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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쏟았는데 75억 벌었다"…놀라운 결과 나온 '기적의 영화' 2025-09-22 11:19:58
임영규(권해효, 박정민)와 그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2018년 연 감독이 직접 쓰고 그린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다. 연상호 감독은 "처음엔 대본으로 투자를 받으려 했지만 영상화가 어렵다는 이유로 번번이 거절당했다"며, "그래픽 노블로...
[포토] 박정민, '멋지게 슈트 입고~' 2025-09-19 01:34:50
배우 박정민이 18일 오후 부산 중동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5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멋지게 슈트 입고~ △부드러운 눈빛 카리스마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세상 밖은 위험해!’ 내 자유를 옭아매는 목소리…누구? 2025-09-18 10:34:57
선사하는 이 돔에서 나가기 위해 인식의 문에 달린 문고리를 비튼다. 그리고 난 그것이 삶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자유이며 지복이라 여긴다. 이건 이처럼 하나의 영화를 깊이 읽어내었을 때 배울 수 있다. 자유에 대한 약속만을 손에 쥐고 세상 밖으로 나간 트루먼을 응원하면서 말이다. 박정민 칼럼니스트
아마도 한국영화 수작이 될 '얼굴'...옛날 그 연상호가 돌아왔다! 2025-09-16 08:16:11
박정민 배우의 ‘프로 보노’(pro bono: 수임료를 안 받고 변호를 해주는 법률 서비스를 의미, 무료 일에 대한 은유) 참여, 작은 규모의 스태프와 적은 회차(13회차)라는 요소로 가능했던 일이다. 이토록 적은 예산의 영화지만 영화는 제작비가 많이 드는 일종의 시대극을 표방한다. 이야기는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박정민 "출판계의 '메기'…보듬어준 선배들 덕에 소속감 생겨" (인터뷰) 2025-09-15 19:13:01
배우 박정민은 스크린 밖에서도 또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다. 배우로서 수많은 캐릭터를 살아내는 동시에, 출판사 대표로서 책을 세상에 내놓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2020년 설립한 출판사 '무제(無題)'가 벌써 5년 차에 접어들었다.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박정민은 "흑자를 내고 있다"며...
"기름값만 들었어요"…박정민, 노개런티 출연으로 얻은 '얼굴' [인터뷰+] 2025-09-15 15:31:57
주연을 맡은 박정민은 출연료 한 푼 받지 않았다. 15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만난 그는 "1원도 안 받았어요. 기름값만 나갔죠. 제 돈 썼습니다"라며 웃었다. 노개런티로 출연한 박정민은 영화 흥행에 따라 보수를 받는 러닝 개런티를 받기로 했다. 그는 "그거를 기대하고 한 건 아니었다. 얼마나 가져가는지 이런 것도 잘...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재미난 소설 일곱 편이 만든 '생각의 블랙홀' 2025-09-15 10:00:38
단편소설이 실려 있는데, 띠지에 인쇄된 배우 박정민의 “넷플릭스 왜 보냐, 성해나 책 보면 되는데”라는 말처럼 정말 재미있다. 혼모노(진짜)와 니세모노(가짜)를 논하는 표제작 ‘혼모노’에는 흥미로운 인물들이 등장한다. 30년간 점을 치고 굿을 해온 문수의 앞집에 스무 살 정도 된 신애기가 이사 온다. 그간 이곳으...
"한국 영화 이젠 끝났나" 우려 속…"엄청난 게 나와" 감탄 [무비인사이드] 2025-09-13 07:01:01
극장이 가득 차 영화를 보는 기쁨이 되살아났다"고 말했다. 박정민 역시 "현장에서 동포들의 힘을 크게 느꼈다. 혹시 이 기사를 볼 비버 선생님께 양해를 구해야 할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얼굴'은 연상호 감독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총 13회차 촬영, 일반 장편 영화의 4분의 1 수준의 제...
'귀칼' 21일 천하 깨졌다…연상호 2억으로 제작한 '얼굴' 1위 2025-09-12 09:29:59
특히 박정민과 권해효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다수 이어지고 있다. '얼굴'은 연상호 감독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총 13회차 촬영, 일반 장편 영화의 4분의 1 수준의 제작 기간으로 완성됐다. 주연배우 박정민은 노개런티로 참여했으며 다른 배우들도 러닝 개런티 방식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비 2억 초저예산 '얼굴'…연상호 "흥행 간절해" [종합] 2025-09-10 17:32:30
"박정민은 스타다. 토론토의 저스틴 비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입구에 많은 팬이 와주셔서 감동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1800석 극장에서 관객이 꽉 찬 가운데 영화를 상영했는데, 큰 스크린에서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를 몰입해 보는 경험이 좋았다"고 했다. 상영 후 GV(관객과의 대화)가 자정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