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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3.0 원년…디지털·AI 전환 선도" [신년사] 2026-01-02 09:48:03
대한 투자 기회 발굴과 인수에 주력할 계획이다. 금융소비자 보호와 고객정보 보호에 대해서는 "경영의 최우선 가치"라고 재차 강조했다. 상품 설계부터 판매,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사전 예방 중심의 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AI 기반 이상 징후 탐지와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신년사] SK이노 장용호·추형욱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빠르게 완수" 2026-01-02 09:21:46
준법 경영의 일상적 실천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석희·이용욱 SK온 사장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업의 본질은 '원가·성능·품질·납기'이며, 이 수준을 판단하는 주체는 시장과 고객"이라며 "시장의 변화를 끊임없이 감지하면서 고객의 요구와 어려움을 해결할...
이랜드그룹, 유통·식품 부문 '분리'…책임경영 강화 2026-01-02 09:18:21
이랜드그룹, 유통·식품 부문 '분리'…책임경영 강화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이랜드그룹은 통합 운영되던 유통과 외식 사업 부문을 분리,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에는 두 사업 부문을 통합 운영했으나 각각 BG(Business Group)로 분리, 각 영역의 전문성을 살려 미래 유통 환경 변화에...
[신년사] 윤홍근 BBQ 회장 '신경영 원년' 선언…"결과로 증명" 2026-01-02 09:15:08
회장이 창사 31주년 신년사에서 'BBQ 신(新)경영'을 선언하며 "자강불식(自彊不息)의 실행력으로 세계 1등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윤 회장은 전날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신년식에서 "2026년은 단순한 계획을 넘어 실행과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해"라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신년사] 장인화 포스코 회장 "작업장 안전, 그 어떤것보다 우선" 2026-01-02 08:48:41
확인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근로자의 안전 경영 참여권을 적극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신설한 안전 전문 자회사의 역량을 활용하고 안전 관리 체계를 혁신해 재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에 'K-Safety'(K-안전) 롤모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회장은 이외에도 ▲...
'투자 전설' 워런 버핏 떠난다…벅셔 해서웨이 '60년' 마침표 [종목+] 2026-01-02 08:21:57
마지막 근무일을 보냈다. 버핏은 60년에 걸친 경영을 마무리하고 CEO직에서 물러나지만,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한다. 버핏은 보험 사업에서 발생하는 보험료를 활용해 주식 투자와 기업 인수에 나서는 전략으로, 한때 부진했던 섬유 회사를 시가총액 1조 달러 규모의 복합 기업으로 키웠다. 그의 순자산은 1500억 달러를 ...
누적 수익률 610만%…역사로 남았다 2026-01-01 13:06:08
오마하에 위치한 본사에 출근하며 에이블 부회장의 경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때 회사에 합류,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지냈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설적 투자자 버핏, 60년만에 은퇴…누적 수익률 '610만%' 2026-01-01 12:54:41
회장직은 유지하는 만큼 버핏은 당분간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부회장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버핏이 CEO로 재직한 마지막 날 버크셔 A주 주가는 전장보다 0.1% 하락한 75만4800달러, B주는 0.2% 내린 502.65달러로 각각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이후 1965년부터 버크셔 주식을 보유했다면 약 610만%에 달하는 누...
60년만에 은퇴하는 '오마하의 현인' 버핏…누적 수익률은 610만% 2026-01-01 12:30:58
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새해 1월 1일 자로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버크셔 CEO로 취임한다. 망해가던 직물회사인 버크셔를 인수해 연 매출 약 4천억달러(약 579조원) 규모 지주사로 키운 '오마하(버크셔 소재지)의 현인' 버핏은...
박현주 회장 장남, 올해부터 미래에셋증권서 근무 2026-01-01 10:07:09
적을 옮기면서 경영 승계 준비가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혁신기업 장기투자 벤처심사역 경력이 PI 주식투자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도 "미래에셋은 전문경영인 체제이기 때문에 자녀들은 이사회에서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