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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에선 필리핀과, 동쪽에선 일본과…中, 잇따라 해상 '충돌'(종합) 2023-12-10 15:05:31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南沙>군도·필리핀명 칼라얀군도) 세컨드 토머스 암초(중국명 런아이자오·필리핀명 아융인) 인근 해역에 침입함에 따라 통제 조처를 했다고 밝혔다. 중국 해경은 "오전 6시 39분 필리핀 '우나이자 메이' 1호 함정이 우리가 한 여러 차례의 엄중 경고를 무시, 국제해상충돌방지규칙을...
필리핀 해경 "남중국해에 中선박 135척 무더기로 불법 진입" 2023-12-04 14:49:57
래틀리 군도를 포함한 남중국해의 90%가 자국 해역이라고 주장해왔다. 이런 주장을 기각한 2016년 국제상설재판소(PCA) 판결에도 불구하고 계속 영유권을 고집하면서 인근 국가들과 마찰을 빚는 상황이다. 특히 올해 들어 필리핀과는 스프래틀리 군도 세컨드 토마스 암초 부근에서 자주 충돌을 빚어왔다. 지난 8월 5일과...
필리핀, 남중국해서 중국 견제 강화…해안경비기지 신설 2023-12-02 13:28:39
근접한 중국의 영토인 하이난 섬과의 거리는 900㎞가 넘는다. 중국은 스프래틀리 군도를 포함한 남중국해의 90%가 자국 해역이라고 주장해왔다. 이런 주장을 기각한 2016년 국제상설재판소(PCA) 판결에도 불구하고 계속 영유권을 고집하면서 인근 국가들과 마찰을 빚는 상황이다. 특히 올해 들어 필리핀과는 스프래틀리...
美·필리핀, 남중국해 대만 인근서 합동순찰 개시…中견제 박차 2023-11-21 21:24:25
대만과 약 100㎞ 거리인 필리핀 최북단 바타네스주 마부리스섬에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필리핀은 이번 순찰에 해군 함정 3척, FA-50 전투기 2대, A-29B 슈퍼 투카노 경공격기 등을 투입했다. 미국은 연안전투함(LCS)과 해상초계기 P-8A 등을 파견했다. 중국과 필리핀은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의 세컨드 토머스 암초를...
대만 '실효지배' 프라타스 부두공사 차질…"2년 연기·비용 4배" 2023-11-16 15:53:08
대만 본섬 간 거리는 240해리(약 444.48㎞)이며, 남부 가오슝 쭤잉 항구에서 프라타스 군도까지는 배로 24시간이 걸린다. 대만은 해순서 직원과 해군 병력을 프라타스 군도에 주둔시키고 자체 개발한 대전차 로켓·스팅어 미사일 등 각종 무기를 배치하는 등 실효 지배 중이다. 대만은 프라타스 군도 이외에 남중국해...
대만 실효지배 타이핑다오에 美中함정 근접…주권침해 논란 2023-11-15 15:38:56
12해리 이내 그리고 수심 6천m 이내의 섬 주변을 주권 영역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를 기준으로 할 때 지난 3일 미중 양국 선박의 타이핑다오 접근은 주권 침해라는 주장이 나온다. 대만 제1야당인 국민당의 천이신 입법위원(국회의원)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타이핑다오 주변의 대만 주권 영역을 항해했던 미국 군함이...
대만 "'실효지배' 남중국해 타이핑다오에 호위함 파견 지속" 2023-11-07 10:12:30
섬의 주변 해역에 파견될 것이라고 말했다. 타이핑다오는 대만을 비롯해 중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이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군도<南沙群島>)에서 위치한 섬으로, 대만이 실효 지배하고 있다. 스프래틀리 제도에서 가장 큰 섬인 타이핑다오는 대만 본섬에서 약 1천500km 떨어져...
中·필리핀 남중국해 갈등, '해경 對 해경'에서 '군 對 군'으로 2023-10-30 22:45:22
섬인 루손에서 서쪽으로 240㎞, 중국 하이난에서 900㎞가량 떨어져 있다. 중국은 남중국해에 U자 형태로 9개 선(구단선)을 긋고 이 안의 약 90% 영역이 자국 영해라고 주장해왔고 2012년엔 영유권을 주장하며 스카보러 암초를 강제로 점거했다. 이에 필리핀은 국제상설재판소(PCA)에 소송을 제기했고, PCA는 중국의 영유권...
中, 영유권 갈등 필리핀에 경고…남중국해서는 군사훈련 '맞불' 2023-10-10 10:19:07
래틀리 군도 내 세컨드 토머스 암초의 중국명이고, 이곳을 실효 지배하는 필리핀은 아융인이라고 부른다. 필리핀은 1999년 이곳에 자국 군함이 좌초했다며 해당 선박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10명 안팎의 해병대원을 상주시키고 있지만, 중국은 필리핀이 불법으로 암초를 점거하고 있다고 맞서고 있다. 지난 8월 중국 해경이...
中관영지 "필리핀·美 남중국해 군사훈련, 역효과 낼 것" 맞불 경고 2023-10-08 11:05:47
래틀리(중국명 난사·필리핀명 칼라얀) 군도에서 필리핀 선박을 향해 물대포를 쏘고 지난달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岩島) 주변에 '부유 장애물'을 설치한 것 등은 필리핀 해안경비대의 움직임에 맞춰 해경을 출동시킨 것이지만, 이제는 해군을 보낼 수 있다는 주장이다. 쑹중핑은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