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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손녀 카이, "K푸드·화장품이 세계 최고" 2025-05-02 17:25:53
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 바이런넬슨’이 열린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랜치를 방문했다. 카이는 대회 후원사 CJ그룹 초청으로 대회장을 찾았다. 카이는 이날 경기에서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전 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 그리고 김시우가 펼치는 경기를 관람했...
더CJ컵 찾은 트럼프 손녀, 한국 화장품에 "세계 최고" 2025-05-02 15:54:53
'더 CJ컵 바이런 넬슨'이 열리는 미국 텍사스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를 방문했다. 카이 트럼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맏딸이다. 고교 골프 선수로 활동하는 카이 트럼프는 후원사 CJ그룹의 초청장을 받아 대회를 찾았다. 카이 트럼프는 18번...
트럼프 손녀, 더CJ컵서 포착…韓 화장품에 "세계 최고" 찬사 2025-05-02 07:33:25
바이런 넬슨이 열리는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를 방문했다. 카이는 이날 대회 후원사인 CJ그룹의 초청을 받고 대회장을 찾아 18번 홀 페어웨이 옆에 CJ가 마련한 한국 음식·화장품·영화·대중음악 등 복합 문화 소개 공간인 '하우스 오브 CJ'를 둘러봤다. 올리브영 화장품 코너를 둘러보며...
트럼프 손녀, 더CJ컵에...韓 음식·화장품 "세계 최고" 2025-05-02 06:59:22
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이 열리는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를 방문했다. 카이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맏딸이다. 대통령 취임식 때 '나의 할아버지'라는 주제로 트럼프 대통령을 소개하는 연설을 해 주목을 받았다. 카이는...
美 '더CJ컵'에 K컬처 하우스 뜬다 2025-05-01 17:34:05
더CJ컵바이런넬슨(총상금 990만달러) 개막 하루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PGA투어는 세계 200여 개국에 중계돼 10억 가구 이상이 시청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다. 셰플러의 한마디로 CJ제일제당의 대표 브랜드인 ‘비비고’가 광고 효과를 제대로 누린 셈이다. CJ그룹은 1일부터 열리는 올해...
우승 후보 0순위 셰플러 “동네 친구 김시우와 대결 기대” 2025-05-01 08:10:10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바이런넬슨(총상금 990만달러)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그가 PGA투어 사무국이 이틀 전 발표한 이번 대회 우승 후보를 예상하는 파워 랭킹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셰플러는 개막 하루 전 기자회견에서 “2년 만에 와보니 페어웨이가 좁아졌고 러프가 더...
파워랭킹 2위 김시우 “스폰서 대회서 韓 선수 첫 우승 노릴게요” 2025-05-01 06:46:17
에이스 김시우(30)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바이런넬슨(총상금 990만달러)에서 한국 선수 첫 챔피언을 꿈꾸고 있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일(한국시간). 김시우는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 TPC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열린 프로암 라운드로 대회 전 코스 공략법을 마지막으로 점검했다. 9홀을 돈 뒤 미디어센터에서...
화기애애한 K-브라더스, 연습도 함께...3년 만에 우승 쏜다 2025-04-30 13:45:14
속 이틀 앞으로 다가온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바이런넬슨(총상금 990만달러) 대회를 준비했다. 국내 기업인 CJ그룹이 메인 스폰서로 나선 이번 대회는 다음달 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열린다. 총 156명의 PGA투어 선수가 참가하는 풀필드 대회로, 우승자에게는...
반등 꿈꾸는 김주형 "찔러도 피 안 날 만큼 단단해지고파" 2025-04-30 05:01:26
더CJ컵바이런넬슨(총상금 990만달러)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번 대회를 앞둔 각오를 밝혔다. 댈러스에 거주하면서 바이런넬슨 대회에 네 번 연속 출전하게 된 그는 “내게 ‘홈 경기’ 같이 편안하고 익숙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김주형은 다음달 1일 대회 1라운드에서 선배 임성재(27), 디펜딩 챔피언인 테일러...
세계 1위 셰플러 잡아라…김시우·임성재·안병훈 우승 경쟁 전망 2025-04-29 07:35:09
뛰는 김시우(30) 임성재(27) 안병훈(33)이 더CJ컵바이런넬슨(총상금 990만달러)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PGA투어 사무국은 29일 더CJ컵바이런넬슨 우승 후보를 예상하는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김시우가 2위, 임성재가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이번 대회 우승 가능성이 큰 선수로 꼽혔고, 안병훈도 7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