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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윤아를 소개합니다’ 류지은, ‘제13회 DIMF 어워즈’서 여우조연상 수상 2019-07-09 10:43:51
등 창작지원작 4개 작품과 1년간 대구에서 상연된 기성 뮤지컬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하는 국제 시상식으로 아시아 최대의 뮤지컬 시상식이다. 류지은은 소속사 STX라이언하트가 제작한 창작지원작 뮤지컬 ‘윤아를 소개합니다(작 엄윤신/곡 조윤정, 박정환, 이화윤, 황규동)’에서 미혼모 슬하에서...
테니스 '오사카 시대' 열리는 듯했지만…길어지는 부진의 늪 2019-07-02 12:10:08
이내에 진입하며 '신성'의 등장을 알렸다. 상승세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올해 초 호주오픈에서도 오사카는 결승에서 페트라 크비토바(6위·체코)를 제압하고 또 한 번 정상에 올랐다. 메이저 2연승을 이뤄낸 22살의 신성은 단숨에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윌리엄스 시대'가 끝난 여자테니스에...
[인터뷰] 이열음 “강렬한 배우라는 수식어 갖고파, 어떤 역할이든 대중에 강한 인상 남기고 싶다” 2019-06-24 15:01:00
날 24살의 이열음을 만났다. 첫 화보 촬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 컷씩 늘어나는 자신의 사진을 보고 밝게 터지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소녀다. 이열음을 보고 있자면, 그녀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면 어디선가 톡톡 기포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생명력 넘치게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바이올린 퀸' 임지영 "비올라와의 색다른 이중주 들려줄게요" 2019-06-10 17:24:22
처음으로 우승했다. 해외 유학 경험이 전무한 스무 살의 실력에 세계가 놀랐다. 이후 국내외에서 연주활동을 펼치다 2017년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로 진학했다.비올라와의 듀오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의 차세대 현악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매슈 리프먼(27)이 함께한다. 임지영은 “비올라와의 듀오 제안을 받...
여행금지 北 포함, 196개국 방문한 美 21세 여성 화제 2019-06-05 11:49:42
살의 미국인 여성이 이 부문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다고 4일(현지시간) UPI 통신과 포브스가 보도했다. 최연소로 지구촌 196개국을 방문한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시티에 사는 렉시 앨퍼드다. 그녀는 여행사를 운영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어려서부터 비교적 자유롭게 세계 곳곳을 돌아다닐 수 있었다....
말말말|봉준호 '기생충' 칸 황금종려상 수상…"Kpop·영화 세계 1등·정치는 3류" 2019-05-27 09:26:28
상 처음이다. 봉 감독은 "12살의 나이에 영화감독이 되기로 마음 먹었던 소심하고 어리숙한 영화광이었습니다. 이 트로피를 손에 만지게 될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메르시 보쿠(매우 감사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시상대에 오른 봉 감독은 "위대한 배우가 없었다면 한 장면도 찍지 못했을...
기생충 칸영화제 첫 '황금종려상' 수상…'칸' 콧대 꺾은 봉준호 매직 2019-05-26 18:09:28
각본상 이후 9년 만에 수상‘기생충’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페인 앤 글로리’ 등 본선에 오른 20편과 경쟁을 벌여 심사위원 9명의 만장일치로 최고상을 받았다. 심사위원장인 곤살레스 감독은 “재밌고 유머러스하며 따뜻한...
[문화의 향기] 느린 속도, 오랜 잔상의 '라스트 미션' 2019-04-04 18:13:06
일을 찾아 떠나라”는 조언을 건네는 지혜를 갖춘 올드맨이기도 하다.‘라스트 미션’은 90세를 맞이한 이스트우드 감독의 요란하지 않은 차림새가 매력적인 영화다. 요새 영화 같지 않은 느린 속도는 오히려 특별하게 느껴지고 잔상은 생각지 못하게 오래간다. 아흔 살의 거장 감독님, 건강하시길!
[인터뷰] 김형석 “‘연플리’ 이현승 아닌 내 진짜 이름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2019-04-03 16:12:00
21살의 김형석이라 봐도 무방해요. 90%는 비슷하거든요. 제가 아닌 대한민국 모든 남자가 현승이를 보면서 자신을 오버랩시키지 않았을까 싶어요. 20대 남자들이 겪는 고민을 담아내고 있거든요” q.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때요? 촬영장 분위기도 궁금하고요. “출연진 모두 잘 어울리고 사적인 자리에서도 자주...
유망주 넘어 '농구 여제'로 우뚝…KB에 우승컵 안긴 박지수 2019-03-25 21:02:45
만장일치로 최우수선수(MVP) 선수에 선정됐고, 베스트 5와 우수수비상 등을 포함해 모두 6개의 상을 받았다. 박지수 앞에 붙은 '최연소' 수식어도 갈수록 늘어났다. 최연소 국가대표, 최연소 트리플더블, 최연소 1천 리바운드와 100스틸, 최연소 MVP까지 도맡으며 한국 여자농구의 '농구 여제'로 우뚝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