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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0명 외딴 섬에…연매출 '1억원' 카페 2025-01-22 10:33:03
당시 65세에 퍼플섬에서 목포로 다녀오는 고된 과정을 거쳐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후 카페지기가 됐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바쁜 일상의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이 필요한 곳을 찾는다면 섬과 섬으로 둘러싸인 자연 그대로의 반월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담소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신안군)
[트럼프 취임] 이임 바이든, 취임식 참석…'불참 흑역사' 반복 안 해 2025-01-21 04:51:41
마치며 담소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이·취임 부통령 부부 등도 참석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이어 백악관에서 취임식이 열리는 의회 의사당까지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리무진을 타고 이동했다. 이 역시 1837년 마틴 밴 뷰런 전 대통령 때 생긴 이임 대통령과 신임 대통령이 같은 마차를 타고 의회까지 이동한 전통을 따른...
[트럼프 취임] 트럼프-바이든 부부 회동…바이든, 트럼프에 편지도 남겨(종합) 2025-01-21 00:50:37
이들은 백악관 안으로 들어가 차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눴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당선인은 회동을 마친 뒤 이날 10시40분께 함께 같은 리무진을 타고 의사당 취임식장으로 이동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4년 전 취임식 때는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취임식에 불참하면서 두 사람은 같은 차량에 탑승할 기회를 갖지 못했다....
[트럼프 취임] 트럼프-바이든 부부 회동…권력 이양 시작 2025-01-21 00:17:59
백악관 안으로 들어가 차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눴다. 두 부부는 회동을 마친 뒤 의사당 취임식장으로 이동한다. 취임식은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시작될 예정이며 트럼프 당선인의 임기는 이날 정오(한국시간 21일 오전 2시)부터 시작된다. 현직과 차기 대통령 부부 회동에 앞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부부도 백악관에서 JC...
[트럼프 취임] 백악관 북쪽 '대통령의 교회' 예배로 첫 일정(종합) 2025-01-20 23:57:38
애플 CEO 등 빅테크 거물들,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도 참석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예배 후 백악관으로 이동해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차를 마치며 담소를 나눈다. 이후에는 의회 의사당으로 자리를 옮겨 이날 정오에 맞춰 진행되는 취임 선서를 비롯한 취임식을 통해 제47대 대통령으로 공식...
[트럼프 취임] 백악관 북쪽 '대통령의 교회' 예배로 첫 일정 2025-01-20 23:21:13
당선인과 같은 줄에는 멜라니아 여사와 막내아들 배런, 밴스 부통령 당선인 부부 등이 자리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예배 후 백악관으로 이동해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차를 마치며 담소를 나눈다. 이후에는 의회 의사당으로 자리를 옮겨 이날 정오에 맞춰 진행되는 취임 선서를 비롯한 취임식을 통해 제47대 대통령으로...
자녀 셋 서울대 보낸 양소영 변호사, 이적 母에 "고맙다" 2025-01-17 09:30:37
채널 '양담소'에 올린 영상을 통해 "막내까지 대학에 갔다. 우등 졸업했고, 큰 애, 둘째, 셋째 다 서울대에 합격했다. 딸 둘은 서울대 경영학과, 막내는 전기·정보공학부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치동 졸업해서 너무 좋다. 픽업 안 가서 좋고, 돈이 안 드니 좋다"면서 환하게 웃었다. 이어 고마운 사람으로...
[포성멈춘 가자] "하루빨리 풀려나길" 인질석방 염원…불안한 안도감도 2025-01-17 08:19:06
종종 눈에 띄었다. 길가에서 남편과 담소를 나누던 쥘 코헨(가명)씨는 "우리에게는 아이언돔(이스라엘군 방공시스템)이 있지 않나, 이전에도 지금도 위험했던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휴전에 대한 생각을 질문받자 "가자지구도, 레바논도 상황이 너무 복잡하고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며 "금방 다시 전투가 벌어질...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주거 취약계층 주거안정 폭넓게 지원할 것" 2025-01-15 15:10:06
담소’는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동상담소는 임대주택 안내, 부동산 분쟁 법률 상담 등 다양한 주거 복지 정보를 제공하며 오는 3월부터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저소득 주거 취약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시는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도배,...
'아르헨의 트럼프' 밀레이, 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 2025-01-10 06:10:46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트럼프 당선인을 만나 10여분간 담소를 나눴다. 올해 22억달러(32조원) 수준의 외채 및 이자를 상환해야 하는 아르헨티나는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새로운 차관 도입을 모색하고 있으며, 트럼프 당선인과 밀레이 대통령의 유대관계가 IMF와의 협상에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