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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40만원인데 재산 218억…살인 저지른 태국 경찰의 비밀 2022-06-09 22:23:19
전 나콘사완 경찰서장 등 경찰 6명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재판부는 당초 이들에게 사형을 선고했지만, 일부 혐의를 인정했고, 사건 당시 피해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그 가족에게 위로금을 지급한 점을 고려해 무기징역으로 감형했다. 보도에 따르면 티띠산 전 서장 등 6명은 지난해 8월 북부...
돈 뜯어내려 용의자 '비닐봉지 질식사' 태국 경찰관에 무기징역 2022-06-09 11:00:35
전 나콘사완 경찰서장 등 전직 경찰 6명에 대해 고문에 의한 살인 공모 등의 혐의를 인정해 사형을 선고했다고 일간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다만 법원은 이들이 일부 혐의를 인정했고, 사건 당시 피해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피해자 가족에 위로금을 지급했다는 점을 고려해 무기징역으로 감형했다....
태국 10대 래퍼의 소프트 파워…'망고 스티키 라이스' 돌풍 2022-04-18 17:36:14
나콘차이 문화진흥국장은 밀리가 보여준 '소프트 파워'(문화·예술의 힘)는 마치 K팝이 한국에 대한 태국인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처럼, 태국 문화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을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K팝 그룹 블랙핑크의 태국인 멤버 리사가 고향인 부리람주의 미트볼(고기완자)을 그리워했다고 말했을...
아직도 폭력 신고식이…태국서 대학 신입생 사망에 32명 기소 2022-03-23 11:46:41
언론에 보도된 것만 해도 지난 2019년 방콕 서부 나콘빠톰주의 한 고교에서 상급생 3명으로부터 가슴을 세 차례 강하게 맞은 뒤 의식을 잃었던 15세 고교생이 숨졌다. 2018년에는 한 대학 신입생이 세 명의 상급생에게 발길질을 당해 비장이 파열되는 사건이 발생했고, 2014년에는 16세 고교생이 해변에서 신고식을 받다...
"태국 여성·아동, 1만5천명 매년 일본에 인신매매 매춘업 종사" 2022-03-05 12:01:46
퐁나껀 나콘산티팝 박사가 펴낸 보고서를 인용, 이같이 5일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태국은 여전히 동남아시아 및 국제 인신매매 활동의 중심지로 평가됐다. 보고서는 "매춘을 위한 태국 여성·아동 불법 밀거래와 관련, 일본이 지난 10년간 가장 큰 시장이었다"며 "매년 1만∼1만5천명이 일본으로 보내졌다"고 적었다....
태국 수도 뭐라고 불러야 하나…방콕? 끄룽 텝 마하 나콘? 2022-02-17 12:10:24
마하 나콘(방콕)'과 같이 괄호 안에 방콕이 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아스윈 콴무앙 방콕시장은 2001년 이후부터 사용돼 왔기 때문에 '끄룽 텝 마하 나콘'이 그대로 공식 명칭을 유지했다면서도, 대부분의 외국인은 수도를 방콕이라고 언급한다고 말했다고 방콕포스트는 전했다. 솜끼앗 오솟사빠 전...
태국 돼지고깃값 폭등에…악어고기 수요↑·돼지머리 대신 생선 2022-01-14 10:55:46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나콘파톰주의 한 악어농장 주인은 최근 페이스북에 소매상에게는 악어 고기를 1㎏당 105밧(약 3천700원)에 팔고, 도매상에게는 최소 30㎏을 살 때 ㎏당 70밧(약 2천500원)에 판매한다고 소개했다. 최근 태국 내 돼지고기 가격은 1년 전만 해도 ㎏당 150밧(약 5천300원) 정도 하던 것이 지난해 말부터...
태국, 돼지고기 가격 폭등 속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첫 확인 2022-01-11 18:12:45
나콘파톰주 도축장에서 채취한 표본에서 ASF가 발견됐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 표본은 양돈 농장 및 도축장에서 수집된 309개 중 하나라고 소라윗 국장은 설명했다. 그는 축산 당국이 해당 표본이 나온 도축장 반경 5㎞를 ASF 발병 지역으로 선포하고, 돼지 이동을 제한하며 감염 위험이 있는 돼지들에 대한 살처분도...
`월급 143만원` 태국 부패 경찰, 재산이 무려 214억원 2021-09-07 10:57:06
북부 나콘사완 경찰서에서 마약 용의자 치라퐁 타나피팟(24)의 머리에 비닐봉지를 씌워 고문하다가 숨지게 했다. 그는 이 용의자에게 200만 밧(약 7천만원)을 뜯어내려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장면이 담긴 경찰서 내 폐쇄회로(CC)TV 영상이 한 경찰관의 `공익 제보`로 같은 달 하순 공개되면서 태국 사회에 파문이...
월급 143만원 태국 부패 경찰 '조 페라리', 재산이 무려 214억원 2021-09-07 10:45:01
조사됐다고 전날 밝혔다. 티띠산 전 서장은 지난달 초 북부 나콘사완 경찰서에서 마약 용의자 치라퐁 타나피팟(24)을 고문하다가 숨지게 했다. 그는 이 용의자에게 200만 밧(약 7천만원)을 뜯어내려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장면이 담긴 경찰서 내 폐쇄회로(CC)TV 영상이 한 경찰관의 '공익 제보'로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