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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부수입만 7억원 버는 직장인 4천명 넘는다 2023-04-24 07:43:19
월급을 제외하고 이자 등 부수입만으로 매달 5,683만원 이상의 소득을 따로 올리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4천명을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의원실에 제출한 '보험료 상한액 자료'에 따르면, 매달 내는 건강보험료로 따져봤을 때 올해 1월 현재 월급...
"재미 삼아 시작한 사업 年 매출 2억"…MZ세대 꽂힌 '이것' [방준식의 레저 스타트업] 2023-04-22 07:00:08
위해 호스트로 변신하고 있죠. 부수입 아이템으로 뜨고 있습니다. 촬영 스튜디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창업비용이 높지만 객단가가 높죠. 연습실은 창업비용은 적지만 객단가가 낮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Q. 대표님께 추천하는 공간 창업이 있나요. "저라면 촬영 스튜디오를 열고...
경제 상황 심각해지더니…한국인 10명 중 7명 대답이 2023-02-26 11:40:51
복권 당첨이나 부수입 마련을 생각하는 국민은 약 70%에 달하고 있다. 경제 상황으로 국민들의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론조사 기관 케이스탯이 23일 발표한 '국민의 경제적 삶 현황 및 분석'에 따르면 "사고자 했던 상품 구매를 미룬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국민 51%가 "많았다"고 답한...
"부수입 年 2000만원 초과"…추가 건보료 낸 직장인 55만명 2023-02-13 10:20:51
외에 부수입이 짭짤해서 건강보험료를 더 부담하게 된 직장인이 전년 대비 2배 급증해 지난해 5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9월부터 건보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을 단행하면서 직장인의 급여 외 소득에 매기는 건보료 부과 기준소득이 '연간 3400만원 초과'에서 '2000만원 초과'로 대폭 낮아지면서다. 13일...
직장인 55만명, 부수입 연 2천만원 넘어 별도 건보료 2023-02-13 07:10:39
받는 월급 외에 이자와 배당, 임대소득 등 부수입이 짭짤해서 월급에 부과되는 건강보험료 외에 별도로 보험료를 내는 직장인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9월부터 건보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을 단행하면서 직장인의 급여 외 소득에 매기는 건보료 부과 기준소득이 `연간 3천400만원 초과`에서 `2천만원 초과`로...
"재미로 시작했는데 月 200만원 부수입이 생겼습니다" [방준식의 N잡 시대] 2023-02-12 09:00:03
시작했더니, 월 200만원의 부수입이 생겼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얻는 영감과 인사이트는 덤이죠. 인간은 돈을 벌기 위해 개인 시간을 쓴다. 그리고 취미와 여가생활에 번 돈을 쓴다. 하지만 반대로 개인의 취미와 여가를 즐기면서 동시에 돈을 버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문토에서...
"지옥철 시달릴 생각에"…재택 끝나자 '출근병' 앓는 판교맨들 2023-01-24 20:30:01
같다"며 "소액이지만 부수입이 끊겨 아쉽다"고 덧붙였다."돈보다 재택근무가 중요…이직 시 고려 요인" '재택근무 여부'는 최근 회사 선택에 영향을 줄만큼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18일 KPR 인사이트 트리가 이직과 퇴사에 관한 온라인상 언급 약 19만건을 분석한 결과, 직장인의 이직·퇴사 결정에...
'연봉 10억 시대' 연 박민지…허리급은 대형신인에 밀려 '찬바람' 2023-01-08 17:35:41
신인을 잡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부수입으로 짭짤하던 골프의류 후원도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20~30대가 하나둘 골프시장을 떠나면서 골프의류 기업들도 씀씀이를 줄이고 있어서다. 골프의류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은 광고 효과가 미미해도 웬만한 프로선수들에겐 후원금 없이 옷만 주는 ‘현물 협찬’을 진행했는데,...
원희룡 "화물차 번호판, 국가가 조장한 불로소득 끝판왕" 2022-12-28 13:32:46
대여해 월 수백만 원의 부수입을 올리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국토부는 화주·운수사·차주 등 이해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협의체를 만들어 안전운임제 개편을 논의하고 있다. 원 장관은 "(각 이해당사자의) 이견이 좁혀질 수 있는 기준점을 국토부가 제시할 것"이라며 "빠르게 안이 만들어지면 1월 내 입법...
직장인 최고 건보료 '월 391만원' 2022-12-27 18:15:44
391만1280원으로 오른다. 소득월액 보험료는 월급을 제외한 금융·임대소득 등이 연간 2000만원을 넘으면 부과된다. 내년에 적용되는 소득월액 건보료 상한액 월 391만1280원을 월수입으로 환산하면 5400만원이 넘는다. 월급 외의 부수입만으로 매달 5400만원 넘게 버는 초고소득 근로자는 해당 상한액을 건보료로 부과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