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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버지 곽상도 아니었다면 50억 로또 가능했겠나" 2021-09-26 10:23:09
제대로 수사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화천대유에 6년간 재직한 곽 의원 아들 곽모(31)씨는 올해 3월 퇴사하며 50억원을 지급받았다. 곽 의원은 해당 보도에 대해 "거꾸로 이야기하면 이재명 경기지사가 그런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준 것 아닌가"라고 했다. 곽 의원은 액수가 너무 큰...
'사전 공모 의혹' 박지원, 윤석열에 "왜 잠자는 호랑이 꼬리 밟나" 2021-09-14 14:52:32
꼬리를 밟느냐"고 말했다. 박 원장은 지난 13일 노컷뉴스에 "국정원은 정치에 개입하지 않는다"며 "과거에는 국정원장이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렸지만, 지금은 국정원장인 제가 지나가도 새도 안 날아간다. (그 정도로) 힘이 빠졌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 박 원장은 "모 후보 측에서 박지원, 이필형, 조성은이 모의를 했다...
윤희숙 "김어준, 암적인 존재" vs 김어준 "타인에 책임 전가" 2021-08-30 11:20:15
공격으로 앞장서는 노컷뉴스마저도 아버지 땅의 가격이 2배 정도 올랐다고 하는데 당신은 무슨 근거로 무려 6배가 올랐다면서 30억 시세차익이란 말을 유포시키고 여론을 조작하고 있느냐"며 "김어준이라는 인물은 우리 정치에 가장 암적인 존재로 이런 행태가 계속 용인돼서는 우리 정치에 내일은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윤희숙, '셀프' 수사 의뢰…"무혐의 시 이재명·김어준 등 떠나라" [전문] 2021-08-27 15:13:19
대한 공격으로 앞장서는 노컷뉴스마저도 저의 아버지 땅의 가격이 2배 정도 올랐다고 하는데 당신은 무슨 근거로 무려 6배가 올랐다면서 30억 시세차익이란 말을 유포시키고 여론을 조작하고 있느냐"며 "김어준이라는 인물은 우리 정치에 가장 암적인 존재이며 이런 행태가 계속 용인되서는 우리 정치에 내일은 없다"고...
이재명 캠프 "윤희숙, 다 계획이 있었다…부동산 전모 드러나" 2021-08-26 14:58:33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에서 노컷뉴스에서 윤 의원 동생 남편(제부)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청와대 비서실과 박근혜 정권의 막강 실세 최경환 전 기재부 장관 정책보좌관으로 근무한 이력을 보도했다"며 "더욱 우연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남 대변인은 윤 의원이 했던 '저는 임차인입니다'라는...
제주 가정집서 10대 청소년 살해당해…유력 용의자, 母 전 연인 2021-07-19 17:57:20
수시로 찾아와 모자를 폭행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노컷뉴스는 A군의 중학교 친구 3명의 입을 빌려 "C씨가 A군의 머리를 둔기로 내리쳐 병원에서 치료 받기도 했고, 새벽시간대 C씨가 주택에 침입해 부엌 가스 밸브를 끊고 달아난 적도 있다"고 보도했다. C씨가 만취 상태로 집에 찾아와 행패를 부리고 A군과 B씨를 수시로...
日대사관 총괄공사, 양국 관계에 "문 대통령 마스터베이션하고 있다" 2021-07-16 21:31:08
논란이 커지자 소마 총괄공사는 이날 CBS 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절대로 문재인 대통령 개인을 지칭해서 그런 말을 쓰지 않았다"라며 "여성 기자 앞에서 부적절한 말이라는 사죄도 하고 철회도 했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마스터베이션' 자체는 부정하지 않았다. 이어 "한국은 스스로 외교적인 패턴에 있어 일본의...
가출? 실종? 집 나간 40대女 닷새째 연락 두절…경찰 수색 중 2021-06-02 19:09:19
112상황실에 접수됐다고 노컷뉴스가 보도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신고 접수 3일 전인 지난달 28일 오전 10시42분께 화성 동탄 소재 자택을 나와 버스를 타고 수원으로 이동했다. 이후 A씨는 광교산으로 향했고, 휴대전화는 꺼져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마지막 행적은 같은날 오후 1시20분 광교산 등산로로...
"마녀사냥" vs "진상규명" 손씨 친구 놓고 갈라진 여론 [이슈+] 2021-05-18 09:32:39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A씨 측의 입장은) 결국 중요한 건 술 먹고 기억이 안 난다는 것밖에 없었다"면서 "친한 친구가 실종됐을 때 찾으려고 노력한 것도 없고 주검으로 발견된 뒤 아무것도 안 한 사람들이 친구 운운하는 게 가증스럽다. 이렇게 하는 게 친구인 건가"라며 반발했다. 또 심리적 안정을 위해...
손씨 母 "친구 엄마, 3시 반 전화 백 번도 할 사이…용서 못 해" 2021-05-17 16:13:53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A씨 측의 입장은) 결국 중요한 건 술 먹고 기억이 안 난다는 것밖에 없었다"면서 "친한 친구가 실종됐을 때 찾으려고 노력한 것도 없고 주검으로 발견된 뒤 아무것도 안 한 사람들이 친구 운운하는 게 가증스럽다. 이렇게 하는 게 친구인 건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경찰 조사 때 심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