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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횡령에 '솜방망이'…감독·보조 등 관련자 80% 경징계 2024-10-16 06:31:01
수위가 낮은 조치인 '주의'가 304명으로 절반을 차지했다. 이밖에 견책이 159명, 기타가 2명이었다. 횡령 사고를 일으킨 행위자 137명에게 내려진 제재는 면직 130명(94.9%), 정직 5명(3.7%), 감봉 1명(0.7%), 기타 1명(0.7%) 등이었다. 강민국 의원은 "금감원의 천편일률적인 내부 통제방안으로는 매달 발생...
음주운전자에 성과급 5500만원 퍼줬다…공기업 '충격 실상' 2024-10-02 07:19:21
지급됐다. SR은 올해도 음주운전으로 정직 3개월과 견책 처분을 받은 직원 3명에게 2000만원 상당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SR의 내부규정(보수규칙 시행세칙 22조)에 따르면 음주운전 등 중대 비위로 중징계를 받은 임직원은 경영평가 성과급을 받을 수 없게 돼 있다. SR 관계자는 "중대 비위 사유를 충족하는 동시에 파면,...
성 비위로 파면된 공무원 가장 많은 부서가…낯 뜨거운 현실 2024-09-18 14:19:03
또는 해임됐다. 공무원직을 잃지 않는 강등, 정직, 견책 등의 징계를 받은 공무원까지 합치면 작년 한 해 동안 성 비위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316명에 달한다. 부처별로 보면 교사를 포함해 104명이 성비위 징계를 받은 교육부가 가장 심각했다. 이어 경찰청 72명, 소방청 36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7명, 해양경찰청과...
'쯔양 협박' 최우석 변호사 제명 가능성 2024-09-12 17:45:54
징계 여부와 수위가 결정된다. 변호사법상 징계 종류는 견책, 3000만원 이하 과태료, 3년 이하 정직, 제명, 영구 제명 등 다섯 가지다. 조 변호사는 사건 수임 제한 규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검찰청 고위직 출신은 일정 기간 대검 및 대법원 사건 수임이 제한되는데, 조 변호사는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사건을 맡...
[단독] '검찰총장 직무대행' 조남관·'쯔양 허위사실 제보' 최우석 징계위 회부 2024-09-12 11:12:20
변호사법상 징계 종류는 견책, 3000만 원 이하 과태료, 3년 이하 정직, 제명, 영구 제명 등 다섯 가지다. 조 변호사는 사건 수임 제한 규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검찰청 고위직 출신은 일정 기간 대검 및 대법원 사건 수임이 제한되는데, 조 변호사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위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쯔양의 전...
변협, 쯔양 협박 설계한 변호사에 징계 절차…징계위 회부 2024-09-10 09:34:35
훼손했고, 경제적 이익을 위해 사이버 렉커를 배후 조종했다는 이유다. 또한 그에 대한 징계 개시를 변협에 신청했다. 변협은 상임이사회 의결을 거쳐 징계위원회를 열고 징계 여부와 수위를 정할 예정이다. 변호사법에 따르면 징계의 종류는 △견책 △000만원 이하 과태료 △3년 이하 정직 △제명 △영구 제명 등 5가지다....
KINS 직원, 성희롱으로 정직 3개월 징계…"최근 기강해이 심각" 2024-09-10 08:26:45
품위유지의무 위반으로 견책 판정을 받았다. 앞서 2023년 감사원에서 KINS 직원 9명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18차례에 걸쳐 재택근무나 출장 근무로 보고하며 대전 지역 골프장에 간 사실을 적발한 가운데, 이들 중 1명은 정직 1개월, 2명이 견책 처분을 받는 등 3명만 징계받은 것으로도 확인됐다. 박충권 의원은 "KINS는...
KINS 직원, 성희롱으로 정직 3개월 징계…"최근 기강해이 심각" 2024-09-10 06:30:01
점유물이탈횡령죄와 폭행죄 등으로 경고와 견책 조치 등을 받았고,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은 지난해 계약업무 절차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은 직원 2명이 견책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박충권 의원은 "KINS는 원자력 안전을 책임지는 규제 전문기관인 만큼 기강해이는 심각한 문제"라며 "KINS 원장도 채용 비리 의혹으로...
"사귄 건데 왜 이해인만 징계" 지적에…입장 밝힌 후배선수 2024-09-04 07:38:08
것이 강화 훈련 규정 위반이라고 판단해 견책 처분했다. 이후 이해인은 후배인 A선수와 연인관계였다고 밝혔다.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미성년자 성추행은 사실이 아니다. 고등학생일 때 사귄 남자친구였고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졌다 전지훈련에서 다시 만났다. ...
"이해인 처벌 원한 적 없어"…피해 선수 측 해명 2024-09-03 21:12:40
것이 강화 훈련 규정 위반이라고 판단해 견책 처분했다. 이해인은 연맹의 조사가 후배인 A 선수와 연인관계였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이뤄졌기 때문에 과한 징계가 내려졌다며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이하 공정위) 재심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A 선수 측은 "지난 6월 5일 빙상연맹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