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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올해 사과와 배 생산 평년 수준될 듯…생육 양호" 2024-05-20 14:00:10
밖에 지난 13일 국내 농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이 보고돼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 뒤 예찰을 강화하고 방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배 역시 지난해 저온 피해로 생산량이 약 30% 감소했으나 올해는 개화량이 작년, 평년보다 많았고, 수정률도 작년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올해 배...
"미치겠네"…때아닌 '5월 대설'에 마트 바이어들 탄식한 까닭 2024-05-16 16:16:28
상황이다. 주로 사과·배나무에서 발생하는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어 심한 경우 과수원을 폐원해야 한다. 매실도 냉해 후폭풍지난겨울 냉해를 입었던 신선식품 가운데 수확기가 다가오는 시점에 수확량 급감이 예고된 작물도 많다. 매실이 대표적이다. 전남 광양, 순천 등 매실 주산지에선 지난 2~3월 최저·최고 기온 ...
"과수원 접어야 할 판"…金 넘어 '다이아 사과' 될라 초비상 2024-05-14 10:21:27
많았던 2020년 기상 조건과 유사해 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과수화상병은 2020년 744농가(394.4㏊)에서 발생하며 절정에 달했다. 이어 2021년 618농가(288.9㏊), 2022년 245농가(108.2㏊), 2023년 234농가(111.8㏊) 등으로 조금씩 감소하고 있다.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과수 무병화인증기관으로 농업기술진흥원 등 4곳 지정 2024-05-07 11:00:03
과수 무병화인증기관으로 농업기술진흥원 등 4곳 지정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립종자원은 과수 무병화인증기관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중앙과수묘목관리센터, 제주대 산학협력단 등 네 곳을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증기관 지정은 지난해 12월 무병화 인증제도 시행에 다른...
[일문일답] 송미령 장관 "기후변화 대응TF…농산물 전품목 대책준비" 2024-05-06 06:01:04
중요한 숙제다. 과수산업이 제수용 수요에 맞춰 품질 고급화에 초점을 두다 보니 생산 비용은 많이 들고 생산성은 낮은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 사과 단수(단위 면적당 생산량)를 비교해 보면 미국, 일본보다 적다. --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이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할까. ▲ 4월 이후 일조시간이 증가하고 참외, 수박...
사과·배 올해는 괜찮을까…"저온 피해 없이 생육 양호" 2024-04-25 11:00:04
4월 두 차례 저온 피해로 생산 감소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올해 사과, 배, 복숭아 등 주요 과수가 현재까지 저온 피해 없이 생육이 양호하다고 농림축산식품부가 25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꽃눈 발아 등 과수 생육이 시작되는 3월에 이상 고온으로 꽃이 평년(4월11일∼27일)보다 2∼15일 이른 3월 29일∼4월 23일에...
송미령 농림장관, 사과농가와 꽃가루은행 찾아 생육관리 점검 2024-04-21 17:01:37
주산지인 경북 일대가 사과꽃 만개기를 맞아 과수 꽃가루가 원활하게 공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수분(授粉) 작업에 애쓰고 있는 농업인을 격려하기 위해 실시됐다. 송 장관은 먼저 꽃가루 은행을 찾아 "수분에 필요한 꽃가루의 일부를 수입하고 있는데, 과수 화상병 유입 가능성이 있어 자급률을 높여 나갈 필요가 있다...
농가 '100만' 깨졌다…소멸 위기 2024-04-18 13:09:11
판매 금액이 1천만원 미만인 농가는 전체의 64.5%였다. 1억원 이상인 농가는 4.2%에 그쳤다. 과수재배 농가에서 과수별로 떫은감이 전체 농가의 4.9%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사과(3.9%), 복숭아(3.6%), 단감(3.5%) 순이었다. 전년보다 단감 재배 농가는 1천500가구 증가한 반면 사과(-2천500가구), 배(-700가구) 등...
우리 농가 '100만 가구' 밑으로…2명 중 1명은 고령층 2024-04-18 12:00:09
1억원 이상인 농가는 4.2%에 그쳤다. 과수재배 농가에서 과수별로 떫은감이 전체 농가의 4.9%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사과(3.9%), 복숭아(3.6%), 단감(3.5%) 순이었다. 전년보다 단감 재배 농가는 1천500가구 증가한 반면 사과(-2천500가구), 배(-700가구) 등 나머지는 감소했다. 지난해 어가는 4만2천 가구, 어가...
당분간 '金사과 상황' 계속된다…장바구니 물가에 '한숨' 2024-04-11 10:00:02
대비 0.4% 줄었다. 품종 갱신과 노목 폐원,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성목 면적은 전년 대비 2.5% 감소했다. 반면 유목 면적은 시나노골드나 아리수 등 품종 갱신과 함께 과수화상병 사후 점검 기간(3년)이 지나면서 식재가 늘어난 영향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했다. KREI는 사과 생산량은 재배면적보다는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