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국 1위' 주택은 이건희 회장 한남동 자택…공시가 400억 넘어 2020-04-02 13:51:00
본채(419.5㎡)는 작년 27억5천만원에서 올해 30억3천700만원으로 10.4%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별채(257.5㎡)는 10억3천만원에서 11억4천500만원으로 11.2% 상승할 예정이다. 현재 연희동 집은 본채는 전씨 부인 이순자씨가, 별채는 셋째 며느리 이윤혜씨가 나눠 소유하고 있다. 전씨 집의 공시가격 상승률은 서대문구의...
'구해줘 홈즈' 10인 대가족 의뢰인, '목욕탕집 남매들' 최종 선택.. 무승부 2020-03-30 00:34:00
개였고, 매매가는 6억이었다. 복팀은 본채와 별채, 두 건물로 이뤄진 '두 지붕 세 가족' 을 추천했다. 방 6개, 화장실 4개로 넉넉했으며 위치도 좋았만 수납장과 에어컨이 필요하다는 것이 부족한 점이었다. 대지 125평인 이 집은 매매가 9억 원으로, 의뢰인 최대 금액과 딱 맞았다. 하지만 의뢰인이 선택한 집은 덕팀은...
'낭만닥터 김사부2' 안효섭, 내적갈등+섬세 감성 활약 빛났다 2020-02-11 07:48:00
못 본채 할 수 없는 불의(不義)이고 의사(醫師)에게도 불의(不醫)인 것으로 “있는 그대로, 사실 그대로, 네가 본 그대로!”라는 김사부의 말처럼 자신이 본 대로 행하기로 마음을 굳게 먹으며 같은 의사로서 하루의 시간을 더 주겠다고 한다. 박민국은 은폐를 한 집도의의 정체가 차은재라는 이름 세 글자와...
‘낭만닥터 김사부2’ 안효섭이 그려낸 내적 갈등+섬세 감성 ‘공감’ 2020-02-11 07:39:19
본채 할 수 없는 불의(不義)이고 의사(醫師)에게도 불의(不醫)인 것으로 “있는 그대로, 사실 그대로, 네가 본 그대로!”라는 김사부의 말처럼 자신이 본 대로 행하기로 마음을 굳게 먹으며 같은 의사로서 하루의 시간을 더 주겠다고 한다. 박민국은 은폐를 한 집도의의 정체가 차은재라는 이름 세 글자와 관련됐다는...
인천교육감 관사가 도서관으로…"책 대신 사람을 빌려드립니다" 2019-09-26 16:51:42
관사를 재활용한 청소년문화공간이다. 건물은 본채, 별채, 앞마당으로 구성됐다. 본채는 북카페형 창의학습공간, 만화·보드게임방, 휴먼라이브러리, 독서공간, 동아리 활동방이 있다. 별채에서는 악기연주, 노래연습, 글쓰기, 미술활동이 가능하다. 청소년들의 쉼과 독서의 공간은 물론 지역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낭만여름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9-07-28 15:18:26
목서원 본채는 나주 을미병장인 난파 정석진의 손자 정덕중이 어머니를 위해 1939년 지었으며 한옥, 일본식, 서양식 건축양식이 혼합된 독특한 건물로 그 역사적 의미가 깊다. 공간이 주는 아름다움 외에도 나주고샅투어(나주 옛길), 청년들이 소개하는 나주향토음식 별미식탁과 공연은 나주의 특별한 정취를 체험할 수...
[문화유산] 예술가의 옛집 2019-07-13 08:01:13
1930년대 지어진 근대한옥이다. 사랑방과 안방, 대청과 건넛방이 있는 본채가 'ㄱ'자 모양으로, 현재 전시실로 쓰고 있는 바깥채가 'ㄴ'자 모양으로 마주 보고 있다. 가운데 안뜰을 품고, 두 귀퉁이가 트여 있는 'ㅁ'자 형이다. 선생의 서재인 사랑방 문 위에는 최 선생이 이사 오던 해 직접 써...
세계는 미디어빅뱅...정부-국회는 ``공회전`` 2019-06-28 17:25:00
바라본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터뷰> KT 관계자 "저희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상황이 없다. 고민하는 것도 홀딩된 상태이다. 타사들 M&A 진행하지만 우리는 못하고 있다." 합산규제 영향을 받지 않는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역시 속이 타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LG유플러스와 CJ헬로,...
"문화재청, '성락원 가치 없다' 보고받고도 사적 지정" 2019-06-20 15:56:00
것이 좋겠음"이라고 덧붙였다. 성락원 본채 건물에 대해서는 "의친왕 별궁으로 전해지나 60여년 전에 재축돼 그 원형을 알 수 없으며 화재로 소실된 것으로, 1955년경 심상준이 24칸으로 재축했다"고 기록했다. 1992년 8월 서울시가 문화재관리국에 보낸 것으로 보이는 보고서도 성락원 내 추사 추정 글씨에 대해 "확인이...
[문화유산] 흑백 영화 속을 거닐다 2019-06-13 08:01:26
방향으로 난 부엌의 다른 문이 대문인 셈이다. 본채에 난 다른 문들도 대부분 드나드는 문인지, 창문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작다. 소가 없는 빈 외양간에는 커다란 물독과 키, 설피(雪皮) 같은 세간살이가 걸려 있다. 아궁이에 걸린 솥은 여전히 반질반질 윤이 나고, 오래전 사용했던 찬장과 화로도 한켠에서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