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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안 들려~" "잘려도 땅이 최고" 분노 더 키우는 LH 직원들 [종합] 2021-03-09 13:29:38
공개했다. 대화에는 다른 직원이 "저희 본부에는 동자동 재개발 반대 시위함. 근데 28층이라 하나도 안 들림"이라고 적혀있다. 블라인드에서 특정 회사 소속으로 글을 쓰려면 인증을 거쳐야 한다. 따라서 해당 누리꾼은 실제 LH 직원일 가능성이 높다. 누리꾼들은 "나 같으면 이런 글 안 올리고 조용히 있겠다", "대놓고...
"층수 높아 안들려~" 항의시위 조롱…정신못차린 LH 직원 [종합] 2021-03-09 11:41:08
이는 "저희 본부에는 동자동 재개발 반대 시위함. 근데 28층이라 하나도 안 들림"이라고 언급했다. 블라인드는 특성상 특정 회사 소속으로 글을 쓰려면 인증을 거쳐야 한다. 해당 누리꾼은 실제 LH 직원일 가능성이 높다. 누리꾼들은 "나 같으면 이런 글 안 올리고 조용히 있겠다", "대놓고 시민들 무시하네" 등의 댓글을...
"편의점서 마스크 써달라"…돌아온 건 주먹질과 욕설 2021-03-03 19:42:06
오후3시께 용산구 동자동 한 편의점에서 관계자에게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때린 혐의(폭행)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가 A씨에게 "마스크를 제대로 써 달라"고 요청하자 욕설과 함께 폭행을 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폐쇄회로(CC)TV와 A씨의 차량에 부착된 블랙박스 등을 통해 당시...
[사설] 2·4대책 한 달…'원점 재검토'로 무너진 신뢰 다시 쌓아야 2021-03-03 17:20:28
‘동자동 쪽방촌’ 토지·건물 소유주들은 ‘결사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압구정동 등 핵심 재건축 단지 조합들도 ‘공공 직접시행 재정비 사업’은 거들떠보지도 않은 채 각자 일정대로 속도를 내고 있다. 그나마 15~20곳을 추가 지정할 예정인 신규 택지에 기대를 걸어볼 만했는데, 이마저도 이번 투기 의혹으로...
[사설] "명운 걸라" "상승폭 둔화"…말로 집값 잡을 건가 2021-02-17 17:24:24
서울 후암특계1구역(동자동)은 땅주인과 건물주들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저항해 나갈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주민과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다가 ‘첫 단추’부터 틀어져 버린 것이다. 이런 마당에 사유재산 침해 논란이 큰 ‘공공 직접시행 정비사업지 내 주택 매수 시 현금청산’은 “법리상...
윤성원 차관 "신규 택지, 빠르면 이달 말 1차분 발표" 2021-02-17 11:20:34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 개발과 관련된 반발을 두고서도 답했다. 윤 차관은 "공공주택특별법상 주민공람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주민 의견을 들을 수 없는 구조다"라며 "정부가 헐값에 땅을 뺏는다는 것은 오해이고 주민들이 원하는 만큼 최대한 배려하고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토지와 건물 상가...
국토차관 "올해 도심 주택 공급 4.3만호 7월까지 사업지 선정" 2021-02-17 09:37:37
동자동 쪽방촌 개발과 관련해 반발이 제기되는 데 대해 윤 차관은 "사업이 원래 주민공람에 들어가기 전까지 주민 의견을 들을 수 없는 구조"라며 "주민들이 원하는 만큼 최대한 배려할 것이고, 이런 내용으로 주민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차관은 "토지와 건물 상가 소유주들이 '정부가 그냥 와서 강제로...
"아파트 안 주고 현금청산이라니…" 서울역 쪽방촌 반발 2021-02-15 17:20:06
지난 5일 동자동 일대 4만7000㎡에서 공공주택지구사업을 통해 공공임대 1250가구와 공공분양 200가구, 민간분양 960가구 등 2410가구를 공급하겠다고 기습 발표했다. 추진위는 “서울시와 용산구는 이번 정부 발표와 무관하게 연말 발표 예정인 동자동 일대 복합도시 계획안의 용역을 진행 중이었다”며 “소유주들은...
변창흠 "집값 안정화 가능…신규택지 20곳 상반기에 발표" 2021-02-14 08:18:49
공공주택지구 사업으로 지정된 서울역(동자동) 쪽방촌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 사업장은 조합과의 사전 논의가 없었다며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변 장관은 부득이한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구지정 공개는 공시 전 공개될 경우 형법상 처벌을 받게 되는 중범죄인 만큼, 부득이...
'특단의 대책'이라더니…새 아파트값 단숨에 1억 뛰었다 2021-02-10 09:45:20
국내 최대 쪽방 밀집 지역인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에 대한 정비사업을 예고하자, 토지 소유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후암특별계획1구역(동자) 준비추진위원회는 "정부가 발표한 '서울역 쪽방촌 정비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해당 지역 토지·건물주들은 결사반대한다"며 "이번 방안 발표 전 토지·건물주들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