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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여야, 28일 본회의 소집 합의…비쟁점 민생법안 처리키로 2024-08-13 15:34:43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국민의힘 배준영·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는 13일 국회에서 회동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8월 임시국회 의사일정 및 안건 처리에 합의했다. 이를 위해 여야는 본회의에 앞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쟁점 없는 여야 합의 법안을 신속히 통과시키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이달 27일...
뉴욕증시, 변동성 장세 지속에 ↓…오늘 '광복절 특사' 심사위 [모닝브리핑] 2024-08-08 06:41:29
협의체 구성을 논의합니다. 국민의힘 배준영·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로 만나 여야정 민생 협의체(협의기구) 구성과 관련해 실무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양당 원내지도부가 나란히 협의체 구성을 제안한 데 따른 협상입니다. 전날 민주당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은 "정부와 국회...
ISA 개편·단통법 폐지…민생법안 손도 못 댄 국회 2024-08-04 17:56:29
전 민주당 대표도 찬성 의사를 밝힌 법안이다. 배준영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산적한 민생 현안이 사장되고 있다”며 “민주당은 우리 정부가 제출한 법안의 40%만 통과시켰다. 문재인 정부가 낸 법안 중 64%가 통과된 것과 대조적”이라고 지적했다. 8월에도 여야 극한 대립문제는 8월에도 국회의 법안 심의 기...
"25만원 지원법 또 빚내는 것"…與 "나쁜 법 방치 직무유기" 2024-08-03 19:13:42
국민의힘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하는 '거부권(재의요구권) 중독'은 거짓 프레임"이라며 "대통령에게 그릇된 이미지를 씌우려는 유치한 전략"이라고 밝혔다. 배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나쁜 법에 재의요구권을 행사하지 않고 방치해서 민생이 망가지면 그것이야 말로...
野, 尹 정부서 탄핵발의 18건…與 "습관성 탄핵 중독" 2024-08-02 10:33:11
중독증은 단 하루도 탄핵을 끊지 못할 만큼 금단현상이 극에 달했다”며 “법 위반 여부와 관계없이 마구잡이식 무고 탄핵을 거듭한다. 국정에 대한 폭력이자 테러"라고 비판했다.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도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은 이동관 방통위원장과 검사 탄핵 등에 있어 철회 후 재발의를 반복하는 등 탄핵을...
野 이진숙 방통위원장 탄핵안 본희의 보고…내일 표결 전망 [종합] 2024-08-01 14:53:25
발의되자 여당은 강력히 반발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본회의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어제부터 출근한 방통위원장 탄핵은 도대체 뭐냐"며 "과방위는 방통위원장 인사청문회를 사실상 닷새나 했다. 이 정도면 후보자 청문이 아니라 학대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도대체 어떠한 탄핵 사유가 있길래 불과...
'전국민 25만원' 행안위 강행처리…국힘 "이재명 헌정법" 비판 2024-07-18 20:07:59
헌정법'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같은 당 배준영 의원은 "민생회복 지원금은 회복은커녕 역효과만 내는 민생위축 지원금"이라며 "25일 본회의 날치기 처리를 위해 이렇게 과속해서 달리면 헌정사에 불명예 기록만 남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상식 민주당 의원은 "우리가 지원금을 이재명 개인에게 주는 게 아니다"라...
경제 현안은 뒷전…특검법에 멈춰선 국회 2024-07-03 18:03:12
수 없다”고 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해병대원 특검법을) 첫 번째 안건으로 상정해 대정부질문을 사실상 무산시켰다”며 “21대, 20대 국회에서는 대정부질문 중 법안을 상정해 강행 처리한 전례가 없다. 왜 헌정사를 새로 쓰려고 하냐”고 비판했다. 본회의장에 참석한 여당 의원들도 우 의장을 향해...
'원내대표 사의 표명' 추경호 "주말에 입장 밝히겠다" 2024-06-27 21:51:30
재신임으로 각각 뜻을 모았다. 의총 후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는 "당 상황이 엄중하니 의원들이 하루속히 추 원내대표가 복귀해 당무를 맡아달라는 의견이 많았다"며 "민주당이 여러 가지 무리한 국회 운영을 하는데 그에 대응해주길 바라는 게 의원들 입장"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국회, 한달 만에 원 구성…여당몫 부의장에 주호영 2024-06-27 17:46:18
추 원내대표의 조속한 원내 복귀를 촉구하자고 말했다”며 “전체 참석 의원의 총의를 모았다”고 전했다. 추 원내대표는 지난 24일 사퇴 의사를 밝힌 뒤 나흘째 인천 백령도에 머물며 잠행을 이어왔다. 정 의장과 성일종 사무총장,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 등은 이날 오후 인천항으로 돌아오는 추 원내대표를 마중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