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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에 맞은 교사…5년 새 2배 이상 늘었다 2023-07-25 18:16:47
18억7928만원(누적 기준)이다. 올 상반기에는 66건에 대해 1억6055만원이 집행됐다. 심의에 오른 두 건 중 한 건은 교원 지도, 학교폭력 대응 등을 문제 삼은 학부모의 소송이었다. 교총의 교사 법률지원금 중 44.4%는 최근 4년 사이 집행됐다. 2019년부터 이달까지 8억3605만원에 달했다. 교총 관계자는 “이대로라면 올해...
교총 "학생인권조례 전면재검토하라" 2023-07-23 14:29:59
교총의 설명이다. 교총은 “서울 학생인권조례와 뉴욕시 권리 및 책임 장전을 비교하면 그 이름부터 내용까지 확연한 차이가 난다”며 “뉴욕시 학생 권리 및 책임 장전은 학생 권리 부여에 따른 의무와 책임 조항이 매우 자세하고, 이를 이행치 않으면 학교(학교장)가 징계를 할 수 있는 반면 서울 학생인권조례는 권리만...
교원단체 "킬러문항 배제 환영" 2023-06-26 23:34:11
다만 교총은 “사교육비 문제는 교육과정, 입시제도, 대학체제 등 복합적인 요인이 얽혀 있다”며 “사회·노동정책의 틀에서 종합적인 정책을 펼 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가교육위원회에서 사회적 논의와 합의를 통해 종합적인 방안 수립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교사노동조합도...
교원단체 "킬러문항 배제 환영…사교육 근본적 해결책은 아냐" 2023-06-26 19:21:21
다만 교총은 "사교육비 문제는 교육과정, 입시제도, 대학체제 등 복합적인 요인이 얽혀있는 데다, 학벌주의가 견고하고 좋은 직장은 '좁은 문'인 사회 환경에 원인이 있다"라며 "교육정책과 함께 사회·노동정책의 틀에서 종합적인 정책을 펼 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교사노동조합연맹은...
스승의 날 맞이한 교사들 "매일 사직 고려"…이유는? 2023-05-14 19:27:47
마찰을 피하는 게 상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총이 지난해 스승의 날을 앞두고 교원 8천43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다시 태어나면 교직을 선택할지 묻는 항목에 '그렇다'는 응답이 29.9%에 그쳤다. 스승의 날 연례 설문조사에서 이 문항의 긍정 응답이 30%를 밑돈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었다....
'신의 직장'도 옛말…10명 중 8명 "다시 태어나면 교사 안해" 2023-05-14 18:13:11
등이었다. 교총은 “수업 방해 등 학생 문제행동을 제지할 방법이 없고 적극 지도했다가는 무차별적인 항의, 악성 민원, 아동학대 신고만 당하는 무기력한 교권이 교원의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무너진 교권과 교실을 회복하는 방안으로 교원들은 강력한 ‘교권 보호 입법’과 ‘고의·중과실 없는...
[천자칼럼] 스승의날에 생각하는 '교사 면책권' 2023-05-14 17:45:43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에 접수된 교권침해 상담·처리(520건) 중 학부모가 가한 피해가 241건(46.3%)이나 된다. 교사들은 학부모의 아동학대 신고 협박이나 소송 때문에 학생의 수업방해 등에 적극 대처하기 어렵다고 토로한다. 교사 10명 중 9명이 ‘최근 1년간 이직 또는 사직을 ...
"다시 태어나도 교사 선택?"…스승의날 기념 설문 결과 '충격' 2023-05-14 09:00:02
행정업무,잡무’(18.2%) 등이었다. 교총은 “수업방해 등 학생 문제행동에도 제지할 방법이 없고,괜히 적극 지도했다가는 무차별적인 항의, 악성 민원, 아동학대 신고만 당하는 무기력한 교권이 교원의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있다”며 “여기에 학폭,늘봄,방과후학교와 관련된 비본질적이고 과도한 행정업무, 1%대 보수...
"마이스터고 졸업자, 대기업?공기업?공무원 채용 확대해야" 2023-05-11 17:30:55
구성해 가동해왔다. 정성국 교총회장은 국가교육위원회에도 직업교육특별위원회 조직?운영을 요청해서 반영을 끌어낸 바 있다. 교총 미래직업교육특위는 5개월 넘는 기간동안 현장 방문, 집필위원회 구성?운영,전체회의 등 논의 끝에 직업계고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핵심은 직업계고가 취업률 굴레에서 벗어나 획일화된...
"정당한 생활지도에 아동학대 면책권 필요"…교총, 법 개정 요청 2023-05-09 10:41:39
부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교총은 정당한 교육활동, 생활지도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 해코지 성 아동학대 신고가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직위해제 되고 조사 받는 과정에서 교원들은 비난, 자괴감에 시달리고 소송비 압박까지 감내하느라 일상생활은 물론 교육활동조차 불가능한 지경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