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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나철 선생 후손들, 영화 사바하 제작사 고소 2019-04-25 09:49:52
= 독립운동가이자 대종교 교조인 홍암 나철(1863~1916) 선생의 후손인 나주 나씨 직장공파 대종회 등은 25일 나철 선생의 사진을 무단 합성해 영화에 사용한 영화 사바하 제작사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명에서 "나철 선생 사진의 존안을 도려내고 남의 얼굴을 갖다 붙여 사이비 교주로 둔갑시킨 과정과 배경 의도를...
원불교 최고지도자 "마음을 멈추고 생각하라" 2019-04-23 17:59:46
대각개교절은 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우주 진리의 깨달음으로 원불교를 연 날이다. 올해는 '모두가 은혜입니다'를 대각개교절 봉축행사 주제로 정했다. 원불교가 시작된 날이지만 이는 원불교 교도의 공동 생일이기도 하다. 신도들과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깨달음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며 보은의...
'강사제도 운영 매뉴얼' 반쪽 합의…대학·강사 모두 불만 2019-04-23 15:57:32
민주노총 산하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한교조)은 “강사법이 시행되기도 전에 대학들이 비용 부담을 이유로 구조조정을 시작했다”며 “이미 2만 명의 시간강사가 일자리를 잃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강사제도 운영 매뉴얼이 대학 측에 전달되면 대학의 강사 구조조정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게...
"원형 복원이냐, 현대화냐"…佛 노트르담 성당 재건방식 논쟁 2019-04-19 16:34:45
정치적 반대파는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에 맞춰 서둘러 노트르담 대성당을 다시 열려는 속셈이라고 비판한다. 이와 관련해 프랑크 리스터 문화부 장관은 재건에 대한 논쟁을 환영한다면서도 어떤 입장을 불변의 진리라고 믿는 '교조주의'(dogmatism)에 빠지지는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lucho@yna.co.kr (끝)...
"시간강사 2만명 일자리 잃었다" 2019-04-15 17:35:44
구성된 민주노총 산하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한교조)은 15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들이 강사법을 회피하기 위해 강좌를 줄이고 강사를 내쫓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사법은 시간강사의 임용을 3년간 보장하는 등 처우 개선을 골자로 하는 법안이다. 올해 8월 1일 시행을...
[전문] 北김정은 위원장,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1 2019-04-13 10:06:16
근본초석으로 내세우고 사대와 교조, 외세의 강권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며 혁명과 건설을 우리 식으로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영도 밑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되고 발전하여왔으며 오늘도 자주의 강국으로 세계에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 있습니다. 최근년간...
대종교, 영화 '사바하' 제작사 명예훼손 고소 2019-04-09 17:03:25
대종교, 영화 '사바하' 제작사 명예훼손 고소 교조 홍암 나철 합성사진 사용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대종교는 독립운동가이자 대종교 교조인 홍암 나철(1863~1916)의 합성 사진을 영화에 사용한 '사바하' 제작사 외유내강을 9일 고소했다. 대종교는 이날 "특정 종교관에 심취해 의도적 모독과...
천도교, 160주년 천일기념일…송범두 교령 취임 2019-04-05 10:32:38
행사를 열었다. 천일기념일은 천도교 1세 교조인 수운 최제우가 1860년 4월 5일 천도교를 창시한 것을 기념하는 천도교 최대 경축일이다. 올해는 천도교가 주도한 동학농민혁명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고 3·1운동 100주년이어서 더욱 특별하다고 천도교는 설명했다. 이날 천도교 송범두 교령 취임식이 함께 열렸다. 송...
'사바하' 독립운동가→사이비 교주 합성…"명백한 실수, 교체할 것" 2019-03-29 17:18:41
분)의 이미지가 독립운동가이자 대종교 교조인 홍암 나철 선생의 사진을 합성해 만들어졌다는 것. 홍암 나철 선생은 독립운동가로 활동하면서 1900년에 대종교를 창시했고, 1907년에 이완용 등 을사오적을 살해하려다 발각돼 유배형을 받았다. 이후 고종의 특사로 사면됐다. 홍암 나철 선생의 업적에 정부는 1962년...
'사바하' 독립운동가 사진 합성 논란…"명백한 실수" 2019-03-29 13:50:27
= 영화 '사바하' 측이 독립운동가이자 대종교 교조인 홍암 나철(1863~1916)의 합성 사진을 영화에 쓴 데 대해 "명백한 실수"라며 사과했다. 29일 '사바하' 제작사는 합성 사진 논란에 대해 "제작사의 명백한 실수다"며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상영관과 VOD 서비스 등에서 해당 사진을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