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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서 무너진 절벽이 관광보트 덮쳐…7명 사망·3명 실종(종합) 2022-01-09 12:35:59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됐으며 32명이 다쳤다고 미나스제라이스주 구조 당국 대변인은 밝혔다. 부상자 가운데 9명은 중상으로 입원 치료 중이다. 당국은 앞서 실종자가 20여 명에 이른다고 발표했으나, 이 중 상당수가 자력으로 현장을 빠져나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브라질 해군 등 구조대가 현장으로 급...
브라질, 북동부 이어 남동부도 폭우 피해…최소 6명 사망 2021-12-30 06:44:44
브라질 매체들에 따르면 남동부 미나스 제라이스주에서 지난 27일부터 사흘째 폭우가 계속되면서 지금까지 최소한 6명이 사망하고 2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주 정부는 폭우 때문에 강물이 범람하고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면서 현재 60여 개 도시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고 전했다. 기상 당국은 폭우가...
브라질, 북동부 이어 남동부도 연말연시 폭우 피해 우려 2021-12-29 09:32:43
당국은 상파울루주와 리우데자네이루주, 미나스 제라이스주 등을 폭우 피해 예상 지역으로 꼽으면서 "앞으로 보름 안에 폭우에 따른 산사태와 홍수로 상당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북동부 지역에서는 2개월째 폭우가 계속됐으며, 특히 바이아주에서만 이날까지 21명이 사망하고 7만7천여 명이 집을...
브라질서 태어난 '중남미 막내 고릴라' 4개월만에 추락사 2021-12-28 04:58:32
브라질 매체들에 따르면 남동부 미나스 제라이스의 주도(州都)인 벨루 오리존치 시내 동물원에서 태어난 새끼 고릴라가 전날 형제들과 놀다 추락해 죽었다. 벨루 오리존치시 동물원은 중남미 지역에서 유일하게 고릴라 번식에 성공한 곳으로, 죽은 새끼 고릴라는 중남미의 막내 고릴라인 셈이다. 죽은 새끼 고릴라는 지난...
브라질 북동부·남동부 35년만에 최대 폭우…10여명 사망 2021-12-14 09:24:27
있다. 브라질 북동부 바이아주와 남동부 미나스 제라이스주에서 지난 주말부터 폭우가 계속되면서 지금까지 최소한 12명이 사망하고 30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브라질 언론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아주에서는 주민 22만여 명이 폭우를 피해 긴급대피했고 50여 개 도시에 재난 경계령이 내려졌으며,...
브라질서 또 은행강도 사건…경찰, 현장에서 용의자 6명 사살 2021-11-05 05:43:52
새벽엔 남동부 미나스 제라이스주 바르기냐 시에서 괴한들이 현금 6천500만 헤알(약 135억 원)을 보관 중이던 은행을 털려다 사전에 범행 첩보를 입수하고 대기 중이던 경찰과 총격전을 벌였다. 경찰은 국영은행 지점 근처와 범인들의 은신처에서 용의자 26명을 사살했으며, 10여 정의 총기와 실탄, 수류탄, 10대의 도난...
브라질서 2개월만에 또 은행 강도 사건…총격전으로 25명 사망 2021-11-01 07:26:51
미나스 제라이스주 바르기냐 시에서 은행을 털려던 범인들과 경찰이 격렬한 총격전을 벌였다. 범인들은 국영은행인 방쿠 두 브라질 지점에 6천500만 헤알(약 135억 원)이 보관된 사실을 알고 은행을 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총격전이 은행 근처와 범인들의 은신처 등 2곳에서 벌어졌고 용의자 25명을 사살했으며,...
[시네마노믹스] '신들의 나라'도 못 버틴 그리스의 복지 포퓰리즘…구제금융 세 차례나 받고도 여전히 취약한 경제 2021-10-25 09:00:14
기습하는 과정에서 아버지 안토니(미나스 하치사바스)의 친구가 쏜 총에 사망하고, 아들 기오르고는 회사의 구조조정에 포함돼 실직 후 이혼한다. 딸을 떠나보낸 마리아는 남편과의 관계를 정리한다. 국가를 초월해 유럽과 단일 경제권을 형성하고자 했으나 결국 세계적인 경제위기에 개별 국가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브라질서 강풍·폭우 피해 속출…선박 전복 6명 사망 2021-10-17 10:08:09
낚시를 갔다가 변을 당했다. 남동부 미나스 제라이스주 트리앙굴루 지역에서는 전날 오후 송전탑이 쓰러지면서 최소한 13개 도시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틀째 전력 공급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남부 파라나주 제수이타스 지역에서는 지난 14일부터 계속된...
브라질서 거대 먼지 폭풍으로 10여명 사상…극심한 가뭄 탓 2021-10-03 05:21:13
미나스제라이스주의 일부 지역까지 먼지 폭풍으로 뒤덮이는 바람에 전력공급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브라질에서는 90여 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계속되면서 여러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북부 파라주를 가로지르는 싱구강의 물이 줄어들면서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 건설된 세계 3∼4위 규모의 벨루 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