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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가짜뉴스 피해' 한동훈에 3000만원 배상 확정 2024-12-23 13:24:55
손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000만원을 배상받게 됐다. 23일 법원에 따르면 한 전 대표 측과 유 전 이사장 측이 판결문 송달일로부터 14일 이내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지난 4일 내려진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14부(부장판사 정하정)는 지난 4일...
탄핵심판 서류 尹이 받아야 효력…도달하면 후속절차 본격화 2024-12-17 11:02:36
피고인 의견서 제출, 민사 판결에 대한 상소장 제출 등의 기한을 계산할 때 송달 여부가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원래 헌재 심판 절차는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기본적으로 민사소송에 관한 법령을 준용하게 돼 있다. 다만 탄핵심판의 경우 형사소송에 관한 법령을 준용한다. 이는 형사...
유시민, 한동훈에 3000만원 배상 판결…가짜뉴스 피해 2024-12-04 12:19:17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가짜뉴스 유포로 피해를 입었다며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정하정 부장판사)는 4일 한 대표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유 전 이사장에게 "원고(한 대표)에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한동훈 명예훼손' 황희석, 대법서 벌금형 확정 2024-10-25 14:10:44
목적'이 인정된다"고 덧붙였다. 대법원도 원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보고 그대로 확정했다. 한 대표는 형사 사건과 별개로 황 전 최고위원과 TBS를 상대로 2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해 현재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 중이다. 앞서 황 전 최고위원과 같은 의혹을 제기했던 유 전 이사장도 재판에 넘겨져...
너도나도 노출 경쟁 벌이더니…600억 쓸어담은 BJ들 [이슈+] 2024-10-09 12:26:32
숲이 문제를 제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0부(재판장 임해지)는 지난 4일 매니지먼트 숲 측이 아프리카TV를 상대로 제기한 상표권 등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지만, 그런데도 두 상호가 유사하다는 지점은 인정했다. 다만 각자의 영업에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법적 분쟁에는...
'노태우 비자금' 겨눈 정청래…"檢·국세청, 당시에 알고도 묵인" 2024-10-08 17:56:05
전 대통령의 비자금 의혹을 국감에서 따져 묻겠다며 김 여사와 노 관장 남매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김 여사는 건강상 이유로 불출석한다는 사유서를 제출했다. 노 관장 남매 재출석 요구에 대해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노 관장은 온 국민이 관심을 갖는 이혼 사건의 당사자로 자칫 민사소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개인이 5년간 무려 3만7000건…대법 민사 절반이 '소송왕' 사건 2024-09-22 17:32:32
대법원이 심리 중인 민사소송 가운데 절반 이상은 합리적인 이유 없이 반복적으로 소를 제기하는 ‘소송왕’ 한 사람의 사건인 것으로 파악됐다. 무분별한 소 제기로 재판 지연 문제가 심화하고 있는 만큼 소권 남용을 막기 위한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송석준 국민의힘...
5년 6개월간 무려 3만7000건…대법원 뒤집은 '프로 소송러' 2024-09-22 13:14:47
민사 소송 가운데 절반 이상은 합리적인 이유 없이 반복적으로 소를 제기하는 이른바 '프로 소송러' 한 사람이 제기한 사건인 것으로 파악됐다. 무분별한 소 제기로 인해 재판지연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소권 남용을 막기 위한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송석준...
5년간 3만7,000건 남발 '소송왕' 정체가 2024-09-22 08:16:22
대법원이 심리 중인 민사 소송 중 절반은 한 사람이 무분별하게 소송을 내는 일명 '소송왕'이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30일 기준 대법원이 심리 중인 민사 사건은 총 7천283건인데, 그중 정모 씨가 낸...
명절 때면 더 '쿵쿵'…긴 연휴 '층간소음' 주의보 2024-09-13 16:15:15
중앙공동주택관리분쟁조정위원회(국토교통부 관할)의 층간소음 조정, 법원을 통한 민사소송에서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 층간소음을 둘러싸고 ‘끝까지 가보겠다’는 사람이 그만큼 늘었다는 의미다. 환경부는 작년 1월 층간소음으로 인정되는 직접 충격 소음 기준을 주간(오전 6시~오후 10시)과 야간(오후 10시~오전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