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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 폭염' 지속…광주·김포 체감 37도 2023-07-31 17:52:02
세력이 '매우 강'인 상태에서 시속 18㎞로 북서진 중으로 이날 오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550㎞ 해상을 지났다. 3일 오후 오키나와 서쪽 해상에서 우리나라를 향해 방향을 튼 뒤 북진 또는 북동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눈 영향으로 제주해안과 남해안, 전라서해안에 너울이 유입되면서 갯바위나 방파제를...
장마 '끝'…폭염 '시작' 2023-07-26 11:27:29
현재 필리핀 마닐라 북쪽 490㎞ 해상에서 중국 남부지방을 향해 북진 중이다. 올해 장마철은 제주와 남부지방에서 지난달 25일, 남부지방에서 지난달 26일 시작했다. 제주는 평년(1991~2020년 평균·6월 19일)보다 늦었고, 남부지방(6월 23일)과 중부지방(6월 25일)은 비슷했다. 장마 종료일을 평년과 비교하면 제주(평년...
"바그너그룹, 무장 반란 때 핵 배낭 입수하려 했다" 2023-07-11 11:02:12
타고 모스크바 방면으로 북진하고 있었는데, 파블롭스크시 인근 분기점에서 일부 군용 차량과 픽업트럭, 밴 등이 대열에서 이탈해 도로 오른쪽으로 향했다는 것이다. 이 모습은 당시 지역 TV의 뉴스에서도 방송됐다. 로이터는 뉴스에 나온 장면을 분석해 이곳이 파블롭스크 분기점이라는 사실을 파악했다. 분대가 향한 곳은...
프리고진의 '1호 공적' 쇼이구 거취는…반란 대처 실패 책임론(종합) 2023-06-25 22:28:47
교전을 벌이면서도 비교적 순조롭게 북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과연 반란군을 제압할 계획이 제대로 세워졌는지부터 의문시하는 시각이 많다. 모스크바가 대테러 작전 체제를 발령하고 각종 보안 조처를 강화했다지만 전날 오후가 돼서야 서남부 외곽에 기관총 포대를 설치하는 등 경계가 뒤늦게 강화됐다는 지적도 나왔...
푸틴, 반란 책임론 국방장관 어쩌나? 2023-06-25 19:18:38
교전을 벌이면서도 비교적 순조롭게 북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과연 반란군을 제압할 계획이 제대로 세워졌는지부터 의문시하는 시각이 많다. 모스크바가 대테러 작전 체제를 발령하고 각종 보안 조처를 강화했다지만 전날 오후가 돼서야 서남부 외곽에 기관총 포대를 설치하는 등 경계가 뒤늦게 강화됐다는 지적도 나...
프리고진의 '1호 공적' 쇼이구 거취는…반란 대처 실패 책임론 2023-06-25 19:11:51
교전을 벌이면서도 비교적 순조롭게 북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과연 반란군을 제압할 계획이 제대로 세워졌는지부터 의문시하는 시각이 많다. 모스크바가 대테러 작전 체제를 발령하고 각종 보안 조처를 강화했다지만 전날 오후가 돼서야 서남부 외곽에 기관총 포대를 설치하는 등 경계가 뒤늦게 강화됐다는 지적도 나왔...
'등에 칼 맞은' 푸틴, 사태 봉합되자…"특별군사작전 최우선" 2023-06-25 18:14:47
러시아군 사이에 교전이 벌어졌지만 북진을 막지 못했다. 24일 오후가 돼서야 모스크바 서남부 외곽에 뒤늦게 경계를 강화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푸틴 대통령은 25일 국영 로시야 TV 인터뷰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국방부 관리와 지속해서 연락하고 있다”며 “특별군사작전에 최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러 정보통제 무용지물…'프리고진 무기' 텔레그램 위력 못막았다 2023-06-25 17:16:05
안정되지 않은 모습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 도로청은 바그너 그룹의 북진에 대응해 폐쇄했던 M-4 고속도로에 대한 통제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날 오전 10시까지 이용을 자제하라는 메시지를 텔레그램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abbie@yna.co.kr [https://youtu.be/K9wqYyCLa4U]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속수무책 당한 러군, '심장' 모스크바 뚫릴뻔…美는 미리 알았다(종합) 2023-06-25 16:57:27
순조롭게 북진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로스토프주 군 사령부를 '무혈입성'했다는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주장도 이러한 분위기를 뒷받침한다. 프리고진은 텔레그램을 통해 "(로스토프주) 사령부를 접수할 때 총알 한 발도 쏘지 않았고, 어느 누구의 업무도 방해하지 않았다"며 "누구도 죽이지...
[일지] 러 용병 바그너그룹, 우크라 참전부터 무장반란까지 2023-06-25 15:33:11
이후 북진을 이어가면서 모스크바에서 남쪽으로 500㎞ 떨어진 보로네시주까지 접수했고, 푸틴 대통령은 같은날 오전 10시께 긴급 TV 대국민 연설로 바그너그룹에 대한 가혹한 대응을 예고함. 그런데도 바그너그룹이 리페츠크주를 지나 모스크바에서 불과 200㎞ 거리까지 거리를 계속 좁히면서 모스크바 남부 외곽 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