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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HMM과 미주항로서 선복 교환…원양선사간 첫 협력 2024-05-13 16:36:36
달부터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과 아시아∼미주 서안 항로에서 선복(적재공간) 교환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SM상선 'CPX'(China Pacific Express) 서비스는 중국 칭다오·상하이·닝보, 한국 부산·인천·광양, 미국 로스앤젤레스·오클랜드·롱비치·포틀랜드를 기항하게 된다. SM상선은 이...
롯데글로벌로지스, 글로벌 3위 해운사 CMA CGM과 파트너십 2024-04-29 08:45:23
컨테이너 화물에 대해 경쟁력 있는 운임과 선복(화물을 적재할 수 있는 선박 내 공간) 제공, 미주·유럽·아시아를 포함한 포괄적 서비스 협력, 탈탄소화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CMA CGM은 세계 3대 해운동맹으로 꼽히는 2M·오션얼라이언스·디얼라이언스 가운데 오션얼라이언스...
현대글로비스, 해운·물류 침체에도 1분기 영업익 시장전망 상회(종합) 2024-04-25 11:39:22
달성했다. 매출은 14.1% 늘었지만, 홍해 이슈, 자동차 운반선 선복(적재량) 부족, 고용선료 등으로 영업이익은 21.9% 줄었다. 유통 부문은 매출 3조1천605억원, 영업이익 1천206억원으로 매출은 0.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9.4% 줄었다. 해외 트레이딩 사업의 조정이 영업이익 감소의 이유로 지목된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
무협, 수출애로 간담회…철강·물류·車업계 정책건의 2024-04-17 06:00:09
물류비가 증가하고 자동차 전용선 선복이 지속적으로 부족해 궁여지책으로 컨테이너에 차량을 적재해 수출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자동차 수출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 정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지한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실장은 지난해 전기차 등 미래차 분야의 세액공제 확대로 국내 투자 여건이 개선됐다며...
정부 "중동 위기에도 4월 수출 호조세 이어질 것" 2024-04-15 11:00:09
"수출 바우처 물류비 추가 확대, 중소기업 전용 선복(배의 화물 적재 공간) 추가 지원, 피해 발생 기업 대상 무역금융 특별 지원 등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수출은 주력 수출품인 반도체 업황 회복 속에서 작년 10월 이후 6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 흐름을 이어가면서 민간 소비 부진 속에서 경제...
2030년까지 해상수송력 1억4천만t으로…3조5천억원 추가 투자 2024-04-15 09:13:12
노력을 지속한다. 국적 컨테이너 선사의 선복(적재 공간)을 현재 120만TEU에서 2030년까지 200만TEU로 확충하도록 지원한다. 미주·유럽 등 기존 핵심 항로 외에 지중해·남북항로에서도 선복을 늘릴 계획이다. 송명당 차관은 "해운동맹 체제가 급격하게 재편되는 상황에서 경쟁력을 갖춘 선대 확충이 필요하다"면서 "HMM...
홍해 사태 장기화에…무협·HMM, 중소기업 해상 운송 지원 2024-03-24 11:00:02
지중해 50TEU 규모의 선복을 확보했다. 기업은 확보된 선복을 바탕으로 개별 계약을 체결해 화물을 선적하게 된다. 무협은 1차 선정 대상 수출 중소기업 95개사를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연말까지 총 2만5천650TEU 규모의 선복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동 사태 추이에 따라 잔여 TEU를 활용해 지원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도...
해수부 "홍해 운항 중단 장기화…기업 애로 해소 지원" 2024-03-21 14:00:03
투입했다. 또 선복(적재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 4천500 TEU 이상의 전용 선적 공간을 배정해 수출을 지원했다. 아울러 관계부처와 협의해 수출 바우처 물류비 지원 한도도 기존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확대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천항만공사, 신차 야적장 공급...수출활기 기대 2024-03-18 11:06:51
제조사들의 수출이 증가하면서 자동차 전용 운반선 선복 확보가 쉽지 않았다. 올해는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신항에서 컨테이너선을 활용한 자동차 수출 물량이 증가했다. 2022년에는 신차 약 20만대가 인천항에서 자동차 전용 운반선을 통해 수출됐으나, 지난해부터는 25만대의 수출 물량 중 약 1만7000여 ...
'홍해 수출길' 불안 지속…정부 '컨틴전시 플랜' 가동 2024-03-02 06:15:00
운임 상승, 선복 부족 등을 호소하는 수출 기업이 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한국무역협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홍해 사태 등으로 물류 애로를 겪고 있다고 답한 수출입 기업은 74.6%에 달한다. 정부는 이번 컨틴전시 플랜에서 글로벌 운임 수준에 따라 3단계로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해상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