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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국적도 유류분 청구 가능…美 대선 보고 상속증여 계획 짜야" 2024-10-23 18:02:04
한국은 피상속인의 배우자·직계비속(법정 상속분의 2분의 1 유류분 인정) 및 직계존속(3분의 1)을 유류분 권리자로 인정하고 있다. 반면 미국은 루이지애나주를 제외하곤 유류분 제도 자체가 없다. 김 변호사는 "한국에 있는 부모가 형제에게 전 재산을 상속했어도, 피상속인의 국적이 한국이기 때문에 미국에 거주하는...
'생전 증여' 특별수익 입증…상속 분쟁 승소 이끈 화우 2024-10-20 17:40:30
유류분(법정 상속분의 2분의 1)을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피고 측을 대리한 법무법인 화우는 원고들의 특별수익을 입증하는 데 주력했다. 특별수익이란 피상속인이 생전에 상속인에게 미리 증여한 재산으로, 유류분 산정 시 제외된다. 그러나 증여 내역 대부분이 현금이어서 입증에 어려움을 겪었다. 반전의 계기는 A씨가...
국민이 선정한 ‘재검토가 필요한 현장규제’ 10건 공개 2024-10-15 13:53:40
배우자 상속분에 상속세를 부과하지 않고 있다. 이 외에도 ▲보편화된 OTA(자동차 소프트웨어 원격 업데이트)가 현행 법령상으로는 불법, ▲법정단위(그램 등)외 비법정단위(파운드, 온스)가 표시되는 저울 판매는 불법 등도 현실과 동떨어진 사례로 지목됐다. 강석구 대한상의 조사본부장은 "규제는 국민을 보호하는...
"어머니 유산 나눠야" 현대카드 정태영, 동생에 승소 2024-10-10 15:37:19
것으로 보이고, 고인이 정상적 인지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작성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소송을 벌였지만 패소했다. 정 부회장은 유언에 따라 어머니의 유산을 상속받지 못하게 되자 법적으로 정해진 자신의 상속분을 받겠다며 2020년 8월 유류분 반환 청구 소송을 냈다. 당초 정 부회장의 부친인 고(故) 정경진 종로학원...
708만 재외동포 시대, 국제 상속의 '함정' 피하는 법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4-10-10 11:40:21
생기고, 상속인들의 실질적인 상속분에도 차이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유류분 제도를 피할 방법이 있을까? 재외동포가 아직 대한민국 국적자라면 원칙적으로 국내 상속법이 적용돼 유류분 제도를 피하기 어렵다. 다만 해외 거주 중인 재외동포가 유언으로 거주국 상속법을 준거법으로 지정하면 해당 국가 상속법에...
"돈만 밝히는 자식들 꼴도 보기 싫어"…재산상속 이런 방법이 [양현주의 슈퍼리치 레시피] 2024-10-10 09:39:46
상속분을 모두 상속한다', '둘째는 자격증 시험에 합격할 시 건물을 상속한다'는 식이다. 자녀들의 재산 탕진을 막을 수 있는 셈이다. 만약 상속인이 미성년자일 경우 일정 연령에 도달할 때까지 금융사에서 대신 재산을 관리한 후 상속이 가능하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도 있다. 유언대용신탁 가입 문턱...
"아빠 건물 받은 오빠, 임대료도 가져간다고…" 딸들 결국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4-10-08 06:30:03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 상속분은 법정상속분과 같게 됩니다. 즉 C씨와 D씨의 구체적 상속분은 9분의 2씩이 됩니다. 따라서 A씨가 사망한 때로부터 상속재산분할이 완료될 때까지 C씨가 취득한 임대료 중에서 9분의 2씩을 C씨와 D씨에게 반환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C씨 입장에서는 다소 억울할 수가 있습니다....
효성家 차남 상속재산 출연한 공익재단 출범 2024-09-26 16:23:53
세대에서도 대한민국이 발전과 번영을 거듭해갈 수 있도록 단빛재단을 통해 미력하게나마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별세한 조 명예회장은 '형제의 난'으로 가족과 연을 끊은 조 전 부사장에게도 최소 법정 상속분인 유류분 이상의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유언을 남겼고, 이에 따른 지분 상속...
효성家 조현문, 상속재산 전액 출연 공익재단 '단빛재단' 설립 2024-09-26 16:09:48
거듭해갈 수 있도록 단빛재단을 통해 미력하게나마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별세한 조 명예회장은 '형제의 난'으로 가족과 의절한 조 전 부사장에게도 최소 법정 상속분인 유류분을 웃도는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유언을 남겼으며, 이에 따른 지분 상속 절차도 마무리됐다. rice@yna.co.kr...
"새엄마 돈 안 주려다…" 35억 상속 포기한 자녀 '날벼락'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4-09-17 07:30:31
E씨의 상속분은 7분의 3이고, C씨와 D씨의 상속분은 각각 7분의 2씩이 됩니다. A씨의 상속재산이 총 35억원이므로 E씨가 15억원을, C씨와 D씨가 각각 10억원씩을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속인이 상속을 포기하게 되면 그 사람은 처음부터 상속인이 아닌 것처럼 취급됩니다(이것을 ‘포기의 소급효’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