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소비자물가 산출 개편…음식·숙박 가중치 높인다 2023-12-19 17:42:20
소비자물가지수의 현실 반영도를 높이기 위해 2년 만에 하는 개편이다. 지출 목적별로 보면 음식 및 숙박, 오락 및 문화, 교통, 교육 등의 가중치가 높아졌다. 반면 식료품·비주류음료와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보건, 통신 등의 가중치는 낮아졌다. 지난해 소비 지출을 기준으로 개편한 결과 올해 들어 11월까지 물가...
물가통계서 전월세·휘발유 등 비중↑…올해 상승률 3.6%로 조정 2023-12-19 12:00:01
지난해 기준 가중치 개편…보건·식료품 비주류음료 비중은 줄어 근원물가로 식료품·에너지 제외 먼저 공표…12월 물가부터 적용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 지수에서 전월세, 휘발유, 경유 등 품목의 가중치가 높아지고 휴대전화료·도시가스·입원진료비 등의 가중치는 낮아진다. 지난...
서울 물가 최고…60대 부부가 느끼는 체감 물가는? 2023-11-27 15:33:15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소득층은 식료품, 비주류음료, 주류, 담배, 주거 등 필수품이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예컨대 서울의 60세 이상 1인 가구를 보자. 월 평균 소득 300만원 이상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4.4%다. 하지만 소득 200만~300만원은 4.5%, 소득 200만원 미만은 4.6% 등으로 소득 수준이...
겨우 먹고 산다…1인 가구부터 '직격탄' 2023-11-26 12:08:27
줄었다. 11개 분기 만에 처음 감소 전환이다. 반대로 식료품·비주류 음료 소비는 3.8% 늘었다. 2021년 4분기(3.9%)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장바구니 물가가 들썩이면서 필수용품 지출 부담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공공요금 인상 등의 영향으로 주거·수도·광열 지출도 11.7% 뛰었다. 이 가운데 월세 등 임차...
"의류·신발 구매부터 줄이자"…1인 가구 월평균 소득 278만원 2023-11-26 09:50:01
감소 전환이다. 반대로 식료품·비주류 음료 소비는 3.8% 증가했다. 2021년 4분기(3.9%)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장바구니 물가가 들썩이면서 필수용품 지출 부담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공공요금 인상 등의 영향으로 주거·수도·광열 지출도 11.7% 뛰었다. 이 가운데 월세 등 임차로 인한 비용을 뜻하는 실제...
'1인 가구'부터 덮친 고물가·고금리…소득 뒷걸음질 2023-11-26 06:11:04
전환이다. 반대로 식료품·비주류 음료 소비는 3.8% 늘었다. 2021년 4분기(3.9%)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장바구니 물가가 들썩이면서 필수용품 지출 부담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공공요금 인상 등의 영향으로 주거·수도·광열 지출도 11.7% 뛰었다. 이 가운데 월세 등 임차로 인한 비용을 뜻하는 실제 주거비도...
3분기 가계, 월 503만원 벌어 387만원 썼다 2023-11-23 13:58:01
등 신선식품의 물가가 오르면서 식료품·비주류 음료 지출도 6.0% 증가했다. 공공요금 상승의 여파로 주거·수도·광열 지출도 7.9% 늘었다. 3분기 비소비지출은 106만2천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3% 늘었다. 항목별로는 이자 비용이 24.2% 늘어 전체 비소비지출 증가를 이끌었다. 지난해 3분기(19.9%)와 4분기(28.9%),...
3분기 가계실질소득 0.2% 늘었다…5분기만에 증가전환 2023-11-23 12:00:04
신선식품의 물가가 오르면서 식료품·비주류 음료 지출도 6.0% 증가했다. 공공요금 상승의 여파로 주거·수도·광열 지출도 7.9% 늘었다. 3분기 비소비지출은 106만2천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3% 늘었다. 항목별로는 이자 비용이 24.2% 늘어 전체 비소비지출 증가를 이끌었다. 지난해 3분기(19.9%)와 4분기(28.9%), 올해...
3분기 '하위 20%' 가구만 소득 줄고 지갑도 닫았다 2023-11-23 12:00:01
등에서 지출을 크게 늘렸다. 소비지출 비중을 살펴보면 1분위 가구는 식료품·비주류음료(23.0%), 주거·수도·광열(17.5%), 음식·숙박(12.8%) 순이다. 5분위 가구는 음식·숙박이 15.5%로 가장 컸고 이어 교육(13.7%), 교통(12.7%) 순으로 뒤를 이었다. 소득보다 지출이 큰 1분위 가구는 월평균 33만원 적자 살림을 했다....
"집중 관리 기준이 뭐냐"…물가 타깃 된 식품업계 '아우성' [하수정의 티타임] 2023-11-07 16:19:32
및 비주류음료 부문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의류 및 신발 물가지수의 전년동월비 상승률은 8.1%로, 빵 및 곡물(6.4%) 보다 더 많이 올랐다. 심지어 라면(-1.5%), 스낵과자(-0.9%)는 오히려 물가지수가 하락한 품목이며 설탕의 경우 협회 차원에서 이미 내년 초까지 가격을 올리지 않겠다고 대외적으로 공표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