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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앓는 한남2구역…대표까지 '조합 달래기' 나서 2025-04-17 16:59:40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다.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까지 나서 재신임을 받겠다는 각오를 드러내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16일 조합원에게 문자메시지로 보낸 ‘대우건설의 진심’이라는 동영상에서 “최소 이주비 10억원 등 최고의 조건으로 빠르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위기의 건설사…사업 다각화·수익성 강화 '총력' 2025-04-07 17:01:21
수익성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은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신재생 에너지 사업 등을 통해 성장동력을 발굴하겠다”고 했다. 대우건설 자회사인 대우에스티는 소규모 주택사업에서 철수하고 본업인 철골 제조업에 집중한다. 허윤홍 GS건설 사장은 “선별적 수주 전략을 통해 내실을 강화하겠다”고...
대우건설, 2025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2025-03-21 10:31:00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보현 사장 및 대우건설의 주요 임직원과 우수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올해는 행사 시작 전 협력회사 관련 정책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협력회사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보현 대표는 축사를 통해 "대우건설은 협력회사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실적 자신감"…삼성·현대건설 CEO 자사주 매입 2025-02-18 17:05:11
1년 신고가(주당 17만1700원) 대비 30%가량 낮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대표를 포함한 주요 임원이 책임 경영 차원에서 올해 초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말했다. 다른 건설사 대표도 자사주 매입에 동참하고 있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는 작년 4월 자사주 1만5000주를 매수했다.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561주의 자사주를...
대우건설, '안전 최우선' 정착 위한 안전혁신정책 시행 2025-01-16 14:05:46
및 운영기준도 개선하여 확대 배정했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내 가족을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현장을 관리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한 바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안전·보건에 대한 제도 및 예산 전반에 대한 개선과 확대를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현장이 만들어질 수 있도...
"오너 아니면 재무통 CEO"…대형 건설사, 책임·내실 경영 강화 2025-01-10 17:15:26
대우건설은 지난달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사위 김보현 사장을 대표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공군 준장으로 예편한 뒤 2021년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인수단장을 맡아 합병 과정을 총괄했다. 2022년 대우건설 고문을 지냈고, 2023년부터 총괄부사장으로 회사 경영에 참여했다. 김 대표가 예상보다 빨리 대우건설 대표에 오른...
"오너 아니면 재무통 CEO"…건설사, 책임·내실 경영 강화 2025-01-10 11:00:01
김보현 사장을 대표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공군 준장으로 예편한 뒤 2021년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인수 단장을 맡아 합병 과정을 총괄했다. 2022년 대우건설 고문을 역임했고, 2023년부터 총괄부사장으로 회사 경영에 참여했다. 김 대표가 예상보다 빨리 대우건설 대표에 오른 것은 시장 불확실성에 빠른 조직 안정화와...
건설사 새해 화두는 '내실 경영'…"재무 건전성 확보" 2025-01-02 18:16:31
신사업 확대 등을 당부하기도 했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는 2일 임직원에게 보내는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앞으로 3년 가운데 가장 힘든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불확실성 확대는 건설시장의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내실 경영에 집중하자”며 “현장에서는 안전을 최우선...
건설업계 CEO들, 신년사에서 '기본강화'·'내실경영' 공통 주문 2025-01-02 18:03:19
함께 내실 경영을 공통으로 주문했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는 이날 임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선 이후 본격화된 미국의 우선주의 정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한 원자재 가격 안정화 지연, 탄핵 정국으로 인한 정치적 혼란과 환율·금리 등 경제지표 불확실성 확대 등을 언급하...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힘든 한 해 될 것…내실 경영 집중" 2025-01-02 15:49:54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가 올해 경영 방침으로 내실 경영을 꼽았다. 김 대표는 2일 대우건설 임직원에게 보내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다가올 3년 중 가장 힘든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미국 우선주의 정책, 원자재 가격 안정화 지연, 탄핵 정국으로 인한 정치적 혼란과 환율·금리 등의 경제지표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