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죄수가 일반 국민보다 먼저 백신 맞나"…미국의 딜레마 2021-01-05 11:42:42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교도관, 범죄학자, 공공보건 옹호자들이 교정시설 직원과 죄수에게 백신을 우선 맞힐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는 그만큼 교도소 내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비영리단체인 형사사법위원회의 지난해 9월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주(州), 연방 교도소 내 코로나19 확진율은...
산업스파이·해외도피자 추적…다음달 '한국판 셜록 홈스' 뜬다 2020-07-28 17:32:21
자격증을 발급한다.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범죄학과 범죄심리학, 법학개론, 민간조사학개론 등 4~5과목의 필기시험을 보고 실기 평가와 면접을 통과해야 한다. 업계에 따르면 탐정 수임료는 교통사고 조사의 경우 300만~400만원, 상표법 위반이나 특허침해 사건은 수천만원에 달한다. 경찰행정학과, 경호학과 등이 있는 일부...
인종차별 반대시위에 미국 경찰 위축되자 총기사건 급증 2020-06-25 16:10:10
오도넬 뉴욕시립대 범죄학 교수는 "지난 15일 불법 총기 소지를 규제하던 사복 방범단속반(anti-crime unit)을 해체한 것"이 총기사건이 급증하게 된 이유라고 지적했다. 총기 사건이 늘어난 배경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봉쇄조치 완화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리처드 로즌펠드 세인트루이스대...
코로나19 사태에 감시 느슨해지자 이탈리아 마피아 세력확장 2020-04-20 11:41:18
마피아의 전략이라고 소개했다. 범죄학자 안나 세르게이는 마피아가 지역 사회들로 하여금 그들을 좋아하고 필요로 하게 하려고 한다고 진단했다. 이탈리아 정부도 그런 위험을 알고 있다. 루치아나 라모르게세 내무장관이 지역 지도자들에게 보낸 서한에는 "범죄조직들이 지원을 제공하는 형태로 대중의 지지를 얻으려고...
'메모리스트' 맞춰지지 않는 과거의 퍼즐 조각은? 궁금증 증폭 2020-03-29 16:03:00
결론을 냈다. 천재적인 두뇌로 범죄학과 심리학 등을 전공하며 사건 해결을 위한 단서를 추적하고 경찰에도 어필했지만, 어리다는 이유로 외면받는 현실에 한선미는 직접 범인을 잡고자 다짐했다. 당시 범인의 귀 옆 흉터를 보고 유력 용의자로 추적했던 신문 기자 조성동(유하복 분)을 찾았을 때, 한선미는 조성동에게...
신창원 "선생님 때문에…악마가 태어났다" 2020-01-15 14:42:55
신창원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김복준 한국범죄학연구소 위원은 신창원이 어린 시절 문방구에서 과자를 훔치다 절도를 시작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 밑에서 자랐지만 살림살이가 힘들어서 밭에서 서리를 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신창원이 빗나가기 시작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英 런던 브리지 테러 희생자 기도식 열고 추모(종합) 2019-12-03 00:01:26
케임브리지대에서 범죄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 잭 메릿(25)이었고, 다른 한 명은 경찰을 준비하던 20대 여성인 사스키아 존스(23)로 확인됐다. 英 런던브리지 테러 '용감한 시민' 중엔 살인 저지른 죄수도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KNl1d6mc4PY] 이들은 과거 테러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다가...
英정치권, 런던브리지 테러 책임공방…총선 이슈화 논란 2019-12-02 13:54:49
영국 케임브리지대 범죄학 전공 대학원생이었던 메릿은 사건 당시 '러닝 투게더'라는 재소자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었고, 칸은 이 프로그램을 듣던 중 흉기 테러를 자행했다. 하지만 이번 사건과 연관지어 러닝 투게더의 제도적 취지를 훼손해선 안 된다는 주장도 나온다. 러닝 투게더 운영에 참여했던 대학생...
런던 브리지 테러 두 번째 희생자도 케임브리지대 출신(종합) 2019-12-02 02:04:46
칸(28)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런던 브리지 북단 피시몽거스 홀에서 케임브리대학 범죄학과가 주최한 재소자 재활프로그램에 참석했다. 英 런던브리지 테러 '용감한 시민' 중엔 살인 저지른 죄수도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KNl1d6mc4PY] 칸은 프로그램을 듣던 중 건물 안에서 흉기를 휘둘렀고...
런던 브리지 테러 두 번째 희생자도 케임브리지대 출신 2019-12-02 01:12:07
북단 피시몽거스 홀에서 케임브리대학 범죄학과가 주최한 재소자 재활프로그램에 참석했다. 칸은 프로그램을 듣던 중 건물 안에서 흉기를 휘둘렀고, 런던 브리지로 빠져나온 뒤 그를 말리려는 시민들과 몸싸움을 하다가 경찰에 쏜 총에 맞아 숨졌다. 英 런던브리지 테러 '용감한 시민' 중엔 살인 저지른 죄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