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근무일 절반 이상 조퇴한 정연주 2023-08-10 17:15:49
방심위 회계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검사 결과 정 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상임위원 등 3명은 오전 9시 이후 출근, 오후 6시 이전 퇴근이 빈번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 위원장은 총 근무일 414일 중 절반이 넘는 270일을 오후 6시 이전에 퇴근했다. 78일은 오전 9시 이후에 출근했다. 부위원장은 411일 중 297일을 지각...
"방심위원장 업무추진비 선결제해 집행…근태도 불량"(종합) 2023-08-10 14:41:32
시간을 지키지 않았고, 업무추진비를 음식점에 선결제해 쓰고 비공식 식사 자리에서 술을 과다하게 사는 등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처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연간 자체 감사 계획에 따라 방심위의 국고보조금 집행에 대한 회계검사를 지난 달 3일부터 21일,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4일까지 총 23일간 시...
"방심위원장 업무추진비 선결제해 집행…근태도 불량" 2023-08-10 10:00:02
시간을 지키지 않았고, 업무추진비를 음식점에 선결제해 쓰고 비공식 식사 자리에서 술을 과다하게 사는 등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처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연간 자체 감사 계획에 따라 방심위의 국고보조금 집행에 대한 회계검사를 지난 달 3일부터 21일,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4일까지 총 23일간 시...
[고침] 경제(김효재, TV수신료 과다징수 의혹에 "직권조사…) 2023-07-26 17:28:44
방심위는 지난해 한파 방송을 심의하고 있고, 가짜뉴스 근절도 안 된다. 지금 방심위는 허수아비"라고 질타했다. 이에 정 위원장은 "민원이 폭증한 가운데 지금 인원과 예산으로는 물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안건이 대단히 제한적"이라고 답했다. 정 위원장은 방송 토론·대담 프로그램 패널 선정 시 불균형 문제와 부실...
김효재, TV수신료 과다징수 의혹에 "직권조사 여부 판단"(종합) 2023-07-26 16:41:21
방심위는 지난해 한파 방송을 심의하고 있고, 가짜뉴스 근절도 안 된다. 지금 방심위는 허수아비"라고 질타했다. 이에 정 위원장은 "민원이 폭증한 가운데 지금 인원과 예산으로는 물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안건이 대단히 제한적"이라고 답했다. 정 위원장은 방송 토론·대담 프로그램 패널 선정 시 불균형 문제와 부실...
방심위, MBC 대통령 전용기 탑승 배제 보도에 이견 팽팽 2023-07-04 11:50:52
방심위, MBC 대통령 전용기 탑승 배제 보도에 이견 팽팽 "공영방송 사유화" vs "언론 자유 침해에 저항"…전체회의로 넘겨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 위원들이 MBC가 대통령 전용기 탑승 배제에 대한 자사 입장을 보도한 데 대해 각자 다른 의견을 내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폐지돼도 소환·제재 계속…'김어준 그림자'에 발목잡힌 TBS 2023-06-25 06:00:01
심위 심의 안건 올라 TBS, 쇄신안 내고 자구노력 기울여도 김어준 등 남긴 허물 쌓여 '골치'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문제의 핵심인 김어준 씨는 유튜브로 몇억씩 버는데 스태프가 고생하니 안타깝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김우석 위원) TBS가 지난해 말 논란의 중심에 선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방통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법정제재 확정 2023-06-14 12:32:54
"방심위에 개입하고 간섭해선 안 되기 때문에 방심위 의견대로 재심 청구를 기각하는 게 맞는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 직무대행도 "방심위 운영에 대해 방통위가 제도 개선을 하라고 하는 것은 월권이다. 그건 국회에서 논의할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지현까지 내세웠다…인터파크 도발에 하나투어 '발끈' [송영찬의 신통유통] 2023-06-13 14:36:57
산정해선 안 된다고 말한다. 특히 패키지 여행 등 해외 여행 상품 판매는 모두 제치고 해외 항공권 발권액만 따져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방심위·공정위, 인터파크 '해외여행 1등' 광고 타당성 검토 인터파크의 ‘해외여행 1등’ 광고가 두 회사 간 진흙탕 싸움의 도화선이 됐다. 인터파크는 지난달 20일부터...
방심위 '중앙지검 증축 허위보도' KBS·TBS 제작진 부르기로 2023-06-13 11:51:54
심위 '중앙지검 증축 허위보도' KBS·TBS 제작진 부르기로 KBS 주진우·TBS 김어준 라디오방송에 또 '허위보도' 민원 제기 방심위 방송소위 의결…한미일 군사훈련 비판 보도엔 행정지도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서울중앙지검 증축 공사 설계 용역 공모에서...