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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애기봉, 개관 4년 만에 70만 돌파…글로벌 관광지 입증 2025-09-01 14:49:24
성과를 축하했다. 70만 번째 방문객 주인공은 호주 거주 교포 김소정 씨 가족이었다. 김 씨는 "고향에 세계가 주목하는 관광지가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서는 클래식과 K-POP이 어우러진 공연, 광복 80주년 특별전 '태극기, 저항과 희망의 깃발', 김포 옛 거리 사진전 등 다채로운 문화...
43세 노장 김재호 "데뷔 18년만의 우승 도전, 최대한 머리 비우고 치겠다" 2025-08-28 18:16:46
내 눈에 잘 들어온다"며 "현명하게 코스 공략을 잘해야겠다. 내일도 오늘같이 치면 좋겠다"고 밝혔다. 통산 12승을 올리고 통산 상금 1위를 달리는 박상현과 2차례 우승한 이정환, 그리고 지난 4월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통산 4번째 정상에 올랐던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6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광주=조수영...
"손흥민 때문에 난리났다"…LA가 '들썩' 2025-08-26 13:57:21
교포들도 적극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인 타운의 음식점 외벽에 손흥민을 그린 대형 벽화가 등장한 것도 눈에 띈다. 타이거 SG의 멤버인 조시 안은 "예전에 LAFC 경기에 간다고 하면 가족이나 친구들이 별 관심을 주지 않았지만, 손흥민이 영입된 이후 난리가 났다. '6시간이라도 서서 볼 수 있다'며 같이...
李 대통령 "72년 한미동맹의 새 여정…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 2025-08-25 10:03:59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재미 교포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하기에 단박에 쉽게 해결될 수는 없겠지만 재미 교포 여러분의 오랜 과제인 복수 국적, 연령 하향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엔 한국계 최초의 연방...
李대통령, 오늘 미국행…25일 '트럼프 대좌' 2025-08-24 07:27:01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오전 도쿄에서 재일교포들과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오후에는 총리 관저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면서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 양국이 협력을 늘려가자는 데에 뜻을 모았다. 특히 이 대통령이 일본을 "최적의 파트너"로 규정하는 등 한일관계 발전 의지를 집중적으로 부각하면...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 영화 '국보', 日실사영화 흥행수입 2위 2025-08-22 16:17:12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 영화 '국보', 日실사영화 흥행수입 2위 1천억원 넘어서…日전통문화 가부키 소재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이 연출한 영화 '국보'가 일본 실사 영화 중 역대 흥행 수입 2위에 올랐다고 교도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영화 배급사 도호는 국보가 전날까지...
'간토대학살 조선인 위령' 日보화종루, 양국 시민 힘으로 개보수 2025-08-22 16:16:22
교포 오충공(70) 감독은 22일 "현지 지역 주민까지 간논지를 통해 모금에 참여해줬다"고 말했다. 이번 개보수 공사는 간토대지진 학살 관련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온 오 감독이 2021년 말께 개보수 필요성을 제기하며 도움을 요청하자 최유진 전 한국영상대학교 학장과 유라시아문화연대가 뜻을 함께하며 2022년 '종루...
日잡지, 재일교포 작가에 "日이름 쓰지마" 주장 칼럼 폐지 2025-08-19 19:54:48
日잡지, 재일교포 작가에 "日이름 쓰지마" 주장 칼럼 폐지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주간지 '슈칸신초'(週刊新潮)가 재일교포 후카자와 우시오 작가 등을 상대로 '일본 이름을 쓰지 말라'고 공격하며 차별 논란을 일으킨 외부 기고자의 연재 칼럼을 폐지했다. 19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에...
신한동해오픈, 총상금 15억원 규모로 판 커진다 2025-08-18 16:44:42
한 재일교포 골프동호인들이 모국의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창설한 대회다. 올해로 41회를 맞으며 대회조직위원회는 굵직한 변화를 도입했다. 우선 총상금을 작년 14억원에서 1억원 증액한 15억원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우승상금도 2억5200만원에서 2억7000만원으로 올랐다. 대회 장소도 바뀌었다. 지난해까지 인천 클럽72...
심은경x미야케 쇼 감독, 로카르노 영화제 '황금표범상' 쾌거의 의미 2025-08-18 15:52:32
아르헨티나 교포 2세인 세실리아 강 감독의 신인감독상 수상의 공통점이라면 한국 영화산업에서 배태된 것이 아닌 한국인(참여) 프로젝트이면서 한국 문화, 혹은 역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는 점이다. 다시 말해 한국 영화산업의 시스템 밖, 다른 문화권의 시스템에서 한국(인)을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가 선택받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