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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 규모 6.4 지진…주택 무너져 최소 1명 사망 2020-01-07 22:52:35
잇따랐고, 전력망이 망가져 수도 산후안을 비롯한 전역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기도 했다. 일부 피해 지역의 통신이 끊긴 탓에 정확한 피해 집계도 어려운 상황이다. 완다 바스케스 푸에르토리코 주지사는 이날 하루 공공기관의 업무를 중단한다며, 주민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푸에르토리코에서는 지난달...
美유람선 추락사 아기 가족, 선사 '로열 캐리비안' 제소 2019-12-12 16:09:51
아넬로(51)는 배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 정박해 있던 당시 손녀를 유람선 11층의 어린이 놀이구역 인근 유리창 앞 나무 난간에 올렸다가 사고를 겪었다. 유리벽이라 생각했던 유리창이 열린 상태였고, 아기는 창에 몸을 기대다 밖으로 떨어졌다. 푸에르토리코 검찰은 사고 발생 3개월 만인 지난 10월, 아넬로를...
[1등의 품격] '농업 반도체' 국산 종자의 꿈…'脫 일본' 2019-09-19 08:28:35
시작으로 1997년 인도네시아, 199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후안에 농우시드아메리카를 현지법인으로 설립해 해외에도 진출했다. 2002년에는 코스닥에 등록하면서 기업의 규모를 키웠고 그 결과 2007년 채소종자 부문에서 '5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2011년 '1000만 달러 수출의 탑'까지 수상했다. ◆...
열대 폭풍 도리안, 허리케인으로 강화…푸에르토리코 위협 2019-08-29 04:22:5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27일 밤 푸에르토리코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연방 정부의 지원을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이날 트위터를 통해 푸에르토리코가 "지구상에서 가장 부패한 국가 중 하나"이며 수도 산후안 시장을 비롯한 정치인들이 무능하다고 비난해 푸에르토리코에서 반발을 사기도 했다. mihye@yna.co.kr...
트럼프, '폭풍 전야' 푸에르토리코 때리기…"지구상 가장 부패" 2019-08-29 01:27:18
트럼프, 산후안 시장과 설전 펼치며 푸에르토리코 공격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카리브해의 미국령 푸에르토리코가 허리케인급 열대성 폭풍의 상륙을 앞두고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푸에르토리코와 수도 산후안 시장을 공격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푸에르토리코 '막말채팅' 주지사, 약속대로 사퇴…혼란은 여전 2019-08-03 08:12:41
예정된 이날 수백 명의 시민이 수도 산후안의 주지사 관저 앞에 모여 푸에르토리코 국기를 흔들며 퇴진을 환영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푸에르토리코의 재정 위기와 허리케인 마리아 부실 대응 등으로 정부에 분노를 쌓아가던 시민들은 막말 채팅을 도화선으로 불붙은 퇴진 시위에 로세요 주지사가 지난주 결국 사의를...
"우리가 해냈다"…주지사 사임에 푸에르토리코 시민들 열광 2019-07-26 00:30:40
산후안의 주지사 관저 라포르탈레사 앞에는 수천 명의 시민이 발 디딜 틈도 없이 거리를 메웠다. 주지사의 사임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부터 낮부터 하나둘 모여든 것이다. 같은 시간 산후안의 구도심에도 많은 시민이 모였다. 푸에르토리코 일간 엘누에보디아가 생중계한 영상 속에서 시민들은 깃발을 흔들고 냄비를...
'막말 채팅' 푸에르토리코 주지사, 탄핵 압박에 결국 사의 2019-07-25 15:13:51
산후안에서 50만명 규모의 시위를 벌이는 등 연일 거리 투쟁을 벌였다. '버티기'로 일관하던 로세요 주지사는 의회가 탄핵 절차를 개시하는 등 궁지에 몰리자 현지 시각으로 24일 오후 5시께 대국민 발표를 하겠다고 밝혔으나, 뚜렷한 설명 없이 시간을 끌다가 자정을 30분 남겨놓고 사의를 표명했다. 카리브해에...
"푸에르토리코 '막말채팅' 주지사 사임설"…현지언론 보도(종합) 2019-07-24 15:24:59
대규모 집회로 이어졌다. 지난 20일 수도 산후안에서 열린 시위에는 50만명이 집결해 경찰이 최루가스를 쏘며 진압했다. 로세요 주지사는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선 사과했지만, 사임 요구는 줄곧 거부했다. 푸에르토리코 최대 일간지 엘누에보디아는 사설을 통해 "이제 국민 말을 들을 때다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으나 그...
푸에르토리코 당국, '막말채팅' 주지사·측근에 수색영장 발부 2019-07-24 11:45:05
대규모 집회로 이어졌다. 지난 20일 수도 산후안에서 열린 시위에는 50만명이 집결해 경찰이 최루가스를 쏘며 진압했다. 로세요 주지사는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선 사과했지만, 사퇴 요구에는 응하지 않고 있다. 푸에르토리코 최대 일간지 엘누에보디아는 사설을 통해 "이제 국민 말을 들을 때다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