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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장남, 이와중에 'LA 한인자경단' 소환 2025-06-10 17:58:16
팔로어 약 150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인 그의 행동은 엄청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한인들의 지난 트라우마를 어떤 목적으로든 절대로 이용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주니어는 전날 X 등에 과거 LA 폭동 당시 한인으로 추정되는 남성 사진을 올리고 “옥상의 한국인을 다시...
"3억밖에 못 써 미안" 11살 딸 초호화 생일파티…엄마 누구길래? 2025-06-07 13:58:27
미용·건강보조식품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인 파르하나 자라가 11살 딸을 위해 연 초호화 생일파티가 논란이다. 그는 "겨우 3억 원밖에 쓰지 않았다"는 표현을 덧붙이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4일(현지시간) 현지 언론 머스트쉐어뉴스에 따르면 자라는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엄마를 용서해달라....
브로맨스에서 원수로...'막장 설전' 실시간 생중계 2025-06-06 07:46:19
온라인 설문도 시작했다. 또한 보수 진영 인플루언서인 로라 루머가 "나는 트럼프 대통령 편을 들어야 할지 일론 편을 들어야 할지 묻는 의원들을 알고 있다"는 글을 올리자 머스크는 답글로 "그들이 이 질문을 숙고하면서 생각해볼 것: 트럼프는 대통령으로서 3.5년 남았지만, 나는 40년 넘게 주변에 있을 것"이라고 썼다...
트럼프-머스크 비난전 속 파국…"정부계약 취소" vs "탄핵 예스"(종합2보) 2025-06-06 07:14:56
인플루언서인 로라 루머가 "나는 트럼프 대통령 편을 들어야 할지 일론 편을 들어야 할지 묻는 의원들을 알고 있다"는 글을 올리자 답글로 "그들이 이 질문을 숙고하면서 생각해볼 것: 트럼프는 대통령으로서 3.5년 남았지만, 나는 40년 넘게 주변에 있을 것"이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의 이런 반응에 대해 다시...
트럼프-머스크 결국 파국…"매우 실망"·"배은망덕" 공개 비난전(종합) 2025-06-06 04:19:11
인플루언서인 로라 루머가 "나는 트럼프 대통령 편을 들어야 할지 일론 편을 들어야 할지 묻는 의원들을 알고 있다"는 글을 올리자 답글로 "그들이 이 질문을 숙고하면서 생각해볼 것: 트럼프는 대통령으로서 3.5년 남았지만, 나는 40년 넘게 주변에 있을 것"이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의 이런 반응에 대해 다시...
원텍, 고주파 리프팅 기기 '올리지오X' 인도네시아 인증 획득 2025-06-04 14:18:23
가수이자 인플루언서인 유니 사라(Yuni Shara)가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 유니 사라는 “시술 이후 눈에 띄는 피부 변화가 있었고, 한국 기술력을 인도네시아에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원텍은 유니 사라를 앞세워 SNS, 디지털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원텍은...
[이재명 정부] 백악관 첫메시지에 이례적 中영향력 거론…균형외교 견제? 2025-06-04 10:05:57
대목으로 보인다. 외교부서인 국무부가 외교적 언어로 입장을 냈다면 백악관은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트럼프의 선거 구호)로 불리는 트럼프 핵심 지지층의 목소리를 반영한 메시지를 낸 것일 수 있어 보인다. 실제로 일부 '마가' 인사들은 이날 한국 대선 결과...
류덕환 "결혼하고 인간됐다…'천국보다' 연기, 꿀 빨았다" [인터뷰+] 2025-05-26 17:30:52
서인거 같아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 다재다능한 활동을 하고 있다. = 단편 '내 아내가 살이 쪘다'는 엄마를 위해 만든 거였다. 엄마에게 하고 싶은 얘길 영화로 만들었다. 제가 연출을 하는 이유는 하고 싶은 얘길 하고 싶어서다. 배우는 선택당하는 입장이다. 필연적으로 타인으로 살아야 하니까, 내 얘길...
1989년 실종된 초등생…36년 만에 가족 만난 사연 2025-05-25 10:37:03
2월 장기실종사건 전담부서인 서울청 형사기동대로 이관되면서, 전면 재수사가 진행됐다. 경찰은 최씨가 다녔던 초등학교의 생활기록부 열람, 경찰 보유 데이터와 건강보험·통신사 가입 여부, 각종 지원금 지원 여부 등의 생활 반응을 주기적으로 확인했다. 신원이 불분명한 무연고자일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에 서울과...
"감격,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수교국' 쿠바서 첫 재외선거 2025-05-23 04:30:00
첫 재외선거 투표여서인지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며 "기표를 잘못해서 무효표가 될까 봐 조심스럽게 (기표)했다"고 말했다. 주쿠바대사관은 공정한 선거 관리를 위해 재외선거관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쿠바에 있는 유권자들의 권리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재외선거관리위원장에는 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