원" 돈 버는 네비게이션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신성일, 49세 연하 女배우와 침대서…'화끈' 김보민,...
배희경 "샤프트 무게 줄인게 첫승 비결" 2013-09-29 18:17:01
‘2온’에 성공한 뒤 10m 긴 버디퍼팅을 떨궈 김하늘에 2타 앞서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배희경은 2010년 여고 3학년 때 아마추어로 출전한 lig클래식에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배희경은 “당시 악천후로 마지막 날이 취소돼 얼떨결에 우승해 챔피언조의 긴장감을 느껴보지 못했다”며 “프로가 된...
이나리, 미야자토 꺾고 日투어 첫승 2013-09-29 18:15:04
미야기현 리후gc(파72·649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5언더파 211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날 미야자토는 14번홀까지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를 몰아쳐 이나리에 3타 앞선 단독 선두를 달렸지만 15번홀(파3)에서 더블보기, 17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면서 순식간에 3타를 잃고 ...
배희경, 대우증권골프 우승…프로 데뷔후 처음 2013-09-29 17:19:39
3타 앞섰다.양수진(22·정관장)에게 한 타 뒤진 2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배희경은 1번홀(파4)에서 양수진이 보기를 써낸 사이 한 타를 줄여 선두로 올라섰다.이후 전반에는 배희경과 양수진이 선두를 놓고 각축전을 벌였다. 후반에는 김하늘도 13~14번 홀의 연속 버디를 앞세워 선두권에 진입하면서 우승 트로피의 향방은...
배상문, 신한동해골프 우승…국내 대회 3년4개월만 2013-09-29 15:58:51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타를 잃었지만 9언더파 279타로 1위에 올랐다. 6언더파 282타로 단독 2위인 류현우(32)와는 3타 차이다. 올해 5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배상문은 이번 시즌 개인 2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kpga 통산으로는 8승째다. 3라운드까지...
질긴 러프에…'해외파'들 오버파 행진 2013-09-27 17:30:07
퍼팅이 뜻대로 되지 않았다. 최나연(26·sk텔레콤)도 버디 1개, 보기 5개로 4오버파에 그쳤다. 이승현(22·우리투자증권)은 펄펄 날았다. 2, 3번홀을 버디와 보기로 교환한 이승현은 6, 8번홀에서 버디를 노획하며 전반을 2언더파로 마쳤다. 이승현은 11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홀을 맞고 바로 옆에 멈추는 ‘이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