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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머스크 화해 중재자는 차기 美대권 유력주자 밴스" 2025-12-30 00:57:03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의미로, 트럼프 핵심 지지 세력을 칭함) 운동의 강력한 자산이 될 수 있다"며 공화당의 차기 대권 유력주자인 밴스가 이런 머스크로부터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짚었다. 머스크의 신당이 내년 중간선거를 포함한 향후 공화당의 정치 행보에 타격을 줄 것을 우려한...
"마가, 유럽에 첫 공격"…표현의 자유 둘러싼 전쟁 시작됐나 2025-12-25 18:16:00
"마가, 유럽에 첫 공격"…표현의 자유 둘러싼 전쟁 시작됐나 트럼프 행정부의 EU 전 고위인사 제재에 시선집중 "빅테크 보호 수준 초월"…온라인 활동규제 겨냥한 장기전 예상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미국이 유럽연합(EU) 전 고위직 인사 등 5명의 입국을 전격 금지한 것은 단순히 기업 이익 침해 반발 수준에...
트럼프에 반기든 美 판사들 살해협박 시달리기도…""모든게 달라져" 2025-12-24 11:59:43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더 위대하게) 진영의 인플루언서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추진을 가로막는 판사들을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애비게일 잭슨 백악관 대변인은 "사실을 말한 것뿐인데 그걸 협박처럼 보도하는 NBC의 행태는 완전히 터무니없으며, 상식이 있는...
"화물 열차에 치인 기분"…네이비실 훈련 참여한 美 부통령 2025-12-23 21:29:01
9월 암살당한 미국 '청년우파'의 상징 고(故) 찰리 커크의 부인 에리카는 지난 18일 터닝포인트USA 집회에서 차기 대선 후보로 밴스 부통령을 낙점한 바 있다. 다만, 마가 세력이 반(反)유대주의 논란, 정책 노선 갈등, 음모론 등으로 최근 심각한 분열을 표출하고 있으며 마가와 공화당 일각에서는 밴스 부통령을...
美 보수 싱크탱크 핵심 인재들 이탈…분열하는 MAGA 2025-12-23 17:01:23
‘마가’(MAGA·미국을 더 위대하게)에서 분열이 심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헤리티지재단 법률, 경제정책, 데이터 분석 부문 등에서 주요 인력 15명이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설립한 보수 싱크탱크 ‘AAF’로 이직할 예정이라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AF는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밴스, 네이비실 훈련…트럼프 후계자 경쟁 속 애국심 부각 2025-12-23 16:32:27
집회에서 차기 대선 후보로 밴스 부통령을 낙점했다. 다만, 마가 세력이 반(反)유대주의 논란, 정책 노선 갈등, 음모론 등으로 최근 심각한 분열을 표출하고 있고, 마가와 공화당 일각에서는 밴스 부통령을 반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앞길이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
크루즈, 美공화당 대선 재수 '저울질'…선두주자 밴스 견제 시작 2025-12-23 14:42:50
정계 입문 이후 공화당을 사실상 장악한 마가 진영에 대한 견제로도 해석된다. 밴스 부통령은 마가 진영의 후계자로 꼽힌다. 크루즈 의원의 대선 도전이 공식화할 경우 공화당 내에서 보수진영의 이념 싸움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었지만 최근 결별한 마조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하원의...
2025년 버전 '로미오와 줄리엣'…상실을 극복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 2025-12-23 11:21:13
개봉한 (수오 마사유키, 1996) 의 스기야마가 우연히 퇴근길 전철에서 라틴 댄스를 추고 있는 커플을 보고 춤을 시작하며 새로운 인생을 발견했던 것처럼 말이다. 다만 의 댄에게는 평범한 회사원, 스기야마와는 완전히 다른 레이어의 인생이 있다. 그 역시 지극히 평범한 노동자로 보이지만 그는 사실상 몇 해 전 아들을...
美 '마가' 분열상 심화…'보수 대표' 싱크탱크서 대거 사직 2025-12-23 10:11:43
'마가' 분열상 심화…'보수 대표' 싱크탱크서 대거 사직 펜스 前부통령 싱크탱크로…정책노선 갈등·반유대주의 논란 여파 보수 진영서 '포스트 트럼프' 정책·인물 경쟁 본격화하나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트럼프에 기부하고 공직발탁·사면·사업혜택"…이해충돌 논란 2025-12-23 05:55:17
대통령 취임위원회에 100만 달러, 마가 Inc에 50만 달러, 백악관 연회장 조성 기금에 비공개 금액을 기부한 한 스테판·엘리자베스 브로디 부부의 아들 하워드 브로디는 주핀란드 미국 대사로 임명됐다. 주페루 미국 대사로 지명된 버니 나바로는 취임식 위원회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켈리 레플러 중소기업청(S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