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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텍사스 산불 닷새째…40대 女트럭운전사 화염 못피하고 숨져 2024-03-02 06:12:30
Energy)는 규제 당국에 제출한 서류에서 이번 화재의 발화 가능성이 있는 지점 근처에 쓰러진 전신주를 증거로 보존해 달라는 당국의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모크하우스 크리크'를 포함해 팬핸들 지역에서 발생해 진행 중인 화재는 모두 5건으로, 나머지 산불의 진압률은 60%를 넘긴 상태다. 이날 팬핸들의 재...
"소방관들의 생각 존경스럽다"…조진웅, 술값 대신 낸 사연 2024-02-01 17:20:11
소방사다. 당시 이들은 출동 지령을 받고 현장에 8분 만에 도착, 건물 안에 공장 관계자 등 구조 대상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부로 진입했다. 1층 주 출입구를 통해 4인 1조로 건물 안으로 들어간 이들은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3층에서 인명을 검색하다가, 급격히 연소가 확대하는 화마를 피하지 못했다....
문경 육가공공장 화재로 구조대원 2명 순직 2024-02-01 08:48:09
발생했다. 최초 발화는 공장 건물 4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됐다. 불길이 번지는 과정에 건물이 붕괴했으며, 소방 비상 대응 2단계를 발령하는 대형 화재로 확산했다. 대응 2단계는 발생 지점 인근 8∼11개 소방서에서 장비가 총동원되는 소방령이다. 관할 소방서에서는 당일 근무가 아닌 소방관들까지도 모두 동원된다....
문경 화재 소방관 2명 끝내 주검으로…"최선 다했다" 2024-02-01 07:37:06
7시 47분께 발생했다. 최초 발화 지점은 공장 건물 4층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국은 소방 비상 대응 2단계를 발령해 화마와 싸웠다. 화재 현장에 장비 47대와 33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결과 큰 불길은 이날 0시 20분께 잡혔다. 불이 난 공장은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연면적 4319㎡, 4층 높이 건물이다. 홍민성...
美, 기준금리 5.25~5.5%…뉴욕증시, 파월 발언에 하락 마감[모닝브리핑] 2024-02-01 06:49:35
당시 두 구조대원은 서로 5∼7m 거리에 떨어진 지점에 있었습니다. 이들은 같은 팀 대원 2명과 4인 1조로 건물 3층에서 인명 검색과 화점 확인을 하던 중 불길에 휩싸이면서 고립됐습니다. 탈출 직전 화염이 급격히 확산하자 계단을 통해 대피하려 했으나 미처 탈출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소방 당국은 전했습니다. 화재...
아파트 화재, '이 행동' 하다가 주로 발생 2024-01-16 17:11:47
중 대부분인 1만2천718건(90.1%)은 '발화지점만 연소한 화재'였다. 화재로 인한 화염이 세대 전체, 다른 층, 다른 세대로 확산하지 않고 주방, 침실 등 특정 공간에서만 진행된 것이다. 발화지점만 연소한 화재의 인명피해는 총 890명으로, 전체 인명피해의 50%에 달했다. 다른 층에서 대피하다 발생한 인명피해는...
"도봉구 아파트 화재 현장서 담배꽁초 발견" 2023-12-26 20:28:19
중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301호 작은 방에서 담배꽁초와 라이터를 발견했으며 이를 결정적 증거물의 일부로 보고 전날 화재 사고와의 관련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3시간 20여분 동안 아파트 화재 현장에 소방 당국·한국전기안전공사와 인력 21명을 투입해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포토] 도봉구 아파트 화재 현장 바라보는 옆집 주민 2023-12-26 14:13:05
26일 오전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이웃 주민이 화재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관계당국은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3층 내부에서부터 현장감식을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최혁 기자
[포토] 도봉구 아파트 화재 현장 합동 감식 2023-12-26 13:56:23
26일 오전 서울 도봉구 방학동의 한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등 관계당국으로 구성된 합동감식팀이 감식을 하고 있다. 관계당국은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3층 내부에서부터 현장감식을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최혁 기자
산불 78%가 부주의 탓…담배꽁초·쓰레기 소각·불씨 방치 '3대 원인' 2023-11-27 16:02:04
유력하게 추정되는 사유는 담배꽁초다. 발화 지점을 지나던 차량에서 버린 담뱃불로 초대형 화재가 시작됐을 것이란 추측이다. 한국화재보험협회가 ‘화재 등 재난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의 주된 대상으로 산불을 지정한 것은 이런 산불의 특징 때문이다. 순간의 부주의가 막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소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