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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근로자 또 숨진 채 발견…3명째 극단적 선택 2018-04-06 18:42:03
변사자가 발견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유족 조사도 하지 못한 상태"라며 "현재까지 차량에서 유서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했다. 지난달 25일에도 전북 군산시 한 아파트에서 한국GM 군산공장 소속 40대 근로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GM 군산공장에서 20년 넘게 생산직으로 근무한 이 근로자도 군산공장 폐쇄 결정에 따라 올해...
부마항쟁 희생자 은폐…"새 위원회서 진상규명 다시 해야" 2018-03-04 18:47:34
남 교수가 취재기자로부터 보고받은 '변사자 발생' 자료에는 1979년 10월 19일 당시 마산시 합포구 산호동 골목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돼 유치준 씨로 추정되는 사람에 대해 '타살체가 분명'이라는 문구가 있었다. '※변사자 발생' 자료에는 '大林(대림)여관 앞 도로변(새한자동차 영업소...
아내 자살 이어 아버지도 목 매… 비극 치닫는 '어금니 아빠' 사건 2017-10-25 18:32:40
당연히 출동했어야 했다”며 “또 다른 변사자 역시 ‘신고 당일 적극 수색했다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겠냐’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고 자조했다. 경찰 내부에서조차 관련자들에 대해 직무유기 혐의로 형사처벌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배씨가 숨진 채 발견되면서 경찰뿐 아니라...
김광석 딸 사망, 의구심 증폭…`김광석법` 탄력받나 2017-09-20 12:33:20
2000년 8월 이전의 변사자 중 ▲ 살해 의혹을 제기할 수 있는 새로운 단서가 발견되고 ▲ 용의자를 특정할 수 있으며 ▲ 그 용의자가 생존해 있는 경우에 시효와 관계없이 재수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안민석 의원은 "시간이 흘러도 죄는 사라지지 않는다. 김광석법을 통해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을...
안민석·추혜선 '김광석법' 추진…"살해 단서 나오면 재수사" 2017-09-05 18:30:56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에는 2000년 8월 이전의 변사자 중 ▲ 살해 의혹을 제기할 수 있는 새로운 단서가 발견되고 ▲ 용의자를 특정할 수 있으며 ▲ 그 용의자가 생존해 있는 경우에 시효와 관계없이 재수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안 의원은 "시간이 흘러도 죄는 사라지지 않는다. 김광석법을 통해 정의...
유병언 시신 신고자, 네티즌이 본 패소 이유는? ‘경악’ 2017-08-14 10:23:53
진짜 변사자니까 안주는거겠지 진짜 유병언도 아닌데 주겠냐” “doum**** 유병언이가 아니기 때문에 조작이기 때문에 포상금 안주는게 아니고? 원본사진 보니 그 짧은 시간에 그리도 심하게 썩는다는게 도무지 이해불가더라!” “saha**** 유병언이 아니었구만 그럴줄알았어” “dlgy**** 근데 설령 유병언이였다고 해도...
유병언 시신 신고자, 보상금 소송 패소…신동욱 "유병언 생존 의혹 키워" 2017-08-14 10:22:00
없는 변사자'로 신고했기 때문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208단독(유영일 판사)는 2014년 6월12일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을 발견해 신고한 박 씨가 국가를 상대로 "보상금 1억여원 지급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씨는 "신고 당시 사체의 신원을 알지 못했지만 사후 유...
유병언 시신 신고자, 신고보상금 못 받았다 `이유 알고보니..` 2017-08-14 10:15:21
없는 변사자`라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 역시 부검 등을 거친 뒤 40여일 뒤인 7월 22일에서야 시신이 유 전 회장이란 사실을 밝혀냈다. 박씨는 "신고 당시 사체의 신원을 알지 못했지만, 사후에 유 전 회장이라는 사실이 확인된 이상 정부가 내건 보상금 가운데 일부를 지급해야 한다"며 소송을 냈지만 인정받지...
유병언 시신 신고자, 정부 상대 '보상금 지급' 소송 패소 2017-08-14 06:00:03
신고했다. 그는 당시 이 시신을 '신원을 알 수 없는 변사자'라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 역시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해 신원을 파악하지 못하고 부검 등을 거쳤다. 그 결과 40여일 뒤인 7월 22일에서야 시신이 유 전 회장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박씨는 "신고 당시 사체의 신원을 알지 못했지만, 사후...
'그것이알고싶다'가 다시 추적한 14년 전 미제사건 "가면을 쓴 도망자 - 제천 토막살인사건의 비밀" 2017-08-05 21:17:21
김 씨였다. 경찰은 변사자 신원 확인 후 며칠 만에 용의자를 특정 및 수배했다. 변사자의 통화 내역과 금융 거래 내역 조회, 주변 인물의 행적 조사 결과 모든 정황이 한 명의 용의자를 가리키고 있었기 때문. 범인을 잡는 것 역시 시간문제인 듯했다. 하지만 이 사건은 14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