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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훈식이형·현지누나' 논란 김남국 사직서 수리 2025-12-04 15:18:56
도중 문 의원에게서 메신저로 같은 중앙대 출신 인물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회장에 추천해달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해당 내용이 언론에 노출되며 논란이 거세게 일었다. 문 의원은 “홍성범 전 본부장을 KAMA 회장으로 추천해달라”고 요청했고, 김 비서관은 “넵 형님, 제가 훈식이형(강훈식 비서실장)이랑...
'인사 청탁' 문진석 "부적절 처신 송구…입 열 개라도 할말 없다" 2025-12-04 14:09:02
홍성범 전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을 추천했다. 문자에는 "남국아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고 자동차 산업협회 본부장도 해서 회장 하는데 자격은 되는 것 같다"며 "내가 추천하면 강훈식 (비서)실장이 반대할 거니까 아우가 추천 좀 해줘"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김 비서관은 "넵 형님,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
與 문진석 문자 두고 시끌…"당직 유지될 건지가 결론" vs "원내대표가 엄중경고" 2025-12-04 13:58:04
자리를 둘러싼 박 수석대변인과 문 원내수석 간 지역정치 경쟁 구도도 깔려 있다는 분석이 정치권에서 나온다. 박 수석대변인의 지역구는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이다. 박 수석대변인은 전날에도 문 의원의 행위를 두고 "매우 부적절했다"고 짚었다. 문 원내수석은 충남 천안시갑이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현지 누나' 인사청탁 논란에…與 대변인 "범죄는 아니야" 2025-12-04 13:55:22
앞서 문 의원은 지난 2일 밤 10시쯤 내년도 예산안 표결을 앞두고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 비서관에게 휴대전화로 "남국아, 우리 중(앙)대 후배고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고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도 해서 회장하는 데 자격은 되는 것 같은데 아우가 추천 좀 해줘. 너도 알고 있는 홍성범이다"라고 메시지를 보낸...
강훈식, '김현지 실세' 부인…'현지누나' 문자에 위증 논란 2025-12-03 19:49:01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에게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차기 회장에 홍성범 전 KAMA 본부장을 추천하는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지난달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장에서 "김현지가 인사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실세라는...
김정관 장관, 철강·석화특별법 국회 통과에 "산중위 있어 든든" 2025-12-03 18:31:56
의원 모두에게 깊이 감사한다고 밝히고, 문신학 산업부 차관과 산업부 직원들을 두고도 "법안 발의부터 통과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줬다"며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김 장관은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구자근 의원이 석유화학 특별법 관련 제안 설명을 마치자 여당 간사인 김원이 의원이 "구자근(의원), 잘했어!"라고 말한...
'현지 누나'에게 추천한다던 그 자리…연봉 2~3억 '꿀보직' 2025-12-03 18:22:01
귀띔했다. 앞서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문 의원은 김 비서관에게 텔레그램으로 홍성범 전 KAMA 본부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천해달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 문 의원은 "남국아 (홍 본부장은) 우리 중대 후배고,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고,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도 해서 회장 하는 데 자격은 되는 것...
한동훈 "계엄 예방못해 깊이 사과…李, 계엄 빼고 나쁜 짓 다해" 2025-12-03 14:50:17
위해 시민들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진입했던 장소다. 현장에는 배현진·안상훈·진종오 의원 등 친한계 의원들과 지지자 수백 명이 모였다. 한 전 대표는 "그날밤 국민의힘은 바로 저 좁은 문을 통해서 어렵사리 국회로 들어가 계엄을 해제하는 데 앞장섰다"며 "그날밤 우리 국힘의 공식적인 결단과 행동은 우리가 배출한...
문진석 인사청탁 메시지 파장…野 "김현지, 뒷선 아닌 '앞선 실세'" 2025-12-03 10:48:30
주진우 의원도 SNS에 "이재명 정부 인사전횡 시스템이 딱 드러난 것”이라며 “대통령실이 문자로 띡 ‘엄중 경고’ 공지내서 덮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썼다. 주 의원은 "민간 인사까지 당연하다는 듯이 관여해 온 인사 라인의 휴대폰부터 확보해야 한다"며 "헌법수호TF는 헌법 망치는 김현지, 김남국 휴대폰은 왜...
"훈식 형·현지 누나" 김남국 문자 논란…대통령실 "엄중 경고" 2025-12-03 10:16:09
포착됐다. 문 부대표는 김 비서관에게 "남국아 우리 중대 후배고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고 자동차 산업협회 본부장도 해서 회장하는데 자격은 되는 것 같다"며 "아우가 추천 좀 해줘"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김 비서관이 인사 청탁을 받고 "넵 형님,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누나에게 추천할게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