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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대선, '남편 대통령-아내 부통령' 연임 유력…70대 '파워커플' 2021-11-08 21:12:54
때 무리요는 딸을 가리켜 '미친여자', '거짓말쟁이'라고 부르며 오르테가 편에 섰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니카라과의 이번 대선에 대해 "자유롭지도 공정하지도 않은 엉터리 선거"라고 비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40년 전 오르테가가 싸운 소모사 가문과 다를 게 없다"고 비판했다....
남편은 대통령, 부인은 실세부통령…니카라과의 70대 '파워커플' 2021-11-08 13:49:29
무리요, 사실상 '공동 대통령'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다니엘 오르테가(75) 니카라과 대통령과 로사리오 무리요(70) 부통령 겸 영부인이 장기 집권을 향해 가고 있다. 7일(현지시간) 중미 니카라과 대선에서 또 한 번의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는 이들 부부는 '혁명 동지'로 처음 만났다....
니카라과 오르테가 '20년 연속 집권' 눈앞…바이든 "엉터리선거"(종합) 2021-11-08 12:01:41
7일 대선서 오르테가·무리요 부부, 정·부통령 부부 재선 유력 당선 위해 야권 경쟁자들 줄줄이 체포…국제사회 제재 강화할듯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중미 니카라과에서 7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가운데 다니엘 오르테가(75) 대통령의 4연임 성공이 유력하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에 대해...
니카라과 대선 투표 개시…오르테가 '무혈' 4연임 유력 2021-11-08 00:53:19
당선된 영부인 로사리오 무리요(70) 여사가 이번에도 러닝메이트로 나섰다. 당선 시 세계 첫 부부 정·부통령 집권도 5년 더 연장된다. 이번 대선은 시작 전부터 이미 미국, 유럽연합(EU) 등 국제사회의 거센 비난을 받아왔다. 오르테가 정권이 연임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유력 대선주자 7명을 포함한 야권...
어차피 대통령은 오르테가?…중미 니카라과의 문제적 대선 2021-11-03 04:59:35
로사리오 무리요(70) 부통령의 임기 연장을 위한 요식 행위라는 의혹이 짙은 탓이다. 이번 대선엔 여당 산디니스타 민족해방전선(FSLN)의 오르테가를 포함해 모두 6명이 출마했다. 그러나 오르테가를 제외한 나머지 5명은 하다못해 위키피디아 페이지도 개설돼 있지 않은 그야말로 '듣보잡'이다. 에드가르 파랄레스...
이미 신뢰 잃은 니카라과 11월 대선…국제사회 "가짜 선거" 비판 2021-10-21 08:31:14
니카라과 대선에는 다니엘 오르테가(75) 대통령과 로사리오 무리요(70) 부통령 부부가 좌파 여당 산디니스타 민족해방전선(FSLN)의 정·부통령 후보로 나선다. 1979∼1990년, 2007년 이후 지금까지 장기집권 중인 오르테가로서는 통산 5선이자 4연임 도전이다. 대선을 앞두고 오르테가 정부는 지난 6월부터 유력 대선주자...
중남미 선거의 계절…11월 대선·총선 줄줄이 치러져 2021-10-15 03:54:51
영부인 로사리오 무리요 여사가 이번에도 러닝메이트다. 이번 선거를 앞두고 오르테가 정부는 지난 6월부터 주요 대선주자 7명을 포함한 야권인사 30여 명을 줄줄이 잡아들였다. 8월 후보 등록 뒤엔 미스 니카라과 출신의 야당 부통령 후보를 가택연금하고 야당의 법적 지위를 박탈하기도 했다. 이같은 노골적인 야권 탄압...
하이라이트 손동운, 유엔난민기구 `드림볼 콘테스트` 심사 참여…선한 영향력 2021-09-08 12:19:55
알폰소 에레라(Alfonso Herrera), 멕시코 축구선수 크리스티나 무리요 (Christina Murillo), 2007년 FIFA 세계 챔피언 파트미레 알루시 (Fatmire Alushi), 아프가니스탄?캐나다 예술가 항가마 아미리(Hangama Amiri), 영국 프리스타일 축구선수 해리엇 파블로(Harriet Pavlou), 축구 기자 헨리 윈터(Henry Winter), 스웨덴...
니카라과 야권 인사 줄줄이 기소…희망 잃은 국민은 탈출 행렬 2021-09-04 04:20:05
2017년 부통령을 맡은 부인 로사리오 무리요와 함께 반정부 세력을 철저히 억압했다. 2018년 반정부 시위 당시엔 강경 진압으로 300명가량의 사망자가 나왔다. 인쇄용지 등을 압류해 정부 비판 성향 민영 언론사들이 문을 닫게 하고 비정부기구(NGO)를 줄줄이 폐쇄하기도 했다. 미국 등 국제사회의 비판에도 아랑곳 안...
니카라과 오르테가 정권, 야권 탄압으로 외교 고립 자초 2021-08-10 08:59:28
한 로사리오 무리요 부통령은 이들 4개국이 먼저 비슷한 행동을 한 데 대한 상호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는 오르테가 정권을 향한 이들 정부의 비판이 '내정 간섭'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6월 멕시코와 아르헨티나는 오르테가 정권의 잇단 야권 인사 체포에 우려를 표시하며 니카라과 주재 자국 대사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