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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디스코드·에이프인…NFT 용어부터 알고가자 2021-11-29 17:23:53
비플은 디지털 그림을 만드는 예술가다. 둘 다 시장 초기부터 자신의 작품을 적극 NFT화해 시장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메타코반은 NFT 투자사 메타퍼스를 운영하는 업계 ‘큰손’이다. 비플의 NFT ‘매일:첫 5000일’을 6930만달러에 매입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SK스퀘어, 첫 투자처는 '메타버스 기업' 2021-11-29 17:18:33
개발사 유니티코리아의 광고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온마인드의 기술로 제작한 가상인간을 이프랜드에서 활동시키는 방안 등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윤풍영 SK스퀘어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메타버스 등을 통한 미래 혁신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7000개 넘는 NFT…요즘 '핫'한 프로젝트는? 2021-11-29 10:22:46
했다. 이들 프로젝트는 대부분 전용 가상·암호화폐를 갖고 있다. 가령 메타버스 플랫폼 더샌드박스 안의 가상 부동산을 사려면 '샌드'라는 암호화폐를 먼저 사야 한다. 특정 프로젝트 인기가 오르면 해당 암호화폐 가격도 뛰는 현상이 나타난다. 샌드 가격은 최근 2주 안에 3배 급등하기도 했다. 서민준 기자
글로벌 거래소 '오픈시'에서 핫한 NFT는? 건담 일러스트·가상현실 신발 2021-11-28 17:52:23
만들어나가게 했다. 8월 출시 이후 누적 거래액이 2억6000만달러에 이른다. 크립토펑크, 더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 NBA톱샷, 아트블록스, 엑시 인피니티, 보어드에이프요트클럽 등은 NFT업계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모두 출시된 지 1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꾸준히, 비싸게 팔린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메타·나이키·네이버도 뛰어든 NFT…1년새 거래액 183배 늘었다 2021-11-28 17:51:49
공공연한 비밀이다. 일례로 6930만달러라는 NFT 사상 역대 최고액으로 거래된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의 ‘매일 : 첫 5000일’이란 NFT는 업계의 큰손 ‘메타코반’이 매입한 것이었다. 시장 분위기를 달구기 위해 업계 이해관계자끼리 작품을 사고파는 일종의 ‘자전거래’를 한 격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김재완 삼성디스플레이 상무 "AI로 제품 검사…정확도 획기적으로 높였죠" 2021-11-28 17:47:31
“2년 후엔 이 기술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김재완 상무는 △1976년생 △KAIST 기계공학과 학사, 석사 △미국 MIT 미디어랩 석사 △영국 임피리얼칼리지 런던 컴퓨터공학과 박사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원 △삼성디스플레이 생산기술센터 검사설비개발팀장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직원에 AI 교육 제공…성적 우수하면 인사 가점·격려금" 2021-11-28 17:44:48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의 AI 역량은 결국 직원의 AI 능력이 결정하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며 “AI 기술 고도화는 물론 임직원 전반의 AI 역량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진정한 AI 중심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대체 불가능'한 인기…NFT 기업에 뭉칫돈 2021-11-28 17:29:24
폭등했다. NFT는 동영상,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한 인식값과 희소가치를 줘 소유하거나 거래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디지털 콘텐츠도 안전하게 거래하고 싶다”는 그간의 욕구를 자극한 데다 메타버스 열풍과 시너지를 내면서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서민준/구민기 기자 morandol@hankyung.com
10배 빨라지는 지하철 와이파이 2021-11-25 17:48:55
느낄 수 있게 된다. 지상 구간이 많은 지하철 1, 4호선은 전파 간섭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 28㎓ 와이파이 구축을 후순위로 검토할 방침이다. 이날 통신 3사는 서울교통공사, 삼성전자와 28㎓ 지하철 와이파이 구축 사업을 위해 협업하겠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돼지 건강관리 AI에게 맡겼더니 폐사율 67% 줄어 2021-11-25 06:00:53
생명공학 기술도 고도화할 예정이다. 해외 시장 개척에도 힘을 쏟는다. 경노겸 한국축산데이터 대표는 “현재 인도, 미국, 말레이시아 등 일부 농가에 팜스플램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면서 “더 다양한 국가에 진출하고 해외 매출 늘려 세계적인 축산 AI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IT과학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